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딱 하루 5분, 방 안에서 명화 읽기 -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방 안에서 명화를 알아가는 방법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예술을 향유하지 못하고, 우리 가까이에 있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찾아가기도 어려운 지금, 방 안에서 손쉽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다면 어떨까? 하루 5분의 시간을 들여 책을 펼치기만 하면, 명화 속 숨어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만나고, 그 안에 숨겨진 비밀들을 알 수 있다. 기무라 다이지의 책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이 그 길
by
조혜리 에디터
2021.04.0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 오늘은 햇살이 좋네요.
어서와, 이런 자기소개는 처음이지?
*가상 잡지 아트인사이트 4월호에 수록된 인터뷰 Q. 간단한 소개를 부탁한다. A. 안녕. 황시연이라고 한다. 인터뷰는 처음이라 떨리는데, 한 번 재밌게 임해보도록 하겠다. 전형적인 ENFP라는 평을 듣고 있고,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현재 아트인사이트에 매주 글을 한 편씩 올리고 있는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Q. 홍보는 자제
by
황시연 에디터
2021.04.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K-드라마, 이대로 괜찮은가 [드라마]
거센 비판으로 폐지된 '조선구마사'와 현재 논란이 일고 있는 '설강화'를 다루며 드라마와 역사 사이의 경계에 대한 견해를 밝힘
역사왜곡 논란 '조선구마사' 폐지... 사태 심각성 인식 - YTN 역사왜곡 논란 ‘설강화’, 촬영중단 국민청원 ‘빗발’ - 스포츠경향 26일 조선구마사가 공식적으로 폐지 수순에 들어갔다. 방송가에 따르면 조선구마사 측은 역사 왜곡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해당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폐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드라마 편성 이후로 2회 만에 조기
by
안현주 에디터
2021.04.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아요. - 나에게 쓰는 편지
관찰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 그리고 3월.
프롤로그(Prologue)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 그리고 3월. 일 년에 한 번 돌아오는 내 생일과 더불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 같은 묘한 설렘, 뜻 모를 희망이 샘솟는 그런 날이다. 그러나 2020년 3월을 떠올려보면 널뛰기를 하듯이 방황하는 감정과 생각들로 이렇게 아름다운 시간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 올해도 이렇게 지나가나? 아니, 동
by
안지영 에디터
2021.04.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미술/전시]
배지민의 <광안대교>와 지극히 사적인 기록
가끔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 나는 실은 유년기를 종종 질투한다. 그 시절이 부러운 것은 무거운 주제들에 마음을 뺏기지 않았던 유일한 시절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때는 그 나이만의 거대한 고민이 있었다. 태권도 승단 심사나 영어학원의 단어 시험보다 더 사랑스럽게 유치한 것들. 엄마한테 용돈 삼천 원 더 받는 방법 연구하기, 새로 나온 아바타 북과 갖고
by
최미교 에디터
2021.04.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과거의 나를 만나게 된다면 - 안녕?! 나야 [드라마]
더이상 미안하고 싶지 않은, 과거의 나를 생각하며.
과거 10대때의 나는,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았던가. 또 그때의 나는 어떤 태도와 성격을 갖고 살았던가. 아주 오랜만에 안개처럼 뿌옇고 희미한 기억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정확히는 드라마 ‘안녕 나야'를 우연히 보게 된 이후부터 그렇게 되어버렸다. 여느 드라마와 다를 것 없이 타임슬립의 장르로 시작하는 이 드라마는 사실 초반부터 나의 흥미를 자극하지는 못했다
by
이아영 에디터
2021.04.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혜정아, 요즘 어떻게 지내요?
항상 그랬듯이 의도치 않게 계획된 일들과 계획한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려고요.
나는 일단 지르고 보는 성격이다. 특히나 재미있어 보이는 일이 보이면 생각도 하기 전에 몸이 먼저 움직인다.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 중 8할 이상이 ‘흥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지난날의 내가 몹시 싫어질 때도 있다. 체력은 고려하지 않은 채 마구 수강신청해서 조모임과 과제에 쫓기며 한 학기를 보냈을 때도, 공부할 시간을 미처 계산하지도 않고
by
김혜정 에디터
2021.03.31
리뷰
도서
[Review]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
명작 안에 숨어있는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명화마다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 책을 통해 직접 작품을 보러가지 않아도 명화에 숨겨진 놀라운 반전들을 알아가실 수 있습니다. 일본의 서양미술사가 '기무라 다이지'는 많은 이들에게 예술품에 대한 즐거움과 지적 호기심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저술 활동을 펼치시는데, 2014년 출간된 이 책도 그 일환으로
by
배수현 에디터
2021.03.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직유의 기쁨 - 김윤아의 '유리' [음악]
그래, 우리 사이에는 직유가 조금 필요한 것이 아니냐?
직유의 기쁨 그러니까 사랑한다는 말은 증발하기 쉬우므로 쉽게 꺼내지 말 것 너를 위해 나도 녹슬어 가고 싶다, 라든지 비 온 뒤에 햇볕 쪽으로 먼저 몸을 말리려고 뒤척이지는 않겠다, 라든지 그래, 우리 사이에는 은유가 좀 필요한 것 아니냐? 안도현 시인의 <양철지붕에 대하여>의 일부이다. 너를 위해 나도 녹슬어 가고 싶다, 비 온 뒤에 햇볕 쪽으로 먼저
by
박세나 에디터
2021.03.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소리가 가진 색채, 비킹구르 올라프손 [음악]
평안과 몽환 사이
모네 - 인상, 해돋이 최근에 현대미술론을 들으면서 잠시 모네에 집중할 시간이 있었다. 인상주의 화가인 클로드 모네가 그린 ‘수련’ 시리즈나 ‘인상, 해돋이’ 등을 감상했었는데, 문득 드뷔시의 피아노 음악 ‘아라베스크’가 떠올랐다. 모네는 풍경을 뿌연 안개에 싸인 듯한 색채로 표현했는데, 드뷔시의 음악은 색채감과 몽환적인 매력이 두드러지기에 어우러지는 걸
by
황희정 에디터
2021.03.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안녕하세요 제 취미는 자기계발입니다. [문화 전반]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자기계발에 관하여
최근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에서 이런 문구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새벽 4시 기상 미라클 모닝 인증 모임, 랜선 독서 토론 모임, 매일 운동 인증 모임, 1일 1 글쓰기 모임, 영어 회화 스터디, 경제 금융, 부동산, 주식, 재테크 스터디. 이처럼 다채로운 형태의 모임들이 즐비하고 있는 가운데 그것을
by
박철한 에디터
2021.03.30
사람
ART in Story
[ARTIST] 열한 번째 목소리, 안무가 신선호
무대, 춤을 추다
[ARTIST] #11 안무가 신선호 ‘뮤지컬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라는 물음에 반사적이다시피 대답하는 ‘춤과 노래’는 뮤지컬을 다른 장르와 구분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일으키는 필수 요소다. 그중에서도 일사불란한 군무로 대변되곤 하는 뮤지컬 안무는 공연 전체의 인상을 좌우할 정도로 작품 내 영향력이 상당하다. 안무가는 텍스트를 장르화하여 눈에 보이는
by
염승희 에디터
2021.03.28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