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이은오이기도 하고 윤선아이기도 한 당신에게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이 이야기하는 우리
양양에서 뜨겁고 반짝거리게 사랑했던 두 남녀. 하지만 서울로 돌아온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지 않는다. 오히려 최선을 다해서 숨을 뿐. 그런 여자를 1년간 찾아 헤맨 남자가 그만두려고 할 쯤 그들은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다. 카카오 TV와 넷플릭스에서 공개되고 있는 <도시남녀의 사랑법>의 이야기는 대략 이렇다. 이 드라마는 첫 화부터 지금까지 나에게 한 가지
by
정세영 에디터
2021.02.08
리뷰
도서
[Review] 책을 읽어도 남는 게 없다고 느껴지는 당신에게 - 탐독가들 [도서]
어떤 지식인들은 독서를 통해 나를 발견하고, 세상을 이해하고, 우주의 이치를 깨달아갔다. 이 책은 좋은 독서를 한 지식인들이 나와 세계를 어떻게 바꾸고 현실에 맞서 갔는지를 들려주고자 했다.
독서의 좋은 점을 줄줄이 열거하라면 A4용지 10장을 채우고도 남을 만큼, 독서의 효용은 무궁무진하다. 누군가에게는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오락거리로 좋은 취미가 되어주기도 하고, 또 누군가에게는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지식과 통찰을 선물해 주기도 한다. 이제는 단순 취미를 넘어 자기계발의 대표격으로, 여러 사람에게 성장과 발전의 기회를 가져다주는 독서
by
박철한 에디터
2021.01.24
리뷰
도서
[Review] 빈칸을 채우고픈 당신에게 - 이언의 철학 여행 [도서]
내가 믿는 것이 진리가 아닐 수도 있음을 알아가는 것
조금만 들여다보면, 우리의 세상은 이해할 수 없고,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것들로 가득하다. 왜 사람들은 서로에게 상처를 줄까? 현재의 세상이 가능한 최선의 상태일까? 모순을 설명할 수가 없어서, 철학은 그토록 어렵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당연하게만 여겨졌던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경고는 잔잔한 삶 표면에 파문을 일으킨다. 내 세상에는 신
by
이고은 에디터
2021.01.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에게 친구란 어떤 의미인가요? -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영화]
언젠가 친구에게 느껴보았을 감정들을 하나씩 깨우는 영화.
"열셋, 운명처럼 우리의 우정은 시작되었다. 열일곱, 우리에게도 첫사랑이 생겼다. 스물, 어른이 된다는 건 이별을 배우는 것이었다. 스물셋, 널 나보다 사랑할 수 없음에 낙담했다. 스물일곱, 너를 그리워했다." 칠월과 안생. 나는 주동우 배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안생 캐릭터가 참 좋았다. 솔직해서. 솔직함이 얼굴에 민망할 정도로 배겨있었다. 아마도 칠월은
by
정세영 에디터
2020.12.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쓸모의 일기] 2020년은 당신에게 어떤 한 해였나요?
지금 주변에는 뭐가 보이는가? 뭐가 들리는가? 지금 당신이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어느덧 12월이다. 진행하던 일들이 하나 둘 끝나는 시점에서 그때의 경험들은 나에게 어떤 의미와 태도를 남겼는지 계속해서 되돌아본다. 내 안에 차곡차곡 정리하여 쌓아두고 그를 발판으로 2021년에는 어떤 태도로 삶을 대하고 싶은지 돌아본다. 아래의 질문에 답을 해나가며 2020년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Q. 지금 주변에는 뭐가 보이는가?
by
장소현 에디터
2020.12.05
리뷰
도서
[Review] 지금 바로 당신에게 필요한 위로 -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도서]
시,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그 적당한 어루만짐
처음 문학의 존재를 알게 된 그 순간부터 내 마음속에선 언제나 소설이 시를 앞질렀다. 시를 곱씹고 이해하기에는 내 머리가 충분히 자라지 않았던 시기였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사람이든 아니든 불친절한 것을 질색하는 나에게 시는 늘 불친절하게만 보였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그렇게 한 번 나에게서 멀어진 시를 다시 가까이 끌어당기는 일은 무척 힘들었다. 교과
by
이고은 에디터
2020.12.04
리뷰
도서
[Review] 시가 필요한 작금 -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도서]
당신에게도 이 책이, 책에 수록된 여러 시중 어느 한 편이 다가와 울림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몇 해 전, 친한 친구가 생일날 시집을 선물로 받았다. 무얼 받았는지 내가 여태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선물을 받은 그 친구의 반응 때문이다. 평소 책에 흥미가 없던 그 친구는 시집을 선물해 준 상대방이 자신을 곤욕스럽게 만들기 위해 시집을 선물했다고 생각했다. ‘시를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대뜸 시집을 선물하다니’로 문장을 시작한 친구는 나를 붙잡고 한참
by
김혜정 에디터
2020.12.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난 나의 보폭으로 갈게 [음악]
내가 나일 때 충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음악 묶음집
유독 어떤 하루가 괜히 엉망진창으로 느껴지는 날이 있다. 그리고 가끔, 그런 기분이 며칠 혹은 몇 주씩 끈질기게 따라오기도 한다. 나의 인생이 엉켜버린 실처럼 느껴지는 기분. 그 구덩이로 빠지는 순간 한층 더 깊어진 우울감과 무력감이 나를 감싼다. 그리고, 곧 나를 탓한다. 그러다가도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하겠지. 더 이상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그
by
정세영 에디터
2020.11.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 친구 정일우, 당신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영화]
가난뱅이가 나라의 미래라고 믿었던 사람이 있었다.그의 삶은 숭고했고 검소했으며 그는 웃음이 많았지만 타인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사람이었다.
"신부님은 여전히 가난뱅이들이 세상을 구할 거라고 믿고 계신가요? 상처받은 이들이 앞장서 싸워야 하는 이 현실은 과연 끝날 수 있을까요?" "왜 그 싸움, 힘이 없는 사람들한테 맡겨 버리느냐? 왜 그 사람들만이 이 나라를 위한 싸움을 해야 되느냐? 얻어맞고, 다치고, 죽고 그렇게 함으로써 이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가 된다면 저나 여러분들께서 그 덕을 볼 건
by
정용환 에디터
2020.11.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삶의 의미 - 고도를 기다리며 [공연예술]
당신의 삶의 의미는 당신에게 달려있다
막이 오르면, 텅 빈 무대 위 앙상한 나무 한 그루가 보인다. 무대에는 등장인물인 블라디미르와 에스트라공 두 사람 뿐이다. 그들은 ‘고도’와의 약속을 위해 기다리는 중이다. 20세기 연극에서 빼놓을 수 없는 극작가 사무엘 베케트(Samueal Beckett)의 대표작 『고도를 기다리며』 (Waiting for Godot)는 국내에서도 극단 ‘산울림’에 의
by
신지이 에디터
2020.11.15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위로가 필요한 순간,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 '세 얼간이' [영화]
영화 '세 얼간이'를 당신에게 추천하는 이유.
유난히 삶이 버거운 순간이 있다. 지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때가 있다. 아무 이유 없이, 혹은 정확히 그 이유 때문에, 누구나 힘든 날을 겪는다. 그럴 때마다 사람들은 각기 다르게 대처한다. 잠을 자기도 하고 맛있는 걸 먹기도 한다. 곱씹어 생각해보기도 하고 잊기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바로 그 순간에, 당신에게 위로가 되어줄 영화 한 편을 소개하
by
안우빈 에디터
2020.11.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친 당신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주는 [도서]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너무 열심히 사느라 돌보지 못했던 ‘나’를 위해 위로와 공감을 전해주는 책이다.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있을 만큼 유명했던 책이지만 최근에 읽게 되었다. 가는 서점마다 조명을 받으며 진열대 위에 놓여있는 책을 보고 괜한 반항심에 눈길조차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스타그램 감성을 그대로 옮겨다 놓은 것 같은 낯간지럽고 허울뿐인 말들의 집합체라고 생각했다. 그러
by
문지애 에디터
2020.11.13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