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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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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예술가들의 무대는 계속된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 The 23rd Seoul Fringe Festival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지개 시리즈의 시작점 [시각예술]
시작점에 서서 각각의 색을 통해 그들의 예술세계를 향유한다.
인간의 생활 속에서 색이란, 절대 떼어낼 수 없는 존재다. 색에 여러 이미지를 주입하고, 상징을 부여하고 편견을 생산한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색으로 표현할 수 있다. 색은 활자나 말보다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멈춰!”라는 한 마디보다 빨간색의 신호등이 횡단 도로 앞에 멈춰 설 수 있는 영향력을 보이기도 하니까.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by
이지윤 에디터
2020.07.22
문화초대
[Vol.630]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예술가들의 무대는 계속된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 The 23rd Seoul Fringe Festival - <문화초대 일자>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2020.08.13 목요일 2020.08.14 금요일 2020.08.15 토요일 2020.08.16 일요일 문화비축기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20년 봄, 그리고 여름을 함께 한 앨범들 [음악]
상반기를 마무리하며
연도를 쓸 때 1이 아니라 2를 쓰는 일이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 듯하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그러고 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지나간 여섯 달을 되돌아보게 된다. 2020년의 봄과 여름은 모두에게 어려운 시간이었다. 우리가 기대하고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일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초 세웠던 계획을 지키기란 모두에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까 싶다. 나
by
이다은 에디터
2020.07.19
문화소식
문화 공간
(~08.31)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다원예술, 문화비축기지]
예술가들의 무대는 계속된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 The 23rd Seoul Fringe Festival - 예술가들의 무대는 계속된다! <시놉시스> 코로나 시대에도 축제는 계속된다! 온,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 문화비축기지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예술가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이 8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코로나19 확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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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07.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대도시 속 혼재하는 평범한 사랑 [도서]
다양성에 대한 존중이 필요한 현대인들을 위한 책
가끔 모두가 ‘소수자’ 의 수를 간과하고 있지는 않은지 줄곧 의심하곤 했었다. 소수라는 개념은 단순히 수가 적은 집단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흔히 ‘일반적’으로 분류되는 사회의 보편적인 관념 및 가치관과는 다른 모습을 지닌 자들을 소수자로 정의한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소수자라는 이름으로 그들을 묶다 보니 종종 우리가 그들의 머릿수를 소수로 짐작하고 있지는
by
이보현 에디터
2020.07.07
문화초대
[Vol.620]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그들이 원하는 건 '사랑'인가?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 The Clouds gather - <문화초대 일자> [시사회]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2020.07.07 화요일, 오후 7시 반 메가박스 동대문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7월 03일 금요일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식물처럼 사랑하기 - 빨간 열매 [문학]
인간들도 식물들의 모습처럼 사랑하길...
신춘문예는 우리나라 제도권 문학의 가장 독특한 시스템 중 하나이다. 서양권 국가에는 등단이라는 시스템이 없다. 글을 쓰고 싶다면, 단순히 출판사 한두 군데에 원고를 돌리고, 출판사와 합의가 되면 글이 곧 발표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제도권 문학에서는 등단 여부가 글을 발표할 수 있는 요건으로 작용한다. 등단을 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좋은 글을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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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빈 에디터
2020.06.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중국의 산아제한정책의 이면을 소설로 쓰다 - 개구리 [도서]
201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
1971년부터 30년간 실행되었던 ‘한 가정 한 자녀’ 정책에 의해 희생된 개인의 비극적 삶을 형상화한 소설이다. 많은 작가가 작품 속에 자신의 삶을 투영하듯 <개구리> 또한 저자인 ‘모옌’이 겪은 일화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 한국어판 서문에 붙여져 있다. 문호 개방을 허용하기는 했으나 아직까지 당국의 검열을 철저하게 거쳐야 하는 중국이기에 중국판 서문에
by
전수연 에디터
2020.06.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는 법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2017 [영화]
어쩌면 산다는 건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셋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복원할 순 없지만, 어떤 식으로든 비슷하게 살아가야 하지 않겠니?
맨체스터 바이 더 씨 Manchester by the Sea, 2017 감독 : 케네스 로너건 배우 : 케이시 애플렉, 미셸 윌리엄스, 루카스 헤지스 보스턴에서 아파트 관리인으로 일하는 ‘리’는 어느 날 형인 ‘조’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맨체스터로 향한다. 하지만 리가 도착하기도 전에 조는 결국 숨을 거두고, 리는 형의 아들이자, 자신의 조카인 ‘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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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민 에디터
2020.06.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싸강이 이렇게 해롭습니다. [사람]
2020 봄학기 싸강의 막을 내리며
3월 2일부터 싸이버 강의가 시작되어 쉬지 않고 달려온 나는, 6월 18일 빠른 종강을 마쳤다. 절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한 학기가 지나갔다. 나의 학교는 중간, 기말고사, 조별과제 발표를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했고, 내가 수강한 과목 중에는 과제로 대체된 과목도 없었다. 한 학기 동안 학교에 갈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상상도 못 했다. 내가 이번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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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희 에디터
2020.06.23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20기 모집 (~06/22)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만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20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만날 수 있어 영광입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저마다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 분께 언제나 행복 가득 평안 깃들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아트인사이트 대표 박형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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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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