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아쟁, 전통과 현대의 황홀한 조우 - 2023 수림뉴웨이브 특별공연 [Re:Wave]
‘과거의 음악’이 아닌 ‘현재, 지금 이 순간에도 관객에게 말을 건네는 전통 음악’
전세계가 열광하는 K-POP, 그 이전에는 한국 음악의 근간이 된 전통 음악이 있다. 전통과 현대가 끊임없이 교차하는 현시점에, 한국의 뿌리 깊은 음악을 새롭게 발견하는 뜻깊은 장에 초대 받았다. 수림문화재단에서 개최한 우리음악 축제 '2023 수림뉴웨이브 특별공연 [Re:Wave]’를 관람하고 왔다. 모교가 있는 동대문구의 김희수아트센터에서 공연이 열린
by
신지예 에디터
2023.09.09
리뷰
영화
[Review] 한 여성의 삶, 그리고 욕망 - 영화 '어느 멋진 아침'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멋진 아침은 온다
‘한 여성의 삶, 그리고 욕망’에 대한 고찰 영화 ‘어느 멋진 아침’은 다양한 관점으로 고찰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인생’, ‘철학’, ‘사랑’, ‘욕망’ 등 어떤 주제를 중점으로 보는지에 따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는 것은 ‘한 여성의 삶, 그리고 욕망’으로 보고자 한다. 먼저, 영화 ‘어느 멋진 아침’의 시놉시스를 보자면
by
곽미란 에디터
2023.09.09
리뷰
영화
[Review] 삶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 어느 멋진 아침
상실의 순간이 찾아와서 마음이 무너지려고 한다면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린다.
저마다 영화를 사랑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우리가 영화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순간들은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의 모습을 마주할 때다. 영화를 보고 있는 "나"와 영화 속 "그녀"의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 나는 그녀를 바라보고 있지만 그녀는 현실의 나이기도 하다. 8월의 마지막 날, 여름의 끝자락에 프랑스 감독 미아 한센-러브 (Mia Hansen-Love)
by
최은지 에디터
2023.09.08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요가를 하면서 숨(Breath)을 바라본다. [운동/건강]
몸 속에 폐가 있는 지도 의식하지 못하고 살아오다가 폐를 잘라내고 나서야 아, 내가 매일 숨을 쉬고 있었구나 깨닫는다. 처음부터 당연한 것은 없었다.
Radiantly Alive, Canggu, Bali, 2023 요가 수련은 하루 일과 중 가장 소중한 루틴이다.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우롱차를 우려 마시고 10분 거리의 동네 요가원으로 향했다. 지갑도 휴대폰도 없이 가볍게 집을 나선다. 요가원의 문을 열고 들어서기만 해도 벌써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매트를 깔고 수련전 가볍게 몸과 마음을 이완한다.
by
최은지 에디터
2023.09.06
리뷰
도서
[Review] 라울 뒤피(Raoul Dufy), 바다를 품고 자란 화가 - 이것은 라울 뒤피에 관한 이야기
사랑하는 예술에 대해서 좋아하는 마음을 나누는 일은 언제나 놀라운 일이다. 뒤피의 그림에서 출발한 행복이 무한대로 퍼지기를!
출근길 지하철역에서 라울 뒤피(Raoul Dufy, 1877-1953)의 전시 포스터를 보았다. 밝고 경쾌한 색감의 마티스가 연상되는 그림이었다. 내게는 낯선 이름의 화가였는데 전시 정보를 찾아보니 같은 시기에 서울에서만 두 곳에서 라울 뒤피의 전시를 하고 있었다. "더현대서울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 전 라울 뒤피"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린 "라
by
최은지 에디터
2023.09.05
리뷰
PRESS
[PRESS] 내려놓은 마스크처럼 '너희'를 받아들일 때 - 도서 '이주하는 인류'
우리와 너희의 경계
스스로를 단일민족이라 정의하는 한국인의 '이민의 삶'은 이주민과 본토인의 충돌로 역사를 써내려가는 미국인의 '이민의 삶'은 분명 다른 무게를 지닌다. 오늘 리뷰할 책은 <이주하는 인류>다. 책의 저자는 언론인으로서 여러 나라를 오갔던 샘밀러로, 이 책을 통해 그는 '소수의 경험'으로 정의되는 이민의 경험을 '인류의 핵심적인 특성'으로 정의하고자 한다. 하
by
이승주 에디터
2023.09.05
리뷰
공연
[Review] 멸종의 얼굴, 스고파라갈 [연극]
쉽지 않음을 알지만, 함께 살아가는 한세상이기에 더불어 살피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Prologue.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고 살기에도 숨가쁜 세상이다. 매일 수행해야 할 업무가 있고, 어떤 날에는 내키지 않아도 지켜야하는 인간 관계 탓에, 살기 위해 해야 하는 운동 탓에 나와 주변을 성찰’하는 시간은 부족해져만 간다. 너무 많은 생각은 이따금 해로울 수 있다는 것에 동감한다. 그러나 아무런 성찰 없이, 처음에는 선택했을지 모르나 이제는
by
차소연 에디터
2023.09.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2023년의 여름, 두 번의 전시회, 그리고 벙커 [미술/전시]
새로운 마음과 시선으로 새롭게 정의되는 것들이 담기는 곳
2023년 여름, 다시 벙커에 가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역량 있는 신진미술인 지원을 취지로 한 <신진미술인 전시 지원 프로그램>을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전시 장소 및 관련 비용을 포함한 지원을 2015까지는 작가 20여 명에게, 2016년부터는 전시 기획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신진미술인 지원 전시의 경우 대체로 SeMA 벙커와 S
by
강지예 에디터
2023.09.0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쥐 MAUS [만화]
만화책으로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한 <쥐>, 끔찍하고 잔인한 아우슈비츠에 관한 이야기
굉장히 오랜만에 산 만화책이다. 중학교 시절에 도서관에서 책을 구경하다가 접했던 만화였는데, 그 당시에 읽다 말았다. 만화가 흑백이고 내용이 무거워, 어린 시절 나에게 약간 벅찼던 작품이 아니었을까 싶다. 최근, 스콧 맥클라우드의 <만화의 이해>를 읽고 그래픽 노블에 관한 흥미가 생겨 그래픽 노블 명작의 대명사인 <쥐 Maus>를 구매하여 다시 읽어보았다
by
김민혁 에디터
2023.09.02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대학생이 강해지는 날, 개강
종강을 보내고 어김없이 찾아온 개강을 맞이하다.
개강을 했다. 종강 후 오피니언을 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강이 왔고 2023년의 하반기에 진입했다. 개강한 기념으로 방학 동안 무엇을 했는지, 그리고 개강 후에 내가 얼마나 강해졌는지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방학에 한 일들을 써 보면 독서 모임, 한국지방교육연구소에서 교육받기, 키즈카페 아르바이트, 아트인사이트 컬처리스트 활동, 학교신문 개강호 준비
by
송유빈 에디터
2023.09.02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파츌리향 추천기
파츌리향 추천기
지난 글에서는 파츌리에 관해 소개했다. 시트러스 종류와는 다르게 무거운 성질을 지녀 향이 오래 지속되도록 돕는 보류제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 파츌리. 우디한 향뿐만 아니라 파츌리가 쉽사리 연상되지 않는 플로럴한 향에도 자주 사용된다. 그만큼 파츌리는 향기의 뒤편에서 묵묵하게 제 역할을 수행하는 든든한 아군이 떠오르게 만든다. 그럼에도 파츌리가 메인이 되는
by
김유라 에디터
2023.09.0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사람이 있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초거대AI
60년을 살아도, 80년을 살아도, “저렇게 이상한 사람은 내 인생에 처음이야“는 말을 내뱉는 어른들을 보자. 내가 아무리 오래 산다 한들, 완벽한 세상은 오지 않는다.
실수를 허용하지 않는 세상이 왔다. 취업을 위해서는 인생에 빈 틈이 없어야 하고, 빈 틈이 있다면 완벽하게 설명가능해야 한다. 한 가지 목표만을 향해서 달려온 사람을 추켜세우면서 먼 길을 돌아온 사람은 칭찬받아 마땅하나, 내달려온 사람만 못하다. 어쩌다 이런 세상이 되었는가 하면, 단언컨대 완벽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세상의 기술들 때문일 것이다. 알 필요
by
박나현 에디터
2023.09.01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