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아등바등 살지 말자 '파도를 걷는 소년' [영화]
파도와 같은 인생
“처음엔 막 파도 잡겠다고 안간힘을 쓰면서 탔는데, 가만히 보니 길이 보이더라" 영화 예고편에서 나를 사로잡은 문구이다. 파도를 잡으려고 아등바등 애쓰는 모습이 떠오르며 마치 우리네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꼈지 때문이다. 파도는 대자연인 바다가 만들어내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과학적으로는 밀물과 썰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바다가 소통하는 방법처럼 보인다
by
김상현 에디터
2020.05.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1년 전 내게, 다시 쓰는 편지 [음악]
그리고 얼마 전, 어떤 노래를 듣고선 문득 그 편지를 다시 써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벌써 수개월이 지난 초봄에 본, 4문항 정도의 필기 시험에서 제일 어려웠던 건 3번 문제였다. 3. 1년 전 자신에게 편지를 쓰세요. 편지라, 음. 첫 시작을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네볼 지 아님 먼저 ‘소희야’라고 불러 볼 지부터 고민되었다. 막상 내게 쓰려니 운을 어떻게 떼 보아도 거창하고 어색해보였기 때문이다. 막막했다. 눈 앞의 놓여진 편지지이자 답
by
권소희 에디터
2020.05.19
칼럼/에세이
에세이
[글짝사랑 연대기] 2장 : 너는 글을 통해 '뭘' 말하고 싶어?
글을 쓰기 전에, 나의 신념을 먼저 살피는 일
글로 말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메시지 1학년 2학기에 처음 들었던 희곡 수업은 나에게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처음 뵌 희곡 교수님은 우리들에게 희곡 작법서에 나오는 한 문장을 읽도록 시켰다. 말하지 않고 견딜 수 없는, 간절한 ‘메시지’가 작가 안에 있다면 그건 그 작가에게 큰 축복이다. 그 문장 뒤로 이어졌던 내용은 이런 것이었다. 작가에겐 하고
by
박해윤 에디터
2020.05.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스승의 날
그때 감사하다고 말할 걸
스승의 날이다. 누군가는 은사님을 찾아뵙는다는데 나는 찾아갈 분이 없다. 매년 다른 선생님에게 같은 스승의 날 노래를 부르며 자라왔으니 대체로 그러지 않을까 싶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스승은 중학교 3년 선생님으로 한정되고,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다시 또 3년간의 선생님이 스승으로 한정된다. 대학에 들어가 교수님과 학부생이 되면 기존의
by
장미 에디터
2020.05.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저 제자리를 찾은 사랑일 뿐, '텔 잇 투 더 비즈' [영화]
영화 '텔 잇 투 더 비즈'(Tell it to the bees, 2018)
소수자를 향한 존중의 역설은 구분이다. 귀한 것이 아님에도 귀한 대접을 하는 것. 결국 보통의 무리에는 포함하지 않으리라는 묘한 확신을 근거로 존중은 이루어진다. 천대가 이성을 포기한 차별이라면, 존중은 교묘히 포장된 차별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평등과 차별은 모두 쉽게 학습된다. 진실을 바라보는 두 눈만 있으면 평등은 바로 앞에 자리한다. 하지만 곳곳
by
박소연 에디터
2020.05.15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좋아했던 아니 좋아하는
언제나 스위치는 왔다 갔다 할 수 있지
지금 다시 돌이켜보면 어쩌다 내가 이걸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원하던 방향이 아니어도 생각만큼 되지 않는다고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서 곧장 놓아버릴수 있다. 그런데도 뇌는 하지 말라고 외쳐도 몸은 이미 움직이고 있다. 그 걱정 거리들은 스위치를 켜기만 하면 간단하다.
by
강하연 에디터
2020.05.0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이혼이 대수?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TV/드라마]
주말드라마의 일상 철학
3월 28일부터 시작된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성황리에 방영 중이다.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캐스팅과 사 남매의 이혼이라는 독보적인소재때문에 드라마 예고편부터 눈여겨보고 있던 드라마다. 주말드라마의 성격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미니시리즈에 주로 나타나는 배우들의 캐미와 세련됨이 더해져 내 주말 저녁 시간을 온전히 맡기게 된다. 짧은 호흡의 이야기와
by
추희정 에디터
2020.05.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가 HELP라고 말하면 HELLO라고 답해주세요 - 김씨 표류기 [영화]
사회의 가장자리에서 부유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영화 <김씨 표류기>
김씨 표류기 희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두 사람이 있다. 빚 2억 1천 30만 8천원. 목숨을 끊기 위해 스스로 한강에 뛰어든 남자는 무인도인 '밤섬'으로 떠내려오게 된다. 63빌딩에서 확실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탈출을 시도해 보지만 허사다. 결국, 남자는 무인도에서 살기로 한다. 무인도에서 먹고 사는 것에 익숙해질 무렵 남자는 병에 든 편지를 발견한
by
김채영 에디터
2020.05.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난에 대해 말하기, 영화 '기생충'
마냥 선한 사람도 마냥 악한 사람도 없다
기생충 흑백판이 개봉했다. 본래 2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했는데, 4월 29일부터 국내 특별 상영을 시작했다. 기생충 흑백판은 기존 개봉판과 내용과 편집은 차이가 없이, 장면마다 콘트라스트와 톤을 조절해 완성했다. 흑백판 역시 로테르담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고, 해외 각국에서 이미 개봉하는 등 반응이 좋다. 곧 기생충 개봉 1주년
by
김나은 에디터
2020.05.05
리뷰
도서
[Review] 몸을 몸으로만 말하지 않기로, 몸의 언어 [도서]
몸을 몸으로만 말하지 않기로 생각했다.
몸으로 말하는 관계, 몸의 언어 문과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단어인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Non-verbal Communication)'은 언어 이외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눈빛, 표정, 제스처, 몸동작 등 몸을 활용한 의사전달을 포함해, 의상, 분위기까지 포함된다. 기호라는 범주 안에서 사람의 신체로 표현되는 것들 중 언어를 제외한 기호들이 비
by
김용준 에디터
2020.05.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지나간 연인이 나에게 미친 우스운 영향들 [사람]
음식, 영화, 노래까지 내가 정말로 마음을 줘버린 것들이 남았다
내게 명확한 이유가 존재하는 호불호의 영역의 많은 것들은 지나간 연인들에게서 만들어졌다. 그렇게 생겨난 이유들은 정말 단순하면서도 그보다 더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선명하다. 단어로 말하자면 ‘사랑’이라는 이유겠지만, 가끔 떠오르는 추억이 아직도 나를 구성하고 있다는 사실은 자주 놀랍다. * 내게 쫄면이 그런 음식이다. 그때 만났던 애는
by
진수민 에디터
2020.04.30
리뷰
도서
[Review] ‘몸의 언어’로 말하는 사랑
우리는 또 어쩔 도리 없이 사랑에 빠진다.
‘몸의 언어’로 말하는 사랑 ‘사랑’과 ‘사랑이라 부르는 것’을 말하다. Review 민현 담담하게 말하는 사랑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 활동하기 시작한 3년 전부터 나른 작가님의 작품을 지켜봤다. 내 글을 타고 아트인사이트로 들어오는 지인과 ‘몸의 언어’에 대해 이야기하던 기억이 난다. 섹슈얼한 그림이 눈길을 끌지만 오히려 사랑에 대해 담담하게 써놓은 그
by
손민현 에디터
2020.04.30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