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ART insight] 온라인 에디터 12기 모집 (~10/22)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ART insight를 가꾸어 나아갔음 합니다. 소중한 지원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트인사이트 온라인 에디터 12기 모집 ※ 9기 부터 <서포터즈→에디터>로 "명칭이 변경" 됩니다. 기존 :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 현재 :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ART insight를 가꾸어 나아갔음 합니다. 소중한 지원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ART insight 대표 박형주 드림 ART insight 온라인 에디터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 연극 메피스토 [공연예술]
우연히 친구에게 건네 받은 연극 티켓으로 ‘메피스토’ 라는 연극을 보게 되었다. 처음에 연극에 대한 포스터를 보니 너무나도 강렬하고 매서운 표정을 한 배우가 메피스토를 표현하고 있어 공포, 무서움 그 자체로도 인상 깊게 느껴졌다. 책으로 읽은 파우스트 내용을 떠올리며, 극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자 노력하였다. 연극으로 보는 메피스토는 책에서
by
차소정 에디터
2017.10.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05. 더렵혀지고 싶지 않아요 : 김세옥, 하양
우울한 당신의 따뜻한 그림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 5회는 인터뷰 내용을 단편 소설의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인터뷰어의 생각과 인터뷰이의 답변이 문장에 혼재되어 있습니다. 모든 문장을 인터뷰이의 생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나 오늘 처음으로 인터뷰
by
김마루 에디터
2017.10.2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고즈넉한 분위기 전통찻집, 서울 성북동 '수연산방' [문화 공간]
현재 이태준 선생의 외종손녀가 '수연산방(壽硯山房)'이라는 이름으로 서울 성북동에서 전통찻집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성북동 ‘수연산방’ <수연산방 정보> 운영시간 매일 11:30 ~ 22:00 (월요일 휴무) 주소 서울 성북구 성북로26길 8 이태준 <달밤> 연극을 관람한 후, 토론시간에 배우분이 성북동에 이태준 가옥이 있다며 가보길 추천해주셨다. 현재 이태준 선생의 외종손녀가 '수연산방(壽硯山房)'이라는 이름으로 전통찻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성북동에
by
김정하 에디터
2017.10.17
리뷰
PRESS
[PRESS] 무용, 힙합을 만나 외침이 되다 '2017SIDance 영국특집 GEN 20:20'
'정의를 거부한다. 가둘 수 없는 젊은 마력!' Far From The Norm의 'GEN 20:20'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2017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영국 특집≫ 'GEN 20:20' - Far From The Norm 2017년 10월 13일 ~ 10월 14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무용은 말 대신 몸짓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예술이다. 그래서 일까. 무용에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16
리뷰
공연
[Review] 이야기꾼과 함께한 유럽 일주 : 2017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 집시의 테이블 > [공연]
여행이 떠나고 싶은 가을 날, 책상 서랍을 열어 집시의 선물을 꺼내본다. 숨을 고르고 다시, 일상을 향해 나아간다.
관성적으로 살다 보면 이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의 삶은 상상의 영역에 들어오지 못한다. 생각할 수도 없는 것이다. 특히나 필자는 한국이라는 한 공간에서, 또 집이라는 한 공간에서, 20여 년간을 살아왔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의 삶은 상상 조차 하지 못했었다. 20여 년 동안 그저 발길이 닿는 대로 걸으면 자연스럽게 도착했던 집, 익숙한 동네의 풍경과 내음,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08
리뷰
도서
#Review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재밌는 도서
#Review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재밌는 도서 <동시 속 숨은 그림 찾기> 이 책은 곧 태어날 아기가 조금 더 커서 함께 읽고 싶어 만나게 된 도서이다:) 동시집인 이 책은 시의 주제와 관련된 아기자기한 그림도 함께 있어 재미가 더해지고, 더욱 더 기억에 박히는 듯 하다. 그리고 이 책의 더 재밌고 특이한 점은, 시만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숨은
by
이슬비 에디터
2017.10.07
리뷰
공연
[Review] 가슴 한편에 남은 아쉬움을 달래줄 단 하나의 공연 [공연]
모든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공연
‘집시’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다. 영국에서는 처음 집시가 이집트에서 온 것으로 잘못 알고 이집트인이라고 했으며 이 말이 변형되면서 집시가 되었고, 프랑스에서는 보헤미안, 북유럽에서는 사라센 인, 독일에서는 치고이너 등으로 불렸다. 집시들은 자유를 찾아 유랑을 했기 때문에 의식주에 있어서도 자유를 추구하고, 화려하고 자유분방한 자신들만의 색깔을 지켜 간 것으
by
박이슬 에디터
2017.10.07
리뷰
공연
[Review] 집시의 테이블 [공연]
의무를 버리고 의미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음악여행 <집시의 테이블> 아, 날씨 좋다. 그리고 음악도 좋다. TV에서만 보던 공연을 내가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살아 숨쉬는 느낌이 너무나도 좋았다. 하림의 진행으로 각국을 여행했다. 프랑스에서 그리스, 아일랜드와 다시 프랑스까지. 생전 처음 보는 악기들도 있었다. 그래서 더 흥미로웠던 걸까. 내가 평소에 들어온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07
리뷰
공연
[Review] 의무를 버렸을 때, 의미가 찾아온다 '집시의 테이블'
의무를 버렸을 때, 의미가 찾아온다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우리의 일상은 '의무감'으로 가득하다. 반복되는 일상생활이 지치고 힘든 이유는 '의무적'이기 때문이다. 좋아했던 일도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일이 되면 즐거움은 사라진다. 그래서, 어찌보면 의무감을 버렸을 때 '자유로움'이 찾아오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예컨대 '여행'이 그렇다.
by
이승현 에디터
2017.10.05
리뷰
공연
[Review]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무대, 집시의 테이블 [공연]
제법 날씨도 선선해 졌겠다,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하는 요즘이다. 이유 모를 쓸쓸함과 고독이 밀려와 종종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학업과 일에 지쳐 금전적, 시간적 여유 모두 없는 이 시점 한시간 반 가량 가볍고 편안한 유럽여행을 다녀 왔다. 경쾌한 이번 여행을 함께 해준 벗은 바로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 그들과 함께한 ‘집시의 테이
by
신예린 에디터
2017.10.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 세상에서 추억이 사라진다면 [영화]
인생은 추억들의 모음집이며, 그 추억들은 '나'를 말해준다.
당장 내일이면 죽을병에 걸린 당신에게 수명을 하루 늘려주는 대신 세상에서 고양이를 없애버린다고 한다면,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단순한 물건 그 이상의 의미] 평범한 우체부로 일하던 주인공 ‘나’는 자전거 사고로 병원을 찾게 되고 생각지도 못한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된다. 집에 돌아온 ‘나’는 똑같이 생긴 의문의 존재를 맞닥뜨리고 하루 수명을 늘리는
by
김수정 에디터
2017.10.05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