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피를 토해낸 뒤 더 진한 피를 삼킨다 [영화]
<갈증>을 토대로 일본의 비주얼리스트 감독 파헤치기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을 보고 느꼈던 그때의 충격. 일본 영화 감독을 넘어 전 세계 영화감독을 통틀어서 이런 방식으로 영화를 만드는 사람은 정말 그밖에 없을 것이다. 그만큼 확고한 스타일의 소유자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감독. 이 영화 <갈증> 역시 그만의 스타일로 처음부터 끝가지 밀고나간다. 통렬한 쾌감과 피튀기는 잔혹함이 쉬지 않
by
오태규 에디터
2025.05.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엔시티 위시의 ‘위시코어’ 브랜딩 [음악]
별과 날개 컨셉의 성공적인 브랜딩
올해 패션 업계에서는 도트와 프릴, 별과 같은 귀엽고 패션아이템에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다. 작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데뷔한 아이돌 [nct wish]는 데뷔 프로모션과 컨셉에서부터 초록색 별과 반짝이를 앨범 이미지와 다양한 굿즈에서 활용한 걸 확인할 수 있다. 데뷔 전부터 상징색깔을 정하여 각각의 멤버마다 별 색깔이 다르고
by
안윤진 에디터
2025.05.14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쌀밥과 된장국 같은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음악]
끝까지 자신만의 색깔을 지킨 밴드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은 ‘싸구려 커피’라는 노래를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이 곡의 주인공, 장기하와 얼굴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밴드의 프론트맨인 장기하는 ‘눈뜨고 코베인’이라는 밴드에서 드러머로 활동하며 음악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학창 시절부터 그는 산울림의 실험적인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 배철수를 통해 접한 한국어 가사의 매력, 그리고 비틀
by
김은서 에디터
2025.05.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천산갑 쿨루의 고요하고 치열한 홀로서기 여정 속으로 [영화]
멸종 위기 동물 천산갑에게서 배우는 생의 지혜
피파 얼릭 감독의 신작 다큐멘터리 <천산갑: 쿨루의 여정> 피파 얼릭 감독이 신작 다큐멘터리로 돌아왔다.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전작 <나의 문어 선생님>에 이어 <천산갑: 쿨루의 여정>이란 작품으로 또 한번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천산갑: 쿨루의 여정>은 불법 야생동물 밀매 현장에서 구조된 새끼 천산갑이 여러 보호자의 보살핌을 받고 야
by
한세희 에디터
2025.05.02
리뷰
공연
[Review] 아리랑의 또 다른 변화 - 아리아라리 [공연]
아리랑의 아름다운 변화
친숙하고 익숙한, 그리고 울컥하게 만드는 그것 만약 누군가가 나에게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노래를 뽑으라고 한다면, 단 한 번의 망설임도 없이 '아리랑'을 선택할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들어온 '아리랑' 소리는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소리이자, 익숙한 가락이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심지어 화가 날 때도 우리의 선조들은 '아리랑'을 불러왔고
by
경건하 에디터
2025.05.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공연 일 하는 사람
누가 볼까 싶은 것들, 그런 것들이 저에게는 중요합니다.
극장에 들어서면, 텅 빈 무대 위에는 객석을 바라보고 있는 빈 의자 하나가 있다. 공연이 시작되면 객석 쪽 조명이 어두워지고, 무대 위를 비추는 조명이 밝아진다. 퍼포머는 무대로 등장해 의자의 방향을 객석의 관객과 등지도록 돌려놓는다. 그리고 그 자리에 앉아 이야기를 시작한다. 관객에게서 등을 돌리고, 얼굴을 보여주지 않은 채로. * 퍼포머 저는 21년도
by
박보경 에디터
2025.05.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얼굴 없는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영화]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를 보고
나이가 들수록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깊은 관계를 맺는 '연애'라는 행위의 어려움을 느낀다. 얼굴, 몸무게 등 외적 부분뿐 아니라 스펙과 학벌, 부모의 연봉 여부 등등 ‘나’를 구성하는 주위의 모든 것들이 연애 시장에서 '나란 사람'을 판단하는 데 이용되는 것 같다. 18년도에 개봉된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는 이런 복잡한 연애 시장 속에서 ‘나’라
by
김예은 에디터
2025.04.26
칼럼/에세이
에세이
[굳이 뱉는 말] 0. 불순분자의 초상화
뭔지도 모르면서 그리는 그것이 우리의 초상이 되면 좋겠다. 종국엔 낙서가 될 것들이 좋다.
그야말로 완전한 교착상태다. 세상이 선사하는 관성으로 움직일 수 있던 시간은 끝났다. 우수수 폭포처럼 쏟아지다 한순간에 웅덩이 속 고인 물이 된 듯한 느낌. 당혹스럽다. 원래 이렇게 잔잔한 건가. 자연히 흐를 수 있는 게 아니었던 건가. 그렇다. 아니었던 거다. 흐르는 데에도 방법이 있었던 거다. 의식하지 않아도 됐었을 뿐. 세계의 규칙에 쉽사리 탑승하지
by
정해영 에디터
2025.04.21
리뷰
도서
[Review] 인간을 복원하고자 한 이야기꾼, 발터 벤야민 - 고독의 이야기들
벤야민은 이야기꾼을 포기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발터 벤야민은 내게 유달리 익숙한 이름이다. 문학 이론을 공부하게 되면 가장 많이 다루고 언급되는 사상가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 발터 벤야민은 한국에서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한 사상가는 아니지만, 그가 만들어낸 사유는 20세기 유럽의 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그 영향은 21세기 현재 한국에 사는 우리에게까지 알게 모르게 도달하고 있다.
by
양예지 에디터
2025.04.17
리뷰
공연
[Review] 아랫배의 떨림 -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얼마 남지 않은, 아랫배의 떨림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어느덧 10년이 넘었다. 그 10년 동안 나는 얼마나 변했을까. 짧은 기억을 헤집었다. 어리석은 만큼 순수했던 20대를 지나 조금 단단해진, 실은 그만큼 고루해진 나를 본다. 더러 받아들였고, 여전히 받아들이지 못한 것들은 테두리를 그어 마음 바깥으로 밀어두었다, 어른답게. 이게 소위 이상적 어른을 논하는 것이 아니란 것쯤은 다들 이
by
서상덕 에디터
2025.04.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춘일소경(春日小景) [문화 전반]
코앞에 봄이 얼쩡거리고 있다
엊그제가 청명(淸明)이었다. 하늘이 차츰 맑아지기 시작하는 절기라고 한다. 입춘이니 경칩이니, 어렸을 적 학교에서 24절기를 배울 때나 엄마가 은행에서 가져온 달력에 조그맣게 쓰인 절기를 볼 때면 좀 촌스럽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어쩐지 사랑스럽게 여기게 됐다. 한자와 전통이 오히려 이국적이고 특별하게 다가오기도 하거니와, 하루하루가 지날
by
윤하원 에디터
2025.04.07
리뷰
공연
[리뷰] 혼란한 정세, 권력의 얼굴 - 적벽 [판소리 뮤지컬]
판소리 뮤지컬로 만나보는 삼국지
국립정동극장에 판소리 뮤지컬 <적벽>이 돌아왔다. 판소리 뮤지컬 <적벽>은 2025년 3월 개막으로 6연을 맞이했다. 공연 <적벽>은 적벽대전을 소재로 박진감 넘치는 안무와 강렬한 에너지의 판소리 합창을 펼치는 ‘판소리 뮤지컬’이다. <적벽>은 3세기 한나라말, 위 촉 오가 혼란한 정세 속 치열한 세력 다툼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는 1368년
by
진세민 에디터
2025.04.06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