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설리를 떠올리며, 게임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기 [게임]
게임은 문학이나 연극, 뮤지컬, 음악처럼 사람들에게 감동과 특별한 경험을 줄 뿐 아니라, 하나의 도구이자 언어로써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으며, 만들어가야 한다고 믿는다
* 본 글에 앞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안타까운 사연으로 세상을 등진 모든 분들에게 유감을 표합니다. 게임을 하면서도 설리를 기억하기 "인간이 배울 만한 가장 소중한 것과 인간이 배우기 가장 어려운 것은 정확히 같다. 그것은 바로 타인의 슬픔이다" (p.27) -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신형철 설리의 소식을 들으며 인간의 근원적 외로움에
by
김인규 에디터
2019.11.06
리뷰
공연
[Preview] 전설을 노래하다 - 우리들의 사랑 [공연]
서정적 음악의 전설
버스킹 공연 보는 걸 좋아했다.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버스킹 공연 하는 걸 보면, 서서 그 사람 노래를 들어주곤 했다. 긴장되면서도 기분 좋아보이는 그들의 표정이 멋있어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그 공연들을 지켜보았다. 그런데 요즘은 기분탓인걸까, 복작복작하고 시끄러운 거리를 빨리 지나치기 바쁘다. 내 기억으로는, 거리에 흘러나오는 유행가 같은 노래만 잔뜩 듣
by
김다연 에디터
2019.11.03
리뷰
공연
[Preview] 가객 김광석, 그의 흔적을 찾아 -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그를 만나러 가다.
그의 노래, 바람이 되어 노래하는 철학자라고도 불리는 故 김광석을 떠올리면 통기타와 하모니카, 그를 비추는 핀 조명이 떠오른다. 그를 동경하던 수많은 후배 가수들의 공연을 보다 보면, 늘 공연이 끝날 무렵 이 말을 덧붙이며 더욱 그를 생각나게 한다. “김광석 선배님처럼 이렇게 핀 조명 아래 기타 하나로만 연주하는 공연을 하고 싶었습니다.” 이렇듯 김광석은
by
정선희 에디터
2019.11.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라는 존재는 ‘너’와의 관계 맺음 없이는 설명 불가능할까 : 인정투쟁; 예술가 편 [공연]
예술가가 무엇으로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가? 증명 없이 예술가로 존재하는 것은 가능할까?
각종 극장과 전시장에서 이 팜플렛을 많이 만났다. <인정투쟁; 예술가 편> 이라는 제목은 내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인정투쟁’ 들어본 적 없는 단어지만,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았다. 직관적으로 다가왔달까? 게다가 예술가 편이라면, 예술가로 인정받기 위해 투쟁하는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을까 싶었다. 심리를 다루는 예술은 관객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지 않
by
장소현 에디터
2019.11.02
리뷰
공연
[Preview] 듣기만 해도 설레는 세 명의 조합 - 우리들의 사랑
노래는 참으로 신기하다. 목소리만 들릴 뿐인데, 감정이 느껴진다. 고작 3~4분 사이에 사람들을 울린다.
노래를 감상하면서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뮤지컬이라. 개인적으로 나는 연기와 음악을 동시에 하는 장르를 선호하지 않는다. 그래서 영화 <레미제라블>, <알라딘>, <맘마미아>를 보다가 나온 기억이 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알지만, 노래하는 순간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가 깨진다. 허구지만 그래도, 몰입하며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기에 저런 부류의 영화를
by
홍서원 에디터
2019.11.01
리뷰
공연
[Preview] 세대를 연결하는 "전설"의 콘서트 - 우리들의 사랑 [공연]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 님의 콘서트에 초대받다.
”삶을 음악으로 채운 그들,故 김현식-유재하-김광석의 노래를 소극장 뮤지컬로 다시 만난다.“ 한국 대중음악의 3대 전설,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의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주크박스 창작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11월 1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대학로 예그린 씨어터에서 초연 공연 시놉시스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
by
최은희 에디터
2019.11.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가담항설, 평범한 나의 이웃 이야기 [TV]
스튜디오를 과감히 박차고 나와, 지금 여기에서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는 ‘착한’ 예능
이야기꾼들이 세상을 여행하며 우리 주변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세상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환상의 나라를 박차고 나온 이야기꾼들. 연예인 그들만의 세상으로 상징되는 공간인 스튜디오를 과감히 박차고 나와, 지금 여기에서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는 ‘착한’ 예능이 있다. 그 이름은 tvN의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이다. 지금, 우리의
by
오지영 에디터
2019.11.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상의 모든 피식자에게 바칩니다. [도서]
한강의 소설은 날카롭고 연약하다. 한없이 여리지만, 다분히 폭력적이다.
세상의 모든 피식자에게 바칩니다. - <채식주의자>, 한강 - 한강의 소설은 날카롭고 연약하다. 한없이 여리지만, 다분히 폭력적이다. 이게 이 소설을 접한 나에게 처음 떠오른 생각이었다. 작가 한강을 처음 접한 건 소설 《흰》을 통해서였다. 표면을 파고드는 묘사, 날카롭고 살아있는 문장을 통해 생생하게 느껴지는 경이감. 이 정도가 한강 작가의 첫인상이었다
by
한나라 에디터
2019.10.24
리뷰
공연
[Review] 구태여 '여성'을 설명하지 않는 연극 -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은 유의미하다.
‘여성 캐릭터’나 ‘여성 영화’란 언어를 구태여 동원하고 싶지 않지만, 여전히 남성 중심의 서사와 캐릭터가 활개 중이다. 구별하고 싶지 않지만, 저울의 무게가 지나치게 한쪽에 치우쳐 있다. 이 상황을 중개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그 언어들이 구사되는 듯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여성 캐릭터는 <고백>의 ‘유코’와 <비밀은 없다>의 ‘연홍’이다. 흥행을 위
by
박성빈 에디터
2019.10.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다윈 영의 악의 기원"과 책 『다윈 영의 악의 기원』 함께 보기 [공연예술]
박지리 작가의 장편소설 『다윈 영의 악의 기원』(2016)과 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은 2016년 故 박지리 작가가 발표한 800페이지가 넘는 장편소설로, 작가가 아주 짜임새 있게 창조해 낸 세계 안에서 ‘러너 영’, ‘니스 영’, ‘다윈 영’ 3대에 걸친 인물들을 이야기하며 ‘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2018년 10월, 서울예술단에서 이 소설을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으로 무대화했고, 현재
by
정다영 에디터
2019.10.22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워크웨어(Workwear). 옷으로 내 직업을 말 할 수 있을까? [패션]
워크웨어(Workwear). 내 몸에 걸치는 내 명함. 살다 보면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만남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은 다양하겠지만 모두가 첫 인상이 가장 중요하다고들 한다. 아무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우리는 지나가는 사람, 어쩌다 소개를 받은 사람, 누군가의 친구 등 어떤 사람이던지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건 외관 밖에 없다. 셔츠를 입
by
김상준 에디터
2019.10.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더라도 - 영화 "연인" [영화]
원작 소설 "연인"과 나란히 보기
문화 예술 분야에 있어서, 서로 다른 장르 간의 리메이크는 흔히 일어난다. 리메이크라 원작의 감동을 재현하기 위한 시도이며, 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이 상호작용하며 발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예시가 되기도 한다. 한편 작품의 특성을 제대로 분석하지 않고 어설프게 리메이크를 시도했다가는 원작의 디테일을 훼손해 감상자에게 실망을 주기도 하며, 현대 대중예술
by
한승빈 에디터
2019.10.20
First
Prev
151
152
153
154
1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