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스스로를 보는 일, 여행 - 내 옆에 있는 사람 [문화 전반]
그는 말한다. 사랑과 여행은 끝나고 나면 다음번에 정말 제대로 잘하고 싶어진다는 것이라고
흘러가는 순간 속에 둘러본 경치, 그리고 이로 인해 넓어진 마음으로 스스로를 바라보는 것이 진정한 여행의 의미 아닐까? 내 옆에 있는 사람, 이병률 Google에서 이미지 첨부하였습니다. 높은 기온과 습한 날씨로 인해서 축 쳐지는 8월로 넘어가는 이때 즈음이면 휴가를 떠나고자 한다. 사회의 단호함에 이래저래 상처를 받은 마음들을 치유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산
by
이지윤 에디터
2016.07.30
작품기고
E15. 열심히, 그리고 열심히에 몰두되어 있는 우리들
오늘날, 부모님들이 학생인 자식들에게 바라는 열심히 그리고 열심히. 과연 '방향을 잡지 못하고, 열심히만 하는 것이 정답일까'에 대한 생각
오늘날 우리는 너무나도 당연한듯이 반드시 열심히라는 것과무작정 열심히라는 것과 반드시 잘해야해라는 것과반드시 알고있어야해라는 것에 너무도 당연한 것인양 압도되어있다.- 그러나 그런 오늘날 우리는 그와 반대로 조금더 스스로에게현자한 여유를 가져내고관대함 또한을 선사하며 스스로를 값지게 이어가 낼줄 알아야한다- 그렇게 우리는 조금더 경청하고 조금더 함께가고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28
문화소식
전시
(~8.14) 멀리 있는 방 [시각예술, 일민미술관]
멀리 있는 방 Distant Room 페드로 코스타, 후이 샤페즈 <전시 소개> 페드로 코스타와 후이 샤페즈는 1980년대부터 각각 영화와 미술의 영역에서 활동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누려 온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예술가다. 2005년부터는 듀오를 이뤄 포르투갈 세할베스 미술관(Serralves Museum of Art), 2012년 일본 하라미술관(Hara M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22
사람
문.단.소
[문.단.소] 독도를 향한 움직임,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시간!-③
독도를 향한, 독도를 위한 단 하나의 문화예술 단체.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세 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독도의,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어느덧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마지막 [문.단.소]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저 멀리 동해바다와 독도를 떠오르면, 이제는 ‘라 메르 에 릴’도 함께 떠오르지는 않으신가요? 아직 떠오르지 않으신다면! 이들의 시작과, 이들이 걸어온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긴 [문.단.소
by
이다선 에디터
2016.07.21
작품기고
E14. 일상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
바쁜 일상들을 이어가면서 소소히 이어지는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건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하루에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무언가를 맛있게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것은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기름기 있는 음식이 아니라불고기 비빔밥과 같이깔끔하면서도 담백한 음식을 배불리 먹을 수 있다라는 것은너무도 감사한 일이다- 시간이 되어 맛있는 밥을먹을 수 있고 뻐근한 몸을 풀어낼 수 있는운동을 할 수 있고 그렇게 시간을 분배해 낼 수 있는 것그래 하나하나 감사하게 이어갈 수 있는 것 이것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20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17.03.29) 춤추는 인문학[문화예술교육, 예술의전당]
국립현대무용단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춤추는 인문학 2016 SEASON [접속과 발화 plug in & spark] ● ● ● ● 난해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현대무용, 심지어 아름답거나 멋지지도 않고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평범한 움직임이 왜 예술일까? 철학자, 평론가, 미학자 등 더욱 새로워진 강사진과 함께 컨템퍼러리 댄스로의 진입을 모색합니다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19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모놀로그 - 아이(i)
20-30대 청춘들이 갖고 있는 보편적인 상황에서 나오는 고민들로부터 시작하는 '트라우마' 그리고 각자 자라온 환경과 상황으로부터 갖게 된 '트라우마'의 해석을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지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미움받을 용기'와 같은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책들의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는 아파야만 성숙할 수 있고, 미움 받을 용기를 가져야만 성장할 거라는 생각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이후 결과적으로 '아프면 병원가야지' '청춘이 왜 늘 아파야만 하나' '미움 받을 용기 보다는 미워 할 용기를 가질 거다' 라고 말하는 패러디
by
박유민 에디터
2016.07.1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잘하고 있는거야
충분히, 잘하고 있다.
2016. 7. 14. 벌써 한 해의 반을 보내고, 힘차게 하반기를 보내고 있는 아트인사이트 식구들에게 무더운 여름날, 마음을 다해 전하는 시원한 응원의 메세지 잘하고 있다. 충분히. 오늘처럼만, 이대로만 하면 된다. 내일도.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다. copyright ⓒ 2016 by 소망캘리
by
이소연 에디터
2016.07.14
문화소식
공연
(~07.31) 리틀잭 [뮤지컬, 아트원씨어터]
소녀의 기억속에 있는 사랑의 이야기
리틀잭 - 소녀의 기억속에 있는 사랑의 이야기 - ●●●●● 104편의 시, 112편의 소설을 남긴 황순원, 그의 소설 소나기(1953)는 한국 문학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설 중 하나로 꼽힌다. 황순원 탄생 100주년을 맞아 세상의 모든 소년과 소녀의 기억 속에 있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 보자고 했다. 가장 아름다웠던 한 사람과 그의 작품,
by
김효경 에디터
2016.07.06
작품기고
[ART&Pic.] 자연스럽자,유연하자,있는 그대로
‘여유로움’, ‘자기만족’, ‘릭렉스’ 를 외치는 visual persocial statement
위의문구는 ‘불가능한 요구’, ‘얽매임’, ‘빈틈없음’, ‘완벽함’ 등의의미의 대척점에 있는 진술들이다. 최근들어 뜬금없이 불쑥 튀어나오는 이유 없는 불안감에 대한 고민을하게 되었다. 고민의 결과 불안감의 원인을 목표지향적인 성격에서 찾을 수 있었다. 어떠한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달려가다가 어느 순간 허무해지는 것이다. 바라보는이상과 현재 나 자신과의
by
박세진 에디터
2016.06.25
작품기고
#0 내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일기장
남들에게 말하지 못할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일기장을 펼쳐 든다. 내 손바닥 남짓한 종이에 이 복잡한 마음을 다 풀어내기가 힘들다.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할까, 한참을 고민하다 끝내 펜을 내려두고 일기장을 덮어버렸다. 다시 일기장을 펼쳐 천천히 내 마음을 글로 꾹꾹 눌러담았다. 남들에게 말하지 못할 마음을 내 일기장에 꾹꾹 눌러담았다. 나와 말은 못하지만, 나
by
강혜진 에디터
2016.06.24
리뷰
전시
[Preview] 친근하고 따스한, 앤서니 브라운展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대규모 전시가 2016년 6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앤서니 브라운展 -행복한 미술관- "시각적 즐거움뿐 아니라 앤서니 브라운의 생각과 의도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 친구와 서점에 가서 동화책 코너를 기웃거릴 때면 한 번씩 들춰보게 되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따뜻하고 포근한 어느 외국의 느낌이 한 번씩 시선을 붙잡는다. 그런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 세계를 이번엔 미술관에서 만나게 될 예정이다. 앤서니브라운展
by
장미 에디터
2016.06.23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