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새로운 도전에 함께하다 [공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사이를 넘나들다
오랜 시간 기대한 ‘온라인 프린지 페스티벌’을 만났다. 코로나19로 거리두기가 불가피해진 요즘 페스티벌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방안이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을 통해 등장했다. 과연 집에서 즐기는 페스티벌은 어떨지 설레는 마음으로 온라인 키트를 풀었다. 과연 현장의 생동감과 에너지를 온라인에서도 느낄 수 있을까, 예술을 영상으로 만나는 건 어떤 느낌일까 등
by
고지희 에디터
2020.09.07
리뷰
공연
[Review] 방구석 1열 페스티벌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현실에서 관객이었던 내가 이 세계의 주인공이 되어 방구석 페스티벌을 즐기기까지!
코로나19가 창궐한 2020년. 마스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다중이용 시설의 제한도 익숙해져가는 이 시기에 '예술은 계속되어야 한다'며 우리의 곁을 찾아온 페스티벌이 있다. 바로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이다. 이번 서울프린지는 오프라인 페스티벌과 온라인 페스티벌로 구성되었다. 8월 13일부터 23일까지는 오프라인 페스티벌이, 24일부터 31일까
by
김태희 에디터
2020.09.06
리뷰
공연
[Review] 나의 첫 온라인 페스티벌 -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2020 온라인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2020 온라인을 즐기고 나서
더운 여름날, 집 초인종이 울렸다. 문을 열어보니 한 소포가 있었는데, 그 안에는 귀여운 상자가 “현실에서는 관객이었던 내가 이 세계에서 주인공?!”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었다. 현실 세계에서 게임 아이템을 얻은 것 같은 느낌도, 또 소중한 선물을 받은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단정하게 묶인 끈을 풀고 박스를 열어보자 맥주 사탕부터 시작해서 열쇠 모양의
by
한유빈 에디터
2020.09.06
리뷰
공연
[Review] 음유시인의 자장가를 들으며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20 온라인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온라인에서 마스크 없이, 거리두기 없이 느긋하게 머금은 작품들
노트북을 앞에 두고 앉아 이제 글을 써야지, 할 때면 먼저 유튜브에 들어간다. 딴 길로 새려는 게 아니라 노래를 들어줘야 집중이 잘 된달까. 뇌파가 글쓰기에 맞춰진달까 하는 게 있기 때문이다. 어떤 노래를 들을지 선곡하는 과정이 좀 까다로운데, 적당히 잔잔하면서도 재생시간이 길어야 하고 또 귀에 때려 박히는 가사보단 향기처럼 공기를 타고 가는 류의 가사여
by
송민형 에디터
2020.09.04
리뷰
공연
[Review] 독립예술로부터 전해받은 연대의 가치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온라인
또다시 마주할 그 날을 고대하며
화려하지만 잔잔한 페스티벌이 집으로 배송됐다. "현실에서는 관객이었던 내가 이 세계에서 주인공?!"이라는 문구가 나를 웃음 짓게 했다. 엮어진 작은 밧줄을 풀고 상자를 열자 페스티벌의 막이 올랐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부터 오롯이 나의 몫이었다. 서약서 작성부터 입장권 팔찌, 그리고 추억이 깃든 맥주 사탕까지. 더하여 정보가 담긴 책자와 게임 설명
by
최세희 에디터
2020.09.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무지개 시리즈-파랑' 푸른빛 여섯 가지 노래들 [음악]
우울, 청량, 상실, 회복, 조용, 냉정과 함께하는 음악들.
파랑 파랑 또한 초록처럼 자연의 색이다. 하늘과 물의 색인 파랑은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준다. 차가운 계열의 색의 대표주자인 파랑은 이성적이고 냉정하고 냉담한 얼음장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반면에 파랑의 색감이 뇌 구조에도 영향을 미쳐 우리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하여 조용하고 차분한 면도 지니고 있다. 하늘의 색인 파랑은 하늘과 연
by
이지윤 에디터
2020.09.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가의 작품과 노동에 값을 매기는 방법 [시각예술]
김방주 개인전 《그것을 보거나, 보지 마시오》와 '미술작가 보수제도'
김방주 개인전 《그것을 보거나, 보지 마시오》 ‘배고픈 예술가’라는 단어는 자연스럽다 못해 상투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속뜻이 너무나도 무겁다. 예술계의 내핵으로 파고들면 작가들의 생계유지를 둘러싼 문제들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8년을 기준으로 미술인의 평균 수입은 기타 예술인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낮은 수준이다.
by
유수현 에디터
2020.09.01
리뷰
영화
[Review] 대안영상예술에 대한 첫 감상, 2020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낯설지만, 네마프
Prologue. 영화관에 간다는 것이 아무래도 많이 걱정되는 요즈음이다. 앞서 글을 기고하면서는 다음 글을 쓸 때는 상황이 조금 더 나아져 있기를 바랐으나 오히려 악화된 상황 탓에 문화예술계가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것이 안타깝고 또 슬픈 마음이 든다. 어느 곳이든 모두 힘든 지금이지만, 코로나가 끝날 때까지 대형이 아닌 중소규모의 제작사나 단체가 얼마나
by
차소연 에디터
2020.08.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끝이 보이는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영화]
영화 <세상의 끝까지 21일> 리뷰
‘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다. 지긋지긋한 지금의 상황은 언제 끝날까?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가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걸까? 그나저나, 끝이 있기는 한가? 사람들이 말하던 종말을 떠올려본다. 다시 찾아올 빙하기와 지진, 먼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외계생명체에 대한 이야기들. 우리가 피할 수 없는 무언가가 끝내는 찾아오고 말 거라는 상상 뒤
by
이다은 에디터
2020.08.31
리뷰
영화
[Review] 새로운 세상으로의 초대: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영화]
경험하지 못했던 세계를 보여준 그들의 참신한 영상예술
매년 개최되는 영화제를 잊지 않고 방문하곤 한다. 영화제는 국내외 다채롭고 참신한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올해는 슬프게도 많은 영화제와 행사가 취소되었기에 아쉬운 마음이 계속 들었다. 그러던 중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고, 다양한 영상예술 외에도 전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영상
by
임정은 에디터
2020.08.31
리뷰
영화
[Review]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아현의 집
NeMaf 2020, 대안영화제, 한국구애전: 어반 내러티브Ⅰ중에서
서울에서 '꿈'을 꾼다. 우리나라에서 <서울>은 단순한 지역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총인구 5300만명 중 20퍼센트에 해당하는 천만 인구가 살고, 수도권 권역으로는 총인구의 절반이 밀집되어 사는 지역, 참으로 비정상적인 방사형 구조로 설명된다. 이 구조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청년들이 오늘도 '서울'로 향한다.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NeM
by
강우정 에디터
2020.08.31
리뷰
영화
[Review] 투쟁을 이어가는 목소리 –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페스티벌 '깃발, 창공, 파티' [영화]
내가 내어왔던, 그리고 앞으로 낼 수 있는 목소리는 어떤 방향과 형태일까.
‘깃발, 창공, 파티’, 투쟁을 담아내다 영화는 2010년 복수 노조 허용 이후 8년 연속 파업 없이 평화적 타결을 이뤘다는 단문의 기사에서 봉합된 사측과 사측 노조, 소수 노조의 투쟁 과정을 KEC 지회의 자리에서 기록한다. 다큐멘터리처럼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영화는 처음이라 흥미로웠다. 2시간 40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이러한 형식으로 어
by
송진희 에디터
2020.08.30
First
Prev
146
147
148
149
1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