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욕망과 탐욕, 재즈와 댄스의 세계 - 뮤지컬 '시카고'
비합리적인 모든 것을 정당화하는 세계, 시카고의 스토리
"재즈는 그냥 듣는 음악이 아니에요. 얼마나 치열한 대결인지 직접 봐야 하죠. 저 친구들을 보세요. 방금 곡을 가로채서 멋대로 가지고 놀잖아요. 매번 새로워요. 매일 밤이 초연이에요." 영화 '라라랜드'의 유명한 명대사다. 주인공 세바스찬은 이 말을 통해 미아에게 재즈의 본질을 알려준다. 내가 재즈 음악에 관심이 생긴 것은 영화 '라라랜드'를 보고 나서부
by
신지예 에디터
2023.06.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빠르고 확실하게 살 빼고 싶다면 - 식욕억제제는 NO [문화 전반]
건강한 다이어트는 무엇일까?
바야흐로 여름, 사람들의 옷차림이 얇아지고 있다. 여름을 위해 사람들은 몇 달 전부터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기도 하며 심지어는 지방분해주사도 맞는다. 살은 노력에 비례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열심히 시간 투자를 해도 세 달이면 뺄 살을 두 달, 아니 한 달 만에 뺐다는 주변 친구의 이야기를
by
최아정 에디터
2023.06.09
리뷰
도서
[Review] 일상에 하품이 날 때 펼치는 책 - 나의 뉴욕 수업
뉴욕에서 발견한 예술, 그리고 삶에 관한 이야기
옅은 바람이 불어오는 아침, 여느 때와 같이 집을 나선다. 이렇게 좋은 날, 출근길에 나서긴 아쉽지만 별 수 없다.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열차에 오른다. 자리에 앉아 문득 어제와 오늘, 내일의 모습이 너무나 비슷해 구분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한다. 그럴 때 가방에서 책을 꺼내 페이지를 넘긴다. 독서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머나먼 여행을 떠나게 해주는
by
이수현 에디터
2023.05.20
리뷰
도서
[리뷰] 이방인으로 산다는 것은 - 나의 뉴욕 수업
자신의 감정을 매개를 통해 묘사할 수 있다면, 순식간에 굉장히 깊어진다.
6개월. 짧다면 짧고 길면 또 긴 6개월이라는 시간을 유럽에서 보냈다. 난생처음 혼자 나서는 여행길이었고 또 난생처음 방문하는 장소였다.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그때, 나는 홀로서기를 해야만 했다. 하지만 어쩐지 두렵진 않았다. 지금 돌아보면 어찌 그리 안일했을까 싶을 정도로 설레기 바빴다. 그러나 설렘은 오래갈 수 없었다. 비행기에서 내린 순간부터, 현실
by
김규리 에디터
2023.05.20
리뷰
도서
[Review] This is New York - 나의 뉴욕 수업 [도서]
나의 뉴욕 수업보다는 뉴욕에서의 '나' 수업
‘뉴욕에 가고 싶다.’ 이 책을 읽는 매 순간마다, 이 책을 다 읽은 지금까지도 내가 하는 생각이다. 저자는 책 속에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많이 담아냈다. 미국에서의 1년이라는 시간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것 같다가도, 매 경험에 충실하고 솔직하게 적어내는 그녀의 마음은 그 1년의 시간을 잠시나마 상상할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더욱 뉴욕에 가고 싶다는 생각
by
이연재 에디터
2023.05.19
리뷰
도서
[Review] 마음껏 외로워해도 괜찮아! - 나의 뉴욕 수업
외로운게 죄는 아니잖아!!
고독과 매혹 사이 나를 발견하는 순간들 "삶을, 예술을 바라보는 시야, 그 성장의 바탕에는 '호퍼의 도시'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이 있었다." 스스로를 버리고 다양한 학문을 공부하는 데서 삶을 지탱하는 힘을 얻는다고 말하는 곽아람은 호모아카데미쿠스의 전형이다. 그런 그에게 직장생활 14년 차에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이전까지 그 흔하다는 어학연수 한 번
by
임주은 에디터
2023.05.19
리뷰
도서
[Review]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 : 나의 뉴욕 수업
어느 곳에서든 '머무른다' 보다 '산다'에 더 가까워지고 싶다.
저자는 서문에서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했다. 바로 '괴테처럼 살겠다 결심하고 뉴욕으로 떠나 호퍼처럼 산 이야기'이다. 뉴욕행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는 37살에 바이마르를 떠나 이탈리아로 향한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에 있다. 시인이자 소설가, 철학자, 정치가, 과학자이기도 한 괴테에게 여행이란 어떤 의미였을까? 자신의 진정한 삶이 다시 시작됐다고 말한 이탈
by
안지영 에디터
2023.05.19
리뷰
도서
[Review] 서툰 나도 괜찮다고 말해준다면 - 나의 뉴욕 수업
곽아람의 <나의 뉴욕 수업>을 읽고
“어쩌면 나는 내게 가장 서툰 사람이었는지도 모른다.” 책 표지 뒷면에 적혀 있던 이 구절이 머릿속에 콕 박혀 떠나지 않는다. 나는 과연 스스로에게 얼마나 능숙한가. 나를 제법 잘 안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학교에도 직장에도 속하지 못한 채, 그 어떤 수식어가 붙지 않은 ‘나’로 살았던 지난 1년 동안 나 자신과 꽤나 가까워진 것만 같았다. 단순히 좋고 싫
by
김소형 에디터
2023.05.17
리뷰
도서
[리뷰] 견문을 성찰로 바꾸는 비일상의 힘, '나의 뉴욕 수업'
타국에서 진정한 나 자신을 마주하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욕망하는지 알아야 한다. 나에 대한 질문이지만 역설적이게도 사색만으로는 결론 내릴 수 없다. 대신 바깥세상에서 밀려오는 끊임없는 자극이 필요하다. 내 심경의 내핵에 일어나는 아주 미세한 변화까지도 관찰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저마다 경험해온 세계의 경계선 안쪽을 맴돈다. 균일한 삶의 리듬이
by
유수현 에디터
2023.05.16
리뷰
도서
[Review] 내가 나를 짊어지고 다닌 1년 - 나의 뉴욕 수업
뉴욕, 호퍼, 괴테 등 여러 키워드로 이 책을 설명할 수 있겠지만 마지막 장을 덮은 지금, 막상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는 '삶'이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한없이 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자는 오직 그 자신과 온전한 시간을 보냈다. 앞만 보고 달려가느라 미처 살피지 못했던 나를 돌볼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지 않을까.
해외여행 외에는 외국에서 생활해 본 경험이 전혀 없는 저자에게 1년간의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지난 14년 동안 쉼 없이 직장생활을 했던 그에게 정해진 루틴을 벗어나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생활하기란 분명 쉽지 않았을 테다. 이에 저자는 뉴욕에서 생활하는 동안 이루어 낼 목표를 정한다. 바로 스스로를 교육하겠다는 결심이다. 사람들이 내게 물었다. 뉴욕에
by
유소은 에디터
2023.05.15
리뷰
도서
[리뷰] 여행의 끝에서 조우하는 나 - 나의 뉴욕 수업
본연의 나를 깨닫기 위한 여행
극한 상황과 낯선 공간 속에서 진짜 내가 나타날 때가 있다. 일상은 너무나 익숙하고 친숙해서 내가 나를 인지하지 못한다. 그냥 물줄기가 흘러가는 대로, 구름이 지나가는 대로 나를 보낼 뿐이다. 하지만 낯선 곳으로 나를 던져뒀을 때는 사뭇 다르다. 낯선 타지와의 적응 속에서 나를 하나하나 조목조목 알아간다. 따라서 여행은 낯선 곳과의 조우라고 할 수 있지만
by
박성준 에디터
2023.05.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허기’를 재료로 완성한 ‘욕망’이라는 요리 – 헝거 [영화]
허기를 채우는 요리사와 욕망을 요리하는 셰프
“You are what you eat”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다) 이는 1826년 프랑스의 정치가이자 미식가인 ‘브리야 사바랭’이 『미식예찬』이라는 책에서 했던 말을, 1920년대 미국의 영양학자 ‘빅터 린드라’가 조금 바꾸어 말한 것이다. 브리야 사바랭은 먹는 음식에 따라 사람의 품격이 달라진다는 뜻으로, 빅터 린드라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
by
김효중 에디터
2023.05.10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