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세상을 바꿀 가장 나 다운 외침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리뷰
관람 전부터 정말 많은 기대를 했던 작품이다. 언젠가 지인을 뮤덕의 길로 이끈 작품이 바로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었다는 얘기를 들은 기억 때문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공연이 끝나자마자 가장 처음 뱉은 말은 "우와 이거 쩐다!" 였다. 기대보다 훨씬 엄청났던 공연에 완벽히 매료되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이것이 양반 놀음' 넘버에 등장하는 오
by
김지민 에디터
2025.07.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희망과 의지의 서사 - 스티븐 킹의 희망의 봄 [도서/문학]
책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을 읽고
‘스티븐 킹’의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은 절망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희망과 인간의 자유 의지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감옥이라는 극한의 공간 안에서 삶의 무게와 마주한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은 겉으로 드러나는 감옥의 쇠창살 너머에 더 큰 자유와 가능성이 있음을 믿는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탈출기가 아니라 인간이 처한 현실의 한계 속에서도 자신만
by
주민경 에디터
2025.07.18
리뷰
공연
[Review] 만약 디즈니가 조선을 그린다면 스웨그에이지를 참고하길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우리의 시대정신을 관통하는 '놀아보세' 정신
꿈꾸는 건 자유지,라고 요즘 우리들은 말한다. 아니, 오히려 지금은 꿈이 없어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그러나 한반도 전체의 역사로 보면 부로가 얼마 전이었던 조선은 꿈에 대해 말하고 노래하는 것만으로도 대역 죄인이 되던 시대였다.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이하 <외쳐 조선>은 꿈뿐만 아니라 여러 외침이 좌절되던 조선을 배경으로 펼쳐
by
채수빈 에디터
2025.07.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한여름 밤의 수학여행 : 물방울로 그린 기억 - 2025 줄라이 페스티벌 Artist in Focus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공연]
소품과 여운으로 수놓은 월요일 밤 — 2025 줄라이 페스티벌 'Artist in Focus'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감상 에세이
1. 들어가며 - 물방울을 띄우는 ⓒ 장유진 14일 오후엔 꽤 많은 비가 내렸다. 이럴 줄도 모르고 긴 바지에 낮은 운동화를 신었더니 촉촉한 바닥에 밑단이 야금야금 적셔졌다. 그날, 줄라이 페스티벌의 14번째 공연을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장식했다. 7월 한 달 동안 매일 공연이 진행되는 이 여름의 제전에서, 매주 월요일은 하콘이 주목하는 아티스
by
장유진 에디터
2025.07.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사랑한다는 건 강하다는 것
이제 이 여름을 사랑해 버려야 될 것 같다. 미움은 버겁고, 사랑하는 사람은 강하다. 강함의 공식은 ‘이기는 것’에 있지 않다. 오히려 ‘져주는 것’에 있다.
지난주에 있었던 일이 아득히 멀어져만 가는데, 먼 훗날의 일은 유난히 또렷하다. 아지랑이가 기승을 부리는 한낮에 문득 알아챈다. ‘아, 더위를 먹었구나.’ 싫어하던 것을 좋아하게 된 일이 있는가 혹은 그러고자 노력해 본 적이 있는가 용서한 적이 있는가 분명 예전보다 너그러운 사람이 되었다고 믿는다. 그럼에도 여전히 용서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바로 여름이
by
백승원 에디터
2025.07.17
리뷰
공연
[Review] 우리 민족의 '마음 둘 곳'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마음껏 울고 웃을 수 있는 매개체로서 존재하는 무언가가 정말로 있다면, 그것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 민족의 역사는 곧 불의에 저항해온 역사로 쓰인다. 지주의 횡포에 저항한 농민들과 독재 정권에 금을 낸 시민들과 부정한 권력이 자행하는 패악의 진실을 드러냈던 국민들이 있었다. 그렇게 이 땅에 ‘자유’라는 가치는 뿌리 내렸다. 그럼에도 부당한 정치는 심화되고 그럴 때마다 한국인은 자리를 박차고 거리로 나섰다. 한국인은 언제까지 반복해서
by
장연우 에디터
2025.07.17
리뷰
도서
[리뷰] 그림책 더미북 만들기 - 첫 번째 이야기 [도서]
미안 작가님의 <그림책 더미북 만들기 8주 워크숍> with. Abou Studio
내가 그나마 글과 가까운 삶을 사는 건 팔할이 엄마가 매일 밤 읽어주던 동화책 덕분일 거다. 이야기에 귀기울이지 않고 그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나만의 이야기를 조잘댔던듯도 하다. 기억을 믿기도 오래전 일이지만, 그래도 책장에 아직 처분되지 않은 빛 바랜 세계 동화전집이 빼곡한걸 보면 있었던 일은 맞다. 그리고 한참은 활자가 지배적인 책들을 봐오다가 아트
by
임지영 에디터
2025.07.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괜찮은 삶”이란 말에 망설일 때, 나는 이 소설을 떠올렸다 - 남아있는 나날 [도서/문학]
저녁이 가장 아름답다면, 나는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하루 중 가장 좋은 때는 저녁이지.”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있는 나날>에서, 노년의 스티븐스가 해안 도시의 벤치에 앉아 낯선 노신사에게 들은 이 말은 단순히 하루의 특정한 시간대를 가리키는 듯하면서도, 인생의 어떤 시기를 은유적으로 나타내는 문장이다. 하루가 저물 듯, 인생이 기울기 시작하는 저녁 무렵에야 비로소 사람은 자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게 된
by
이소연 에디터
2025.07.16
리뷰
도서
[리뷰] 캐드펠 수사의 탄생을 알리다! - 캐드펠 수사 시리즈 11~21 : 로열 골드 컴플리트 에디션
그는 예리한 관찰력을 기반으로 '옳음'을 행하기 때문이다.
이미 한 번, 캐드펠 수사 시리즈를 읽어본 적이 있다.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캐드펠 수사라는 매력적인 탐정을 알게 된 것이 가장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다. 중세를 배경으로 한 소설의 주인공 캐드펠은 수도회에서 수도 생활을 하는 수사이다. 그러나 어딘가 반항아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어쩐지 그의 과거가 궁금해지는 것이었다. 처음부터 수사의
by
김규리 에디터
2025.07.16
리뷰
공연
[Review] 신아람, 쓸쓸하고 정직한 여정 - 비움프로젝트 II
나는 왜 그녀의 ‘비움’을 그렇게까지 쓸쓸하고도 정직한 여정으로 받아들였을까?
1. 신아람, 쓸쓸하고 정직한 여정 신아람의 공연은 '비우는 행위'를 새롭게 정의하는 데서 출발했다. 그녀에게 '비움'이란 단순히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필요한 것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는 일에 가까웠다. 이번 <비움 프로젝트 II> 라이브는 한 명의 감상자로서 표현하자면, '신아람'이라는 사람이 삶의 어떤 빈 공간을 인식하고 음악으
by
이승주 에디터
2025.07.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시대를 초월하는 고전, 올드팝송 [음악]
LP, CD, MP3를 넘어 현재의 스마트폰까지. 지금 이 순간에도 끝없이 재생되고 있는 20세기의 고전, 올드팝송을 몇 가지 모아보았다.
듣던 노래가 지겨워지는 때가 오면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여기서 예시로 드는 것은 애플뮤직이다.) 자체적으로 큐레이팅한 음악을 찾으러 간다. 그때 항상 눈에 띄는 것은 ‘히트곡’이라는 항목. 이곳에는 ‘오늘의 히트곡’, ‘글로벌 히트곡’, ‘빛나는 히트곡’ 등의 선택지가 있다. ‘오늘의 히트곡’은 말 그대로 지금 이 순간 인기를 얻고 있는 음악들을 선별해
by
강민경 에디터
2025.07.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을 주는 법만 알았던 여자의 일생 [영화]
마츠코의 일생은 정말 혐오스러웠을까?
* 이 글은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의 줄거리 및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독하고 있던 OTT 서비스에서 몇 년 전부터 꼭 보고 싶었던 영화가 있었는데 이번 달 말에 종료된다는 소식을 접했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이라는 영화다. 문득 생각이 난 7월 10일 밤에 영화를 봤다. 정말 신기했던 것은 영화의 시간적 배경이 2001년 7월 10일
by
김지현 에디터
2025.07.14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