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트 쿠키와 핫 초콜릿 [영화]
세상을 싫어하는 아이같던 남자에게 찾아온 사랑
인간은 평생 어린아이라는 말이 있다. 여기 아이 같은 두 사람이 있다.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제대로 줘 본 적도 없는 아이 같은 남자와 아이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여자. 세상 풍파를 모두 맞아 본 듯한 피곤하고 날카로운 눈을 가진 남자는 첫사랑에 빠진 아이로 변한다. 1998년 작 <버팔로 66>은 지금 보아도 세련된 색감과 연출 안에서, 진한
by
박소현 에디터
2021.11.10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이 원래 사람을 두려워하게 만드는 것인가 - 로테, 운수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범죄다.
곽두팔(가명), 베란다에 걸린 남자 옷, 현관에 놓인 군화. 미디어에서 대수롭지 않게 언급되는 이것들은 여성이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발악이다. 자신이 남성인 척 혹은 남성과 함께 지내는 척 속이는 것이다. 혼자 사는 것을 알고 집에 침입할까봐 집에 돌아오는 길에도, 배달 음식을 받는 순간에도 두려움이 여성의 마음속에 도사린다. 이 두려움은 어디에서 기
by
임채은 에디터
2021.11.09
리뷰
공연
[Review] 폭력에 사랑이라는 이름 붙이지 마세요: 연극 '로테/운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운수 좋은 날>의 페미니즘적 해석
창작단체 ‘하이카라’가 강렬한 연극 <로테/운수>를 선보인다. ‘하이카라’는 여성주의 관점으로 사회를 바라보며 질문을 던지는 여성 예술인 창작 집단이다. <로테/운수>는 <모던걸 백년사>를 잇는 ‘하이카라’의 두 번째 작품으로, 2021년 10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대학로 한성아트홀 1관에서 진행된다. * 본 리뷰는 연극 <로테/운수>의 스포일러
by
최호용 에디터
2021.11.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김사월의 로맨스 [음악]
가을 같은 사랑 노래들, 김사월의 '로맨스'
인간은 언제나 사랑하고 싶다. 괜히 쑥스러워 사랑하고 싶다는 말 앞에 이유를 만들어낸다. 봄이라서, 여름이라서, 가을이라서, 겨울이라서, 추우니까, 계절을 타니까 – 수식어 뒤에는 결국 사랑하고 싶다는 본심이 붙는다. 가을이 끝나가고 겨울이 보이기 시작하는 11월, 우리는 가을이라서, 가을을 타서 연애하고 싶다고 말하곤 한다. 계절에는 이미지가 있다. 가
by
박소현 에디터
2021.11.08
리뷰
공연
[Review] 그건 사랑이 아니에요 – 로테/운수 [2편]
여성주의 시각으로 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운수 좋은 날>
1편과 이어집니다. ※ 본 공연에는 스토킹 범죄와 가정폭력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테/운수>는 베르테르가 사랑했던 여인 ‘로테’와 김첨지의 아내 ‘운수’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각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운수 좋은 날>에서 등장하는 여성 인물들로, 남성 주인공의 관점에서 사랑이라고 해석되어 온 기존의 로맨스 서사를 여성의 시각
by
문지애 에디터
2021.11.08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사랑이 아프지만 아름다운 이유 [사람]
사랑은 성장 드라마의 여정 그 자체이다.
사랑에 빠지면 심장이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마음 한편에 깊숙하게 잠들어있던 모든 감정이 쏟아져 나왔다. 다채로운 감정들이 마치 색색의 풍선처럼 두둥실 떠 오르는 것 같았다. 사랑 앞에서 가장 진실해진다. 모든 가면과 거짓을 벗어던지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나의 가장 아름답고 반짝반짝 빛나는 측면부터 가장 어둡고 탁한 그림자
by
이지희 에디터
2021.11.08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이라는 변명 속의 폭력 - 로테/운수 [공연]
'사랑'에서 살아남은 여자들의 이야기. 폭력은 사랑이 될 수 없다.
요즘의 고민은 이렇다. 공연이나 도서 등을 볼 때 석연치 않은 부분이 너무도 많다. 예전에 좋아했던 작품, 혹은 명작이라고 알려져 잔뜩 기대를 품고 본 작품들도 예외가 아니다. 오히려 그런 작품일수록 실망감도 크다. 이러한 불편한 감정은 주로 작품 내 여성 캐릭터에 대한 생각에서 온다. 많은 작품에서 여성 캐릭터는 스토리의 중요한 흐름에서 배제되거나, 전
by
송진희 에디터
2021.11.05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의 낭만적 얼굴을 들추다 - 로테/운수 [공연]
사랑은 때로는 한쪽을 독재자로 드높여 다른 한쪽을 무참하게 식민지화하도록 이끈다.
지나치게 신성화되어 있는 단어들이 존재한다고 느낀다. 꿈, 희망, 믿음, 그리고 '사랑'. 수많은 예술 작품이 '사랑'이라는 주제 하에 창작되는 이유, 수많은 예술가들이 이 모호한 가치가 스스로를 다치게 함을 알면서도 끝내 발화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랑이 신성함이라는 두꺼운 헤일로에 둘러싸여 있는 불가침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모든 시도들이 가
by
오송림 에디터
2021.11.04
리뷰
공연
[Review] 그것은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 로테/운수 [공연]
'사랑'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여자들의 이야기, 연극 <로테/운수>
하이카라의 두 번째 공연, <로테/운수> ‘하이카라’는 2016년 연출가 서승연의 프로젝트 그룹으로 시작한 여성 예술인 창작 집단이다. 첫 번째 작품이었던 뮤지컬 <모던걸 백년사>를 개인적으로 인상 깊게 관람한 사람으로서 다음 작품을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머지않아 최근 두 번째 작품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또다시 대학로를 찾았다. ‘하이
by
신송희 에디터
2021.11.04
리뷰
공연
[Review] 그건 사랑이 아니에요 – 로테/운수 [1편]
여성주의 시각으로 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운수 좋은 날>
※ 본 공연에는 스토킹 범죄와 가정폭력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테/운수>는 베르테르가 사랑했던 여인 ‘로테’와 김첨지의 아내 ‘운수’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각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운수 좋은 날>에서 등장하는 여성 인물들로, 연극에서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해지는 폭력과 주변 인물들의 외면을 마주하는 이들의 감정에 주목한다
by
문지애 에디터
2021.11.04
리뷰
공연
[Review] 사랑과 욕심의 크기는 비례한다 - 가족같이
내가 당신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당신도 알았다면.
첫 번째 이야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부모와 아동, 청소년, 성인 자녀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의 영상을 인상 깊게 보았다. 그중에서도 부모와 자녀 간 애착 관계에 관한 내용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대화의 희열 3
by
윤희지 에디터
2021.11.03
작품기고
The Artist
[나른한 동거] 영상통화
K랑 노는 게 제일 재밌어요.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K랑 노는 게 제일 재밌어요.
by
장의신 에디터
2021.11.01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