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지금의 당신은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사람]
어느 인플루언서가 남긴 SNS글을 본 뒤, 지금의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내가 상상했던 30대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닮아있는 듯하여 만족스럽습니다. 십 년 뒤의 내 모습도 지금 내가 상상하는 모습과 닮아있기를.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어느 인플루언서의 메모다. 많은 사람이 SNS 속 화려한 일상의 인플루언서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는 얘기는 요즘 세상에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얘기이다. 평소와 다름없이
by
정선희 에디터
2019.08.24
리뷰
공연
[Preview] 당신의 삶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방법 - 지금 여기, 마임 [공연]
집중을 위한 무언의 박수
집중의 박수를 짝짝짝! 모두 어린 시절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이 '집중의 박수'는 유치원에서 어린아이들이 산만하게 굴 때 유치원 교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호이다. 그렇지만 이제는 유치원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또 회사에서도 필요한 것 같다. 현대인의 주의 지속 시간이 급속하게 짧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주의 지속 시간이란 한 가지 일에 주의를
by
이현지 에디터
2019.08.20
리뷰
공연
[Preview] 몸의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인간의 삶 - 지금 여기, 마임 [공연]
몸과 표정의 움직임만으로 펼쳐지는 마임의 세계
어릴 적 기억을 되짚어 보면, ‘마임’은 꽤 우리에게 친숙한 장르였다. 다인 토크쇼가 주를 이루던 시절엔 여러 연예인이 개인기로 마임을 선보였다. 그들은 대개 허공에 가상의 벽을 만들고 두 손으로 그 벽을 짚으며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는 게 대부분이었다. 조금은 익살스러우면서도 기발한 연기는 그렇게 나에게 ‘마임’의 이미지를 선사했다. 지금은 폐지된 국민
by
정일송 에디터
2019.08.20
리뷰
도서
[Review] 뉴필로소퍼7호 - 부동산이 삶을 지배하는 사회 [도서]
오늘날의 집에 대해 말하다
*** REVIEW *** 뉴필로소퍼 vol.7 부동산이 삶을 지배하는 사회 얼마전 인터넷에서 1970년대 은행 금리와 관련된 글을 하나 보게 되었다. 70년대 우리나라의 은행들은 홍보물에서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는 25%라는 어마어마한 금리를 알리고 있었다. 아이의 출산을 기념하며 만원만 예금하고 잊고 살더라도 25살이면 370만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얻을
by
정선민 에디터
2019.08.20
리뷰
도서
[Review] '부동산이 삶을 지배하는 사회'의 비극 : 뉴 필로소퍼 vol.7
집을 소유할 수 있을까? 소유하면 행복할까?
토지 문제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누가 이 땅을 차지하고 있고, 이 사회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누구누구의 재산 목록에 들어가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다. 불평등의 존재는 생존을 위협받을 정도의 빈곤을 겪는 사람들에 의해 드러난다. 지하철 역사에서 마주하는 노숙인의 모습, 계속되는 폭염에 온열 질환으로 숨진 사람들의 소식만이 우리 사회의 부조리를 말
by
김주형 에디터
2019.08.19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의 일상에 철학 한 줌, '뉴필로소퍼 NewPhilosopher' vol.7 - 부동산이 삶을 지배하는 사회 [도서]
'소유'에 대한 철학적 시선을 담은, 뉴필로소퍼 7호 리뷰
일상을 철학하다. 사람들에게 소개되는 글을 쓰기 시작하며 잡지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지곤 한다. 그리 길지 않은 글 안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고 흥미롭게 소개하는 일은 쉬운 작업이 아니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 있는 잡지들의 글을 보며 늘 한 수 배운다. 한 잡지사에서 에디터의 역할에 대해 개괄적으로 배운 적이 있었다. 뚜렷한 색깔과 명확한 신념을
by
장경림 에디터
2019.08.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느 대학생의 유서 [사람]
If I were to die tomorrow
※ 이 글은 에디터의 가상 유서입니다. ※ 삶의 마지막 밤이 찾아왔습니다. 해가 뜨기 전까지, 찬란했던 삶의 순간들을 애정을 담아 되돌아보려고 합니다. * 처음 자전거를 탔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초등학교 옆 공원에서 엄마는 자전거를 밀어주었습니다. 두 발을 땅으로부터 떼어내는 건 무서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익숙하게 페달을 밟을 때까지 절대로 손을 놓지 말
by
고은지 에디터
2019.08.17
리뷰
도서
[Review] '즐거운 나의 집'은 정말 즐거울 수 있을까? - 뉴필로소퍼 New Philosopher, 부동산이 삶을 지배하는 사회
우리는 소유하기 위해 타인의 것이 되어버린 것을 빌리거나 임대하는 식으로 소유한다. 우리는 소유하기 위해 더 많은 것을 잃는다.
즐거운 나의 집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 우는 집 내 집뿐이리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집 내 집뿐이리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렸을 적 '즐거운 나의 집'이란 동요를 들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서 배웠거나, 동요를 배울 때 보통 듣고 노래
by
김용준 에디터
2019.08.17
리뷰
도서
[Review] 부동산이 삶을 지배하는 사회 - 뉴필로소퍼 7호 [도서]
"부동산"이라는 큰 줄기에서 비롯된 철학의 나눔.
어릴 때의 나는 종종 잡지를 읽었던 것 같다. 달마다 새로 나오면서 각자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로 채워진 한 권의 잡지. 문학지나 어린이용, 여성지 등등을 꽤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은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부터 잡지와 인연이 없던 내게 오랜만에 잡지를 읽을 기회가 생겼다. <뉴필로소퍼>는 연 4회 발행되는 계간지이자 생
by
강지예 에디터
2019.08.17
칼럼/에세이
[기획 노트] 무무 - 삶의 온전한 주인이 된다는 것
타인이 아닌 나를 위한 첫 선택, 자유를 향한 한 남자의 첫 몸짓.
무무 - 삶의 온전한 주인이 된다는 것 - 글 - 김수진 / 극단 시선 기획자 타인이 아닌 나를 위한 첫 선택, 자유를 향한 한 남자의 첫 몸짓. <무무>는 강아지 무무를 통해 사랑을 알게 되는 청각장애인이자 농아인 하인 게라심이 여지주의 권력과 횡포로 인해 가진 것을 잃어가는 이야기이다. '무무'는 '첫사랑'으로 유명한 러시아 문호 이반 투르게
by
박형주 에디터
2019.08.16
리뷰
도서
[Review] 뉴필로소퍼 New Philosopher 2019 7호 : 부동산이 삶을 지배하는 사회
사는 것(Buy)이 아니라 사는 것(Live)을 추구해야 한다
삶을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어릴 적 이해되지 않았던 어른들의 집에 대한 집착이 이해가 된다. 살아가는 데 있어 주거가 안정되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안정감으로 와닿는지는 작게는 대학생 때 타지생활을 시작하며, 크게는 직장생활을 시작하며 느끼게 된 것 같다. 혹시 내년엔 집주인이 월세를 올리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던 삶에서, 2년 후 집주인이 전세금을 올려달
by
석미화 에디터
2019.08.16
리뷰
도서
[Review] 부동산을 바라보는 25가지의 눈 - 뉴필로소퍼, 부동산이 삶을 지배하는 사회 [도서]
누가 마지막 과자를 먹을 것인가?
나는 잡지를 참 좋아한다. 먼저 글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사진과 일러스트도 함께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읽는 것도 좋다. 또한 잡지사마다 다른, 그 브랜드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슬쩍 엿보고 오는 기분이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잡지의 매력은 얇은 한 권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거다. 한 권으로 꾹꾹 눌러 담은 알록달록한 이
by
이현지 에디터
2019.08.16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