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 존엄성 수업
저마다 반짝이는 존재로 살기 위한 '권리'의 모든 것!
존엄성 수업 - 존중받으려면 존중해야 하는 것들 - 저마다 반짝이는 존재로 살기 위한 '권리'의 모든 것! <책 소개> 모든 생명은 존엄성을 갖고 태어난다. 특히 인간에게 있어 '존엄성'은 존재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흔히 표현하는 '인권'은 곧 '인간의 존엄성'과 다르지 않다. 모든 것이 잠시도 쉬지 않고 바뀌며, 움직이고 변화하는 시대라 할
by
박형주 에디터
2021.02.04
문화소식
도서
[도서]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희망하라, 사랑하라, 삶을 두려워하지 마라.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 바람이 계절을 바꾸듯 곧 좋은 날이 온다 - 희망하라, 사랑하라, 삶을 두려워하지 마라. <책 소개> 시인 나태주가 국내 명시 114편의 눈부신 위로를 담은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에 이어, 해외 명시 120편의 가슴 벅찬 감동으로 엮은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를 펴냈다. 춥고 가난하기만 했던 시절. 1959년의 소년 나
by
박형주 에디터
2021.02.0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오랜 짝사랑 끝에 깨닫게 되는 것 (feat, 진눈깨비 소년) [도서]
웹툰 속에 담긴, 누군가의 짝사랑 이야기. 그리고 그 오랜 짝사랑 끝에 알게 되는 것들.
[이 글에 첨부된 모든 그림의 출처는 네이버 웹툰 '진눈깨비 소년'과 작가 '쥬드 프라이데이'님께 있습니다]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웹툰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진눈깨비 소년'이라고 말할 것이다. 모두에게 인정받는 최고의 웹툰은 아닐지 몰라도, 나에게만큼은 최고의 웹툰이다. 쥬드 프라이데이 작가님만의 잔잔한 서사와 유쾌한 유머, 그
by
박철한 에디터
2021.02.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만 이러고 사는 건 아니었나. [도서]
우리의 '있어 보임'을 위하여. "나만 이러고 사는 건 아니겠지" by 김승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브런치 계정도 개설하게 되었다. 브런치는 네이버 블로그보다 다른 사람의 글에 대한 접근성이 더 높다. 앱을 켜면 자동으로 브런치가 글을 추천해준다. 그렇게 우연히 ‘김승(킨슨요나)’이라는 이름의 작가의 글을 읽게 되었다. 브런치는 많은 아마추어 그리고 프로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이다. 블로그 형식이라는 플랫폼
by
최호용 에디터
2021.01.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광활한 우주 속 정돈된 법칙 - 코스모스 ② [도서]
빅뱅부터 외계 생명체를 만날 그날까지, 우주의 모든 것을 조망하는 대서사시
질량이 태양의 두 배에 이르는 별들이 초신성 폭발 이후 중성자별이 된다. 초신성이 되기 위해선 규소의 핵융합으로 철의 중심핵이 만들어져야 한다. 높은 압력 아래서 별 중심부에 있던 자유 전자들은 철 원자핵의 양성자와 결합한다. 별 내부는 하나의 커다란 원자핵으로 변하고 중심핵으로 향하던 외곽부는 밖으로 튕기면서 초신성으로 폭발한다. 은하에서 초신성이 폭발
by
오지윤 에디터
2021.01.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포스트맨은 왜 벨을 두 번 울렸을까? [도서]
의미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1927년 3월 19일에 주목해야 한다
포스트맨은 왜 벨을 두 번 울렸을까. 책이 결말을 향해 치닫을 때도 나는 제목의 의미를 이해하기는 커녕 어떤 의미에서 이렇게 지었는지 유추조차 할 수 없었다. 머릿속에는 물음표만 가득했다. 작품이 끝났을 때에는? 똑같이 오리무중이었다. 작품 속 그 어디에도 포스트맨이 등장하지 않았고, 벨이 두 번 울리는 것의 의미 역시 그랬다. 책 끝에 달려있는 작품 해
by
최서윤 에디터
2021.01.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욕망하는 여성들을 위한 변명 [도서]
정이현의 『낭만적 사랑과 사회』를 읽고
지금 안방극장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연일 화제다. 자극적이고 예측불가한 스토리 속에서 단연 돋보이는 건 바로 천서진이다. 욕망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서슴치 않는 그녀의 모습은 혀를 내두를 정도지만, 이를 연기한 배우 김소연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이처럼 과거에는 착하고 순진한 여성 주인공이 대중들의 공감을 샀다면 최근에는
by
이다솜 에디터
2021.01.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상의 모든 '떡상'을 이걸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도서]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포인트'
때때로 우리는 그저 운이 좋았다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는 극적인 변화의 순간을 마주한다. 상품이 입소문을 타고 대박을 터뜨리고, 새로운 트렌드와 유행이 출현하며, 수많은 신간에 묻혔던 책이 극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는 순간, 발매 당시에는 인기가 없었던 노래가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고, 2년째 구독자가 100명이었던 유튜브 채널이 갑작스럽게 화제가 되어 구독자
by
박철한 에디터
2021.01.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종이에서 봄바람이 느껴졌다 : 오후도 서점 이야기 [도서]
따뜻한 온도를 느낄 수 있는 곳
참 변덕스러운 겨울이다. 온몸이 꽁꽁 얼 듯이 춥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따뜻한 햇빛이 나를 비춘다. 눈이 펑펑 내리다가도 그 따사로운 햇빛에 온통 하얗던 것들이 스르륵 사라진다. 그래서 춥지만 따뜻한 겨울인 듯하다. 그리고, 오후도 서점 이야기는 아직 오지도 않은 봄 내음을 불러일으킨다. * 무라야마 사키 작가가 펴낸 오후도 서점 이야기는 마치 낮잠 같
by
정세영 에디터
2021.01.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콘트라바스, 번역가의 책 [도서]
좋아하는 것들의 조합
<아, 콘트라바스와 번역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우연이라는 만남으로 도출된 관계입니다.> 번역가의 서재 1월은 무척이나 추웠습니다. 눈도 많이 왔고요. 코로나 때문에만 밖에 나가지 않았던 건 아니었습니다. 그냥 따뜻한 이불에 몸을 맡긴 채 주황빛 귤을 까먹는 게 행복해서, 그냥 그래서 나가지 않았습니다. 할 일은 많았지만, 집을 나가지 않기 위한
by
정용환 에디터
2021.01.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광활한 우주 속 정돈된 법칙 - 코스모스 ① [도서]
빅뱅부터 외계 생명체를 만날 그날까지, 우주의 모든 것을 조망하는 대서사시
<코스모스>는 1980년 10월 12일 출간된 과학 대중 서적으로,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저서이다. 칼 세이건은 NASA 우주 탐사 계획에서 자문을 담당했으며, 외계 생명체 탐사와 탐사 계획 등에 참여하고 천문학을 널리 알린 공로로 미 천문학회에서 상을 받았다. 시카고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코넬 대학교 석좌 교수, 행성 연구소 소장 등을 지냈다
by
오지윤 에디터
2021.01.21
문화소식
도서
[도서] 고궁의 옛 물건
옛 물건은 훗날 역사라 부르는 모든 사건의 '씨앗'이다
고궁의 옛 물건 - 북경 고궁박물원에서 가려 뽑은 옛 물건 18 - 옛 물건은 훗날 역사라 부르는 모든 사건의 '씨앗'이다 <책 소개> 북경 자금성 안에 위치한 고궁박물원은 우선 그 방대한 소장품 숫자에서 방문객을 압도한다. 소장품은 186만 점이 넘는다. 한 연구자가 하루에 5점씩 본다고 가정했을 때 전부 보는 데 1,000년이 걸리는 양이며, 매년 바꾼
by
박형주 에디터
2021.01.20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