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산드로 멘디니전 리뷰]
네 안녕하세요~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프리뷰 한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리뷰를 단기간에 쓰려니 뭔가 아쉽네요 하하.
일단 알레산드로 멘디니전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이어진 DDP에 전시되어 있어요.
오후 8시까지 입장 마감이였는데
제가 오후 7시에 입장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았답니다^^
그정도로 인기가 많은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지금 티켓 부터 보실까요? 히히
이렇게 티켓도 파랑파랑한 느낌
"저희 전시회 갔어요~ 핳"
그리고 이번 포스트는 친구의 초상권에 대한 허락을 받았기 때문(ㅋㅋ)에
자체적인 필터를 제외하고
전시회를 얼마나 즐길 수 있는지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회전목마의 느낌도 나는
소녀감성틱한 작품이 저희의 눈을 사로 잡았어요~
(참고로 전시회에 번호가 매겨져 있는대로 오디오 설명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아요^^)
뺑글뺑글 돌아가는데 사진이 이쁘게 안찍혀서..ㅠ 슬펐지요.
하나씩 찍는것 보다는 사람을 세워두고
4가지 전부 찍어봤어요^^
뭔가 연약한 스탠드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만져보니까 스탠드가 접힐 수 도 있고
각도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게 만들어 놨더라구용
(실제로 저 스탠드는 팔고 있었답니다. 물론 저건 전시용 이구요!)
앉아 보기도 하고!
(친구야 고마워)
다양한 그림들이 전시회어 있어서
하나하나 보는데만도 총 20분이 걸릴 것 같아요.
하지만 저희는 하나씩 볼 수 없는 시간이라서
그냥 가려다가!!!!
친구의 인생샷을 찍었습니다^^
알레산드로 멘디니전에도 온다는 브루주아 여성적 느낌을 살렸지요 하하.
이제 좀 더 깊이 가면 큰 집이 있는데요
알레산드로 멘디니는 건축쪽에도 융합되어 있더라구요
현대미술과 건축이 융합된 미술작품을 보고
사실 이해를 완전히 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우와~'라는 감탄사는 나온답니다!!
이렇게 건축물 안에는
큰 조각상이 있어요~
그리고 나서!
사은품가게로 연결되어서
출구로 나오게 됩니다~~
멘디니전은 특히
기존 미술관과는 달리
만져보기도 하고 (특정 작품 제외)
직적 체험해 보기도 하면서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으니까
확실하게 추억에 더 많이 남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작품자체도
전공분야가 아니더라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아서 더 좋았구요^^
뭔가 작품들도
SPC들과 협연을 맺으니
귀염귀염한게 더 많았달까?
뭔가 베스킨라벤스가 생각나는 작품들이 좀 보였어요 ㅋㅋ
어쨌든 정말 신나게
즐기고 돌아왔고,
일상생활에서 특별함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가벼운 마음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 전시회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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