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짙은 우리만의 세상으로, GV의 매력 [영화]
영화가 끝나고 난 뒤
태어나 처음으로 영화제에 다녀왔다. 어떤 영화를 볼지보다 중요했던 건 영화제 참석 가능 여부. 노력을 들여 시간을 마련한 후 1박 2일 부산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이번 영화제에서 어떤 영화가 유명한지, 어떤 연예인이 출연하는지 등은 하나도 모른 채로 프롤로그를 읽고 끌리는 영화 순으로 티켓팅을 했다. 평소 티켓팅 똥손이라고 불리는 나의 실력과 서
by
이한별 에디터
2025.09.27
리뷰
도서
[Review] 타인의 발걸음 끝에서 만난 나 -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도서]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살아간다면, 아마도 우리는 평생 단편적인 나만 알고 지나갈 것이다.
늘 여행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새로운 곳에 가는 건 두려워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여러 장르의 유튜브 채널 중에서도 특히 여행 유튜브를 가장 즐겨본다. 잠깐의 여유가 생기면 여행 영상을 찾아보는 게 일상 속 사소한 낙이랄까. 화면 속 풍경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내가 그곳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고, 영상을 통해 대리만족하며
by
임채희 에디터
2025.09.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대학가요제 부활 기념, 시대와 청춘을 뒤흔든 명곡들 [음악]
대중 음악씬의 변화를 일으킨 대학가요제
MBC 대학가요제는 1977년 첫 무대를 시작으로 2012년까지 매년 이어지며,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학생 음악 경연 프로그램으로 자리했다. 특히 1990년대 이전까지 대학가요제는 신인 음악인을 발굴하는 대표적인 ‘등용문’이었다. 체계적인 데뷔 시스템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던 시절, 젊은 음악인들은 대학가나 작은 클럽 무대에서 활동하며 기회
by
황아영 에디터
2025.09.25
리뷰
공연
[Review] 우리의 행성은 소리로 가득 차 있다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공연]
우리 삶의 배경이 되기도 주인공이 되기도 하는 음악. 그런 음악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는 사람들. 공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이면 때로는 음계 없이도 음악이 된다. 그렇게 우리의 행성은 소리로 가득 차 있다!
지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열렸다. 홍대 음악의 성지라 불리는 ‘롤링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였다. 롤링홀은 1995년부터 지금까지 국내외 다양한 뮤지션들이 거쳐 간 공연장이다. 여러 장르 아티스트와 관객이 호흡하며 홍대 음악 문화를 이끌어온 라이브 클럽이다. 30년 동안 음악과 무대를
by
김지은 에디터
2025.09.22
리뷰
공연
[Review] 늦여름에 떠난 음악 여행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공연]
여름의 끝자락을 장식한 페스티벌
9월 중순, 한낮의 햇살은 여전히 뜨겁지만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늦여름에 즐기는 페스티벌이란 웬만해서는 실망하기 어려운 것이다. 지난주에 다녀온 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바로 그랬다. 여름의 끝자락을 완벽하게 장식한 피날레였다. 젊음을 끝내주게 만끽해야겠다는 생각에 올해는 락 페스티벌에 꼭 가겠다고 다짐했었다. 그
by
윤하원 에디터
2025.09.22
리뷰
공연
[Review] 여름의 끝자락에서,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를 다녀오다.
근래 들어 많은 콘서트와 페스티벌의 무대가 서울이 아닌 영종도로 옮겨가고 있다. 공항과 숙소가 바로 옆에 있다는 지리적 이점 때문일까?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아는 국내 최정상 밴드와 이제 막 뜨기 시작하는 루키들, 그리고 코어 팬이 많은 일본밴드의 무대까지, 국내에서 주목받는 밴드들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는 다양한 무대와
by
유다연 에디터
2025.09.21
리뷰
PRESS
[PRESS] 절망 끝에서 피어난 선율 -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공연]
천재 작곡가 라흐마니노프는 첫 교향곡의 실패로 깊은 슬럼프에 빠졌지만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과의 만남을 통해 다시 창작의 불씨를 되살리며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완성했다. 실패와 상처, 그리고 다시 피어난 음악을 노래하는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9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공연된다.
러시아가 배출한 낭만주의 작곡가 중 한 사람, 세르게이 바실리예비치 라흐마니노프(1873-1943). 그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지휘자로서 감정의 울림이 풍부한 선율과 오케스트라 색채, 피아노 테크닉의 정교함으로 오늘날에도 전 세계 음악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상처와 치유, 그리고 음악 그의 어린 시절은 마치 운명과도 같았다. 라흐마니
by
김서영 에디터
2025.09.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끝없이 대화를 나눴던 그 밤은 결국 후회의 밤이 되어버렸다 - 촉진하는 밤 [도서/문학]
말과 얼굴 사이, 내 마음의 밤
김소연 시인의 시를 읽다 보면,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 마음과 얼굴이 얼마나 섬세하게 얽혀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시인은 단순한 표정이나 행동을 그리지 않고, 마음속 두려움과 불안, 후회와 잠깐의 위로까지 담아낸다. “두려움이 토끼처럼 뛰어다니는 얼굴”이나 “오늘도 실패했구나 생각하며 경련이 이는 얼굴” 같은 표현은 우리 각자가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감
by
이소연 에디터
2025.09.15
리뷰
공연
[Review] 끝내 살아서 내는 소리 - 퉁소소리 [공연]
전쟁은 우리에게서 너무 많은 것을 빼앗고, 너무 적은 것들을 준다.
‘전쟁은 우리에게서 너무 많은 것을 빼앗는다.’ 오늘을 평화라고 너무 성급하게 말하면서, 지금도 세계 어딘가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을 애써 외면하면서, 우리는 이런 얘기를 너무 쉽게 한다. 정작 전쟁에서 무언가를 정말로 빼앗긴 사람은 끔찍한 충격에 말을 잃게 됐거나, 포화를 피하지 못해 이미 죽음을 맞이했을 테지만. 어쨌거나 우리가 지금 전쟁에 대해 배우
by
차승환 에디터
2025.09.08
리뷰
공연
[Review] 끝나지 않는 단독콘서트의 향연 - 메가필드뮤직페스티벌 2025
메가필드페스티벌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되새긴다.
오전 10시에 시작해서 오후 10시에 끝나는 페스티벌이라니 가수 공연에 가본 적이 없는 건 아니지만 오전 10시에 시작해서 오후 10시에 끝나는 페스티벌에는 가본 적이 없었다. 하루 종일 진행되는 페스티벌을 내 기구한 체력으로 버틸 수 있을지, 과연 아침부터 가는 게 맞을지 고민하다가 전날 잠에 들었다. 아침에 싸한 감각으로 눈을 뜨니 오전 11시… 역시
by
장수정 에디터
2025.09.08
리뷰
공연
[Review] 세대를 잇는 목소리, 여름의 끝을 수놓다 - 메가필드뮤직페스티벌 2025 [공연]
무더운 여름 끝자락,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환호할 수 있는 페스티벌
지난 8월 30~31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메가필드 뮤직 페스티벌 2025’는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 세대 간 감성을 잇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실내 도심형 페스티벌이라는 포맷에 폭넓은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라인업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모두의 공간’을 구현한 무대였다. 이번 페스티벌은 개인적으로도 특별했다. 늘
by
곽미란 에디터
2025.09.07
리뷰
공연
[Review] 음악과 함께 여름의 끝자락을 마무리하기 - 메가필드 뮤직 페스티벌 2025 [공연]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페스티벌
쾌적하게 즐기는 실내 페스티벌 8월 끝자락에 실내에서 진행한 페스티벌, 메가필드 뮤직 페스티벌 2일 차를 다녀왔다. 킨텍스 실내에서 진행한 페스티벌이기에, 지난달에 했던 사운드베리페스타가 생각나기도 했다. 절기상 입추가 지나긴 했지만, 여전히 더운 여름이 이어지고 있어서 실내에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너무나 기대되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페스
by
조수인 에디터
2025.09.07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