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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K-POP과 뮤지컬이 만나는 쇼뮤지컬 드림하이 [공연]
공연이 끝날 무렵에는 ‘드림하이’를 몰랐던 필자조차 어느새 그 세계에 스며들어 있었다.
한때 K-POP을 중심으로 10대들의 이야기를 그렸던 드라마, 드림하이가 이번 2025년, 뮤지컬로 돌아왔다. 일반 뮤지컬이 아닌, 쇼뮤지컬이라는 형식으로 재탄생한 이 작품은 원작을 본 사람에겐 매우 익숙한 이름들로 시작한다. 송삼동, 윤백희, 혜미, 제이슨, 그들이 10년 만에 다시 한번 무대 위 기린예고에 등장한다. 어릴 적 '드림하이'를 보며 가슴
by
박은희 에디터
2025.05.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They Do Themselves, There They Go - 키키(KiiKii) [음악]
매력적인 신인의 등장, 키키
지난 4-5년간 아이돌 시장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수많은 그룹이 데뷔했지만, 그들의 팬들에게는 미안한 일이나 눈에 띄는 그룹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개성이라 할 수 있는 그들만의 색이 뚜렷하게 보이지않았다. 사막에서 바늘을 찾고 있었다. 눈이 빠질 듯 아프고 힘든 일이지만, 바늘이 존재하는 한 찾을 수 있는 법. 그리고 마침내 그 바늘을 발견했다. 오
by
김상준 에디터
2025.05.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절제와 확신 사이, Ka의 싱글 - Mo' [음악]
결국 〈mo'〉는 단순한 트랩 싱글이 아니다. 익숙한 장르적 문법 위에 절제와 몰입, 그리고 확신이라는 태도를 덧입힌 곡으로 힙합이라는 큰 흐름 안에서 다양성이 왜 필요한지 다시 한번 일깨운다. 트렌드 속에서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답을 찾아 나가는 아티스트 ka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하나의 메인 장르가 퇴보하지 않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서브 장르의 다양성이다. 장르가 진화하고 생명력을 유지하려면 다양한 결의 사운드가 공존해야 한다. 그래야 더 많은 리스너를 포섭하고, 늘어나는 취향 속에서도 지루함 없이 새로운 방향으로 뻗어나갈 수 있다. 그러나 서브 장르조차 지나치게 유사한 사운드만 반복되면 리스너는 어느 순간 피로감을 느끼기
by
노세민 에디터
2025.05.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천산갑 쿨루의 고요하고 치열한 홀로서기 여정 속으로 [영화]
멸종 위기 동물 천산갑에게서 배우는 생의 지혜
피파 얼릭 감독의 신작 다큐멘터리 <천산갑: 쿨루의 여정> 피파 얼릭 감독이 신작 다큐멘터리로 돌아왔다.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전작 <나의 문어 선생님>에 이어 <천산갑: 쿨루의 여정>이란 작품으로 또 한번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천산갑: 쿨루의 여정>은 불법 야생동물 밀매 현장에서 구조된 새끼 천산갑이 여러 보호자의 보살핌을 받고 야
by
한세희 에디터
2025.05.02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삶이 내게 암시하는 사소한 사랑 [도서]
‘이처럼 사소한 것들’은 사소한 것들에 대한 묘사로 시공간이 인물에게 주는 암시를 오감으로 경험하게 하는 소설이다.
바람 한 점, 강물이 굽이치는 소리, 장식품 가게에 진열된 인형 하나, 잠들기 전후의 고요한 숨소리, 아주 사소하여도 많은 걸 암시하지 않는 게 하나 없다. 모든 암시를 의식할 수는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그러나 해야 할 이야기가 있다면, 그 이야기를 오롯이 이해시키고 싶다면, 이런 암시들이 듣는 이의 감각을 깨우도록 인도해야 한다. 클레어 키건의 ‘이
by
정혜린 에디터
2025.05.02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1999, 세기말에 태어난 태양이 온다 [음악]
온 세상에 Mark it 할 준비 완료, 마크의 출사표
출처: Youtube 디바마을 퀸가비 Ep.35 최근 숏폼을 뜨겁게 달군 ‘힙레’에 대해 들어보았는가. ‘힙레’는 Youtube ‘퀸가비’ 채널에서 탄생한 춤의 이름인데,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힙합과 발레가 합쳐진 합성어다. 익살스럽게 탄생했지만, 생각보다 박력 넘치는 안무가 오래도록 뇌리에 꽂혀 잔상을 남긴다. 이 ‘힙레’를 더 뜨겁게 퍼트린 노래
by
김민정 에디터
2025.04.30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이마의 상처는 청춘의 징표 [음악]
여름 노래 추천
길었던 겨울이 지나가고 슬슬 반팔을 꺼내야하는 시기가 왔다. 계절에 맞게 입어야하는 옷이 있듯이 나는 계절에 따라 듣는 노래가 다르다.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고 해도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것 처럼 하루종일 똑같은 노래를 들을 수는 없다. 그래서 시간대에 따라 각각 다른 노래를 추천해보려고 한다. 먼저, 나는 주로 인디, 밴드, K-POP 장르를 듣는
by
임영희 에디터
2025.04.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도서/문학]
정체성을 꽃 피우는 이름
* 흥미로운 Opinion을 공유할 수 있게 해준 Literati의 팀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초록색 얼굴에 긴 칼집 흉터, 그리고 긴 무쇠 못이 가로로 박힌 괴물”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가? 녹색의 흉측한 외모는 놀이공원의 귀신의 집이나 테마파크의 공포 체험 등에서 사용하기에 딱 좋으며, 이 캐릭터는 으스스-한 할로윈이면 빠지지 않는 인기 코스튬
by
박유진 에디터
2025.04.19
문화소식
공연
[공연] Keep Dancing! 꿈꾸는 이들을 위하여 - 뮤지컬 '드림하이'
우리에게 꿈은 무엇인가
쇼뮤지컬 <드림하이>가 4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재연을 맞은 이번 공연은 2023년 초연 이후 대사를 다듬고 서사를 보완해 더욱 높은 완성도로 돌아왔다. 특히 이번 공연은 4월 11일 일본에서도 개막하며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드림하이> 원작에 추억을 갖고 있는 관객에게는 오랜만에 기억을 되살려보는 시간이,
by
김소원 에디터
2025.04.17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밴드 붐은 온다 ① - 아이돌 밴드 편 [음악]
밴드붐은 온다. KPOP 아이돌 밴드편
작년부터 한국 음악계에 유행처럼 떠도는 말이 있다. “밴드 붐은 온다.” 밴드 붐이 ‘왔다’, ‘올 것이다’도 아닌 이 애매한 시제는 불확실성 속 은근한 바람을 담고 있는 듯하다. 밴드 붐은 이미 시작됐다고 보는 견해도,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견해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밴드 음악이 유행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2주에 걸쳐서 이 ‘밴드 붐’의
by
김지민 에디터
2025.04.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시대를 초월한 과거와 현재의 연결, 'Chet Baker Re:imagined' [음악]
쳇 베이커의 명곡을 담은 헌정 앨범이자 현대 인디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컴필레이션 앨범인 [Chet Baker Re:imagined]는 재즈와 인디 마니아라면 꼭 들어볼 만할 것이다.
쳇 베이커의 대표작 [Chet Baker Sings]는 1954년 발매된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그의 첫 보컬 데뷔 앨범인 [Chet Baker Sings]는 부드럽고 섬세한 목소리로 담백한 멜로디를 표현했으며, 많은 아티스트가 레퍼런스로 삼을 만큼 독보적인 보컬 스타일을 선보였다. 시대를 초월한 명반의 발매 70주년을 기념해 세계 각국
by
김용준 에디터
2025.04.04
리뷰
공연
[Review] 봄의 에너지가 가득한 3월의 페스티벌 - 2025 Soundberry Theater
정적인 마음을 두드리는 활기찬 공연
아직 날씨가 쌀쌀한 3월, 봄의 문을 여는 뮤직 페스티벌 <2025 Soundberry Theater>에 다녀왔다. 느지막이 출발해 도로가 꽉 막힌 시간대였고, 로이킴의 무대가 막 시작되었을 무렵 공연장에 도착했다. 티켓 부스에서 손목밴드를 받아 착용하고 실내 공연장에 입장했을 때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미 늦은 탓에 좋은 위치의 자리 선점을 포기하고 있었
by
박수은 에디터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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