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위로가 필요한 나에게. 책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
누군가 다가와 힘든지 물어봐 줬으면 하는 나에게
메마르고 뽀족해진 나에게 책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 # 최근 한, 두 달간 개인적으로 제일 바빴던 시기였다. 취업을 하고 1년이라는 시간 동안 가끔 바빴던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한 달 내내 바빴던 시기는 처음이었다. 끊이지 않는 업무, 그에 맞춰 자연스레 이어지던 야근은 나를 지치게 하기 충분했다. 늦은 밤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 일도 흔
by
곽미란 에디터
2020.05.18
작품기고
The Artist
[사사로운] #04. 나의 작은 가족
나의 소중한, 평생을 함께 할 작은 가족
by
SASA 에디터
2020.05.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떻게 그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이유의 '에잇' [음악]
스물셋과 팔레트가 낙서가 가득한 비밀일기장 속의 나의 생각이었다면, 에잇은 그 일기장 속의 다른 챕터같았다. 나에게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생각을 했고,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결론지었는지가 있었다.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아이유는 굉장히 좋아하는 아티스트다. 그녀의 노래는 항상 나를 취향 저격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처음 알게 된 것은 'Boo'다. 그 후 '마시멜로우', '좋은 날', '너랑 나', '분홍신'까지. 그녀의 판타지는 큰 인기를 끌었다. 어린아이였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본인만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나의
by
김화정 에디터
2020.05.15
리뷰
도서
[Review] 노랗게 물든 그림책 -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 [도서]
뭉근하게 묻어나는 향
사람은 가끔 별난 행동을 한다. 특히 힘들다고 느낄 때 평소였다면 하지 않을 선택을 한다. 내가 '그림책' '에세이'를 직접 읽고 싶은 책으로 고른 것처럼. 위로가 간절했다. 그러나 알고 있었다. 이미 벌어진 일은 그 무엇도 위로가 되지 않는다. 시간은 거스름을 몰라 돌아가기는커녕 착실히 앞으로만 나아가는데 나는 자꾸 과거를 붙들었다. 아마 그래서였을 것
by
박윤혜 에디터
2020.05.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순수의 상징이 아닌, 주체로 [영화]
단편영화 <콩나물> 리뷰
순수의 상징이 아닌, 주체로. 영화 <우리들>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윤가은 감독은 한국의 고레에다 히로카즈라 불릴 정도로 아이들의 세계를 섬세하게 포착해 내는 감독이다. 실제로 가장 좋아하는 감독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를 꼽았는데, 이유가 ‘아이들’이 나와서가 아니었다. 자신이 영화학교에 떨어졌을 때 본 영화가 <아무도 모른다>였고, 그때 처음으로 자신
by
김명재 에디터
2020.05.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과거에는 모든 것이 수공예품이었다. [전통예술]
국립중앙박물관 상설 전시를 관람하다.
국립중앙박물관 상설 전시실에 다녀왔다.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은 고리타분한 분위기일 것만 같다는 편견과 달리, 굉장히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전시 공간은 세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1층부터 차례대로 감상했다. 1층에는 선사 시대부터 대한 제국까지,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유물의 종류는 서
by
송진희 에디터
2020.05.11
오피니언
동물
[Opinion] 우린 늘 그렇듯 언젠가 이별하겠지만 [동물]
내가 사랑한 길고양이
노랗고 커다란 눈망울에 홀리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마성의 생명체. 먼 예로부터 불운과 불길함의 상징으로 여겨져 뱀과 함께 요물이자 영물로 알려진, 사뿐히 내딛는 발걸음은 깃털처럼 가벼워 나비가 아님에도 나비라고 불려온, 녹녹하리만치 유연한 몸놀림으로 인간의 눈에 띄지 않고 구석구석을 자유로이 유랑하는 방랑자. 모두가 곤히 잠든 그윽한 새벽을 틈타 먹이를 사
by
강안나 에디터
2020.05.09
리뷰
도서
[Review] 몸의 언어 [도서]
때론 미사여구 수식어구가 가득한 글이 아니라, 담백하게 혼잣말처럼 읖조린 글이 내 뼈를 때릴 때가 있다.
때론 미사여구 수식어구가 가득한 글이 아니라, 담백하게 혼잣말처럼 읖조린 글이 내 뼈를 때릴 때가 있다. 무난한 책이다. 삼삼하고, 심심하고, 스무스하게 넘어간 책. 읽기 쉽고 편하다. 읽기 쉬운 건 그만큼 잘 표현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속도가 정말 빨랐다. 대중적인 표현, 피상적인 어구여서 머무를 시간을 갖기엔 너무 익숙했다. 공공재만큼 흔한
by
최지은 에디터
2020.05.06
리뷰
도서
[리뷰] 문학으로 사랑을 읽다 - 네가 사람이지 짐승이냐에 대한 그럼 짐승이지 식물이냐에 대하여
명작으로 배우는 사랑의 법칙
대학생들의 리포트를 위한 성지이자 교수들의 골머리를 썩히는 만악의 근원인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동물은 엽록소와 세포 벽이 없으며 체내에 여러 기관이 있는 생물 중 다세포인 것으로 정의된다. 내 나이가 처음으로 두 자릿수가 되고 뒷자리가 4를 넘어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문과 외길 인생을 걸어온 나에게 이런 설명은 와 닿지 않음에도 머리 아픈 정의로 운을 띄우는
by
김상준 에디터
2020.05.0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동물에게 인사하는 법 - 만물의 영장 [웹툰]
웹툰 <만물의 영장>
반려동물을 키우진 않지만, 항상 유튜브로 동물 영상을 찾아본다. 귀엽고 사람을 좋아하는 동물을 보면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간다. 그렇게 동물 유튜브를 즐겨보니 종종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동물판인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세나개)>나 <고양이를 부탁해(고부해)> 등 동물 솔루션 프로그램을 본다. 그 프로그램에선 동물이 정말로 다양한 이상행동을 보여
by
오지영 에디터
2020.05.0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여러분에게 동물의 숲이 있었다면 내겐 마비노기가 있었다 [게임]
오늘날 우리가 <동물의 숲>에 열광하는 이유. 그 시절 <마비노기>를 그리워하는 이유.
어두운 바, 손님이라곤 한 명 밖에 없는 그곳에서 개는 기타를 치며 노래한다. ‘나비보벳따우, 나비보벳따우.’ 의미를 도저히 알 수 없는 이상한 말들뿐이지만 가볍게 통통 튀는 기타 소리와 함께 그 노랫말들을 가만히 듣고 이따 보면 마음은 어느새 촉촉하게 젖어든다. 역시 아무리 개라고 할지라도 단 한 사람을 위해 노래해 준다는 건 감동적이다. 아는 사람은 모
by
이중민 에디터
2020.05.0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미술관 무료관람의 양면성에 대하여 [문화 공간]
전시 입장료와 관람 태도 사이의 상관관계
가성비(價性比)와 가심비(價心比) 우리는 퍽퍽한 삶 속에서도 여러 가지 기쁨을 찾아 즐긴다. 먹는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 취미생활을 하는 즐거움 등이 그렇다. 그리고 이 모든 즐거움을 하나로 끌어당겨 포섭할 수 있는 즐거움은 ‘소비하는 즐거움’이 아닐 수 없다. 명백하기 그지없고, 당연하면서도 안타까운 이 사실은 우리로 하여금 수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
by
유수현 에디터
2020.05.01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