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사랑에 대한 갈망과 연대, 희망 - 사랑은 낙엽을 타고 [영화]
영화 ‘사랑은 낙엽을 타고’는 차가운 도시에 짓눌린 외로운 두 남녀가 선사하는 헬싱키 빈티지 로맨스 영화이다. 행복한 나라 핀란드 이면에 담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불안하고 우울해하는 위태한 노동자들의 삶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이다.
핀란드 영화 시사회는 처음이었기에 매우 기대되었다. 영화를 통해 각 나라의 고유한 문화와 유머코드를 간접적으로 살필 수 있기에 이번 시사회를 통해 핀란드 영화의 특색을 작게나마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핀란드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탄탄한 복지 제도를 갖춘 행복한 나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시사회 시작 전 무대 인사로 나오신 주한 핀란드 대사님이 이
by
노세민 에디터
2023.12.20
리뷰
영화
[Review] 자꾸만 이끌리는 - 사랑은 낙엽을 타고 [영화]
우리의 쓸쓸함은 서로를 보듬어줘요.
세계적인 거장 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이 선사하는 <사랑은 낙엽을 타고>가 12월 2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그가 이번 영화에 담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헬싱키의 쓸쓸한 두 남녀 마트에서 근무하는 안사는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몰래 집으로 가져오려다 들켜 해고당한다. 조용한 그녀의 집에서는 흥겨운 음악 대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에 대한 뉴스가 흘러나
by
원정민 에디터
2023.12.20
리뷰
영화
[Review] 낙오시키지 않는 사랑 - 사랑은 낙엽을 타고 [영화]
우리 비극 속에서도 서로를 발견해 주도록 해요.
비극과의 공생 출처를 알 수 없는 불행은 시시때때로 우리의 삶에 들이닥친다. 그럴 때 우린 지나치게 자신을 꾸짖거나 변하지 않는 타인을 탓하며 인생을 헤집어 놓은 장본인을 색출하곤 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작업은 불필요한 동시에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실 수많은 이들에게 닥친 불행은 대개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인간은
by
권기선 에디터
2023.12.19
리뷰
영화
[Review] 그럼에도 풀잎 같은 사랑 - 사랑은 낙엽을 타고 [영화]
그럼에도 우리이기를 멈추지 않게 하는 것은, 바로 이 풀잎 같은 ‘사랑’이다.
핀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다. 그 이유는 그들이 자연에서 조용한 행복을 찾아 행복감을 얻기 때문이다. 핀란드 영화 <사랑은 낙엽을 타고>에서는 그런 핀란드의 정적이고 차분한 모습이 영화 전반적으로 담겨있다. 하지만 등장인물들과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배경은 침침하고 어둡게 느껴지기도 한다.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by
박정빈 에디터
2023.12.17
리뷰
영화
[Review] 단순한 삶과 사랑의 영화 - 사랑은 낙엽을 타고 [영화]
영화는 사랑과 삶과 사람과 관계를 딱히 고상하게 만들지도, 그것에 낭만을 입히지도 않는다. 섞이지 않고 희석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색깔들, 원색처럼. 단지 슬픔의 우물만을 제거하였을 뿐, 이것 마저도 그저 지나간 단계에 불과한 듯.
사랑은 원래 단순한 것이다. 예를 들어 이렇게. “두 사람이 바에서 우연히 만난다. 빨간 셔츠와 파란 외투를 즐겨 입는 여자와 무채색 옷을 입는 남자. 서로 알 수 없는 눈빛을 주고받는다. 첫 만남이 으레 그렇듯 제 감정을 알아챌 새도 없이 헤어지지만, 일상을 살면서 그 사람이 문득문득 생각이 난다. 한 사람이 먼저 손을 내민다. 다시 만난다. “이제 뭐
by
이영 에디터
2023.12.16
리뷰
영화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 사랑은 낙엽을 타고 [영화]
'함께'의 힘으로 힘겨운 오늘을 헤쳐 나가는 두 비정규직 노동자의 귀여운 로맨스
차가운 도시를 유랑하는 외로운 두 남녀 ‘안사’와 ‘홀라파’가 빚어내는 멜랑꼴리한 헬싱키 빈티지 로맨스를 그려낸 아키 카우리스마키의 영화 <사랑은 낙엽을 타고>가 오는 12월 20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제76회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의 영예를 안은 데 이어 지난 11일(현지 시각) 제81회 골든글로브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과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오르며 화제
by
윤채원 에디터
2023.12.1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역사가 승자의 기록이라면 우린 결국 승리했다
결국에는 서울의 봄이다
1979년 10월 26일 육군본부에 군부대의 책임자들이 모여있다. 어수선한 분위기와 어리둥절한 인물들의 표정 속에서 국무총리가 소식을 전한다. “방금 박 대통령께서 사망하셨습니다.” 이후 일시 묵념과 비상계엄령 발표, 대통령의 장례식이 차례대로 비치며 영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최근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의 열기가 뜨겁다. 영화 흥행의 주된 척도인
by
이지혜 에디터
2023.12.12
리뷰
영화
[Review] 우리들의 공간, 그리고 이야기 – 홈그라운드 [영화]
우리들의 ‘공간’
웰컴! 우리들의 <홈그라운드> <홈그라운드>는 그간 왜곡되고 지워진 한국 레즈비언의 공간과 커뮤니티를 아카이빙한 최초의 영화다. 한국의 레즈비언 역사를 살아온 60대 레즈비언 ‘명우형(윤김명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여성 퀴어 공간의 타임라인을 재구성한다. 레트로한 느낌을 살린 재현 장면과 인터뷰 장면들, 레스보스의 모습을 교차로 보여주면서 영상의 다채로
by
정은지 에디터
2023.12.11
리뷰
영화
[Review] 섬과 섬 사이 다리를 내어주오 - 영화 '홈그라운드'
자신이 온전하게 수용되는 집단과 공간에 향한 열망을 누가 꺼트릴 수 있을까?
1. 세상에 연애가 넘쳐나 유치원생 즈음의 어린아이들은 소꿉놀이만 할 것 같지만 아이들은 생각보다 더 이른 나이에 어른들의 연애란 걸 흉내내기도 한다. 소꿉놀이와 연애 흉내 둘 다 사회적 역할극이지만 소꿉놀이는 놀이의 시작과 끝이 명확하고 후자는 좀 더 일상 속의 역할놀이라는 차이가 있다.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여아 몇 명만 있던 교실에서 우리는 서로에
by
신성은 에디터
2023.12.10
문화소식
영화
[영화] 인디애니씨어터 with 애니메이션 어워즈
수상 결과 발표
해를 빛낸 한국 독립애니메이션 공개하며 성황리 종료 서새롬 감독의 [Swimming] ‘작품상’ 수상! ‘인디애니씨어터 with 애니메이션 어워즈’가 47편의 작품 가운데 11개 부문 수상작을 공개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본 시상식은 올 한 해를 빛낸 한국 독립애니메이션을 결산하는 애니메이션 시상식이다. 이경화 심사위원은 11개 부문 수상작에 대해 “저마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3.12.0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내가 팔리는 시대, 나를 놓는 경지에 서서
플랫폼 비즈니스가 부추긴 '자아'라는 이상의 뒷면
무아지경(無我之境)에 빠져본 적이 있는가? 없을 무(無), 나 아(我). 즉, ‘자아’가 없는 상태의 경지이다. 무아지경 하면, 악기 연주자가 신에 들린 듯 악기를 다루는 장면이 떠오른다. 제삼자의 눈에는 그의 실재가 너무나 당연해 보이지만, 자세히 아주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는 자기 자신을 놓아버렸다. 마치 번지점프 하듯, 줄 하나에 의지한 채 그는 '자
by
민지연 에디터
2023.12.08
리뷰
영화
[Review] 명우 형이 여기에 있다! - 영화 '홈그라운드'
영화로 보는 레즈비언 문화사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면서도 다른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필요하다. 모두가 그런 커뮤니티를 쉽게 찾을 수 있는 건 아니다. 퀴어의 경우 특히 더 그렇다. 성소수자 차별과 낙인찍기가 만연한 나라에서, 퀴어가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면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타인과 어울릴 수 있는 커뮤니티는 매우 한정적이다. 많은 퀴어가 가정이나 학교
by
김소원 에디터
2023.12.08
First
Prev
151
152
153
154
1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