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명작'이란 이름의 무게 - '불후의 명작 展'
명작이 가진 이름의 무게 '불후의 명작 展' 전철역사 안, 혹은 버스 정류장 등의 장소에 붙은 포스터를 모두가 보게 만드는 것은 아마도 이번 전시회의 제목 ‘불후의 명작’ 때문일 것이다. 결코 사라지지 않을 작품을 자신감 있게 나타내는 명칭은 관람객의 기대를 증폭시키는 것과 함께 그만큼의 부담도 안게 된다. 격동으로 표현되는 한국의 근현대 속에서 시대의 의
by
이정숙 에디터
2018.01.30
리뷰
전시
[Review] 겨울궁전의 따듯한 작품들_예르미타시 박물관 展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아직 러시아가 아니다. 이 도시는 푸시킨, 또는 아마도 표트르 1세가 말했듯이 유럽을 향해 열린 창이다.” 프랑스 소설가 알렉상드르 뒤마가 1859년 페테르부르크를 방문한 후 한 말이다. 이번 전시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유럽을 향해 열린 창’이라는 말을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예카타리나 2세를 비롯한 로마노프 왕
by
이정민 에디터
2018.01.29
리뷰
공연
[Preview] 현대로 온 셰익스피어 - SONNET
고전 시 문학과 희곡의 만남 셰익스피어 - SONNET 영문학을 전공한 나에게 셰익스피어란 꽤나 고통스러운 존재이자, 신비스러운 존재이다. 셰익스피어는 작가도 그렇고 작품도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있기에 개인적으로는 크게 흥미를 느낀 작가는 아니었다. (전공 시험을 볼 때마다 고통을 준 작가이지.) 영문학을 공부하다 보면 셰익스피어처럼 사랑을 주제로 한 많은
by
이정숙 에디터
2018.01.25
리뷰
공연
[Preview] 누군가 떠올리고 싶어지는 겨울 밤- 소네트
산울림 고전극장은 ‘셰익스피어를 만나다’는 타이틀 아래 다섯 가지 고전작품을 바탕으로 한 창작극을 선보인다. 그 중 셰익스피어의 시를 음악극으로 재창조한 작품, ‘소네트’를 만나보려 한다. 그대를 내 여름날에 비할까요? (…) 사람들이 숨 쉬고 눈이 볼 수 있는 한 오래도록 이 시 살아서 그대에게 생명 줄 것입니다. 셰익스피어 소네트 중 가장 유명하고 널
by
이정민 에디터
2018.01.23
리뷰
전시
[Preview] 겨울 속 풍요를 위하여,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12월부터 예르미타시박물관展이 한창이다. 국립 예르미타시박물관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하며 영국의 대영박물관과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손꼽힌다. 또한 예르미타시박물관은 프랑스를 제외하면 전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프랑스 미술품을 소장한 박물관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예카테리나 2세를 비롯한 로마노프 완
by
이정민 에디터
2018.01.10
리뷰
공연
[Review] 연말에 만난 5가지 연애 -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연말에 만나 본 5가지의 연애 -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 2017년 연말 대학로는 무척 의미있었던 곳이 되었다. 우연히 크리스마스도 대학로에서 보냈고 2017년의 마지막 날도 대학로에서 보내게 되었다. 유난히 사람이 많던 혜화역 주변에서 조금 골목으로 들어가다보면 작은 한옥 찻집과 작은 음식점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곳 근처 동양예술극장을 찾아볼 수
by
이정숙 에디터
2018.01.09
리뷰
전시
[Preview] 혼돈의 시기에 꽃피워진 한국 근현대미술 - 불후의 명작 展
숨겨지지 않는 한국적임 서양 미술사조 속 한국 근현대미술 미술만큼 민족적인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예술이 있을까? 근현대에 이르러 미술사조는 국경을 넘나드는 큰 흐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족적인 이미지가 그 속에서 드러난다. 그래서 작가의 출신과 그의 정체성이 중요한 것 같다. 서울미술관에서 12월 8일부터 개최된 '불후의 명작 展'은 가장 한국적이면서
by
이정숙 에디터
2018.01.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돈과 기억에 관하여, 영화 침묵 [영화]
<침묵> 2017 감독: 정지우 출연: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이하늬, 박해준, 조한철, 이수경 장르: 드라마 | 개봉: 11월 2일 상영시간: 125분 | 15세 관람가 제작사: ㈜용필름 | 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 “돈이 진심입니다.” 영화에서 최민식은 돈이라면 뭐든 가능하다고 믿는 인물이다. 그런 그에게 영화는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사건을 맞이하
by
이정민 에디터
2017.12.23
리뷰
공연
[Preview] 온도도 모습도 다르지만 사랑이야 -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온도도 모습도 다르지만 사랑이야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20주년을 맞이한 대학로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하나의 작품이 긴 시간 계속해서 공연되어진 것은 작품을 꾸준히 찾는 관객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관객들의 평이 안좋았으면 20년동안 공연되지 못했을 터. 동양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린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를 따지지 않고 선택한 이
by
이정숙 에디터
2017.12.16
리뷰
도서
[Review] 당연한 것들에 대한 생각 환기, 출판저널 501호
잡지의 장점 중 하나는 여러 글을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작은 주제가 강줄기처럼 이어져 결국 하나의 큰 주제인 바다로 이어지는 그 지점들 또한 흥미롭다. 작은 주제들 사이에서 권태로움을 느끼기도 전에 다른 주제로 넘어가게 되어 우리는 이 강줄기에서 길을 잃지 않게 된다. 책 축제와 도서관, 출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출판저널 501호
by
이정민 에디터
2017.12.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저속한 네온사인에서 네온아트가 되기까지 [시각예술]
네온사인은 저속하다는 편견을 바꾼 네온 아티스트들.
나에게 간판은 원수였다. 몇 년 전,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둔 앞집이 느닷없이 카페로 바뀌었다. 내 방이 밤새 환하게 빛나기 시작한 건 그때부터였다. 그놈의 간판. 커튼도 못 다는 작은 창문 사이로 어찌나 밝게 비추던지. 주변에서 항의가 들어오자 영업 종료 이후에는 소등을 한다는 약속을 받았다. 그리고 그곳은 일대에서 유일하게 새벽 2시까지 운영하는 ‘심야
by
윤단아 에디터
2017.11.13
리뷰
전시
[Review] 철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 그리고 왕은
철에 대해 이렇게 알아볼 기회가 있었던가, 인간은 최초의 철을 발견한 이래로 철을 활용하여 생활하였고 그로 인해 권력을 취했다. 더불어 철은 예술 속으로 들어오기도 했다. 이번 <쇠·철·강, 철의 문화사> 전시를 통해 이러한 다양한 철의 변천사를 알아보고 그를 통해 인류의 흐름을 볼 수 있었다. 철, 인류와 만나다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철은 ‘운철’이다.
by
이정민 에디터
2017.10.30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