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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방황하는 모든 이를 위한 뮤지컬 - 문스토리
뮤지컬 <문스토리>는 어떻게 우리의 상처를 보다듬고 치유하는가?
뮤지컬 <문스토리>는 채기웅 감독의 동명 단편영화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뮤지컬 <사의 찬미>로 호흡을 맞췄던 작가 겸 연출 성종완과 작곡가 김은영의 합작이다. 지난 2018년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성공적인 트라이아웃 공연을 거쳤으며, 현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4관에서 상연 중이다. 시놉시스 서울의 도심. 유령과도 같은 몰골의 전직 만화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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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에디터
2021.05.21
리뷰
공연
[Review] 노래와 이야기가 아름다운 - 뮤지컬 '문스토리'
내가 뮤지컬 '문스토리'를 보러 간 이유.
뮤지컬 '문스토리'가 공연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소식을 읽었을 때, 나는 단 두 줄만 보고 '이 뮤지컬을 보러 가야겠다.'라는 결심이 섰다. 그 두 가지가 무엇이었는지를 중심으로 내가 왜 뮤지컬 '문스토리'를 보러 가게 되었는지, 또 '문스토리'에서 어떤 점이 좋았는지 소개해보려 한다. 1. 노래와 무대연출 뮤지컬 <문스토리>는 채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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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이 에디터
2021.05.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탄탄한 단편 영화와 단단한 배우전 [영화]
서울아트시네마 4월 수요단편극장에 다녀오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인디스토리와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주최하는 '수요단편극장'에 다녀왔다. 4월의 수요단편극장은 총 4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하고 배우들과 GV(관객과의 대화) 자리를 갖는 '단단한 배우전'을 마련했다. 단편영화전은 처음이었는데, 4편의 단편 영화 모두 너 나 할 것 없이 좋았다. 잔잔하고,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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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이 에디터
2021.05.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어른들을 위한 동화, 뮤지컬 '문스토리' [공연]
달에서 온 아이들, 당신일지도 모른다.
※ 본 글에는 문스토리의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어쩔 수 없이 존재한다. 결말을 모른 채 보고 싶다면 공연을 보고 와서 읽기를 추천한다! * 대학로 공연에 한 번이라도 빠져본 적 있는 사람은 안다. 이게 얼마나 개미지옥인지! 날마다 새로운 극은 올라오고, 내가 좋아하는 배우와 작가들은 부지런하게 일을 한다. 그렇게 된다면 나는 어쩔 수 없이 티켓팅 전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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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빈 에디터
2021.05.0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뮤지컬 문스토리
소외된 자들을 토닥여주는 극
문스토리 - Moon Story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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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1.05.06
문화초대
[Vol.752] 뮤지컬 문스토리
소외된 자들을 토닥여주는 극
문스토리 - Moon Story - <문화초대 일자> 뮤지컬 문스토리 2021.05.15 토요일, 오후 3시 2021.05.16 일요일, 오후 6시 2021.05.18 화요일, 오후 8시 2021.05.19 수요일, 오후 6시 2021.05.20 목요일, 오후 8시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4관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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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1.05.04
문화소식
공연
(~06.20) 뮤지컬 문스토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4관]
소외된 자들을 토닥여주는 극
문스토리 - Moon Story - 소외된 자들을 토닥여주는 극 <시놉시스> "과거의 달에 아이들이 많이 살았다. 하지만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달의 아이들'은 언제나 푸른빛의 지구를 동경했고, 매일 밤, 밤 하늘의 지구를 바라보며 소원을 빌곤 했다." 서울의 도심, 유령과도 같은 몰골의 전직 만화가이자 택시 기사인 '이헌', 택시를 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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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1.04.3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4 - 역사 인식, 누군가의 '해설'에서 벗어나 각자의 '해석'으로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지난 3월, 첫 방송부터 갖가지 논란에 휩싸였던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가 끝내 단 2회 만에 폐지(방영 취소) 되는 초유의 사태가 있었다. <조선구마사>는 조선 초 태종과 충녕대군(훗날 세종)이 악귀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으로 ‘한국형 엑소시즘’을 그려내고자 했으나 태종을 폭군처럼 묘사하는 등 실제 기록과 달리 조선 왕실을 부정적으로 표현했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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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서 에디터
2021.04.30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만약 게임이 눈 깜빡임으로 진행된다면? - Before your eyes(비포 유어 아이즈) [게임]
눈 깜빡임을 통해 인생을 되돌아보다
제작| GoodbyeWorld Games 배급| Skybound Games 등급| 미분류 출시| 2021. 4. 8. 가격| 10,500원 플레이 타임| 100분 'Before your eyes(비포 유어 아이즈)'는 1인칭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는 특이하게도 웹캠을 이용한 눈 깜빡임을 통해 게임이 진행된다. 이제껏 보지 못한 신선함이 돋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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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에디터
2021.04.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에드몬드/몬테 크리스토 백작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이다. [공연]
뮤지컬 <몬테 크리스토>가 흥행하게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왜 에드몬드 단테스의 삶에 연민을 느끼고 공감을 하게 되는걸까? 그의 삶이 곧 우리의 삶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뮤지컬 <몬테 크리스토>는 알렉상드르 뒤마의 장편 소설 <몬테 크리스토>(1844)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 소설은 피에르 피코라는 청년이 친구들 때문에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가 나중에 석방되어 복수하다가 살해당했다는 실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현실에서 피에르 피코는 자신의 복수를 도와주었던 알뤼와의 불화 끝에 그에게 살해당한다. 소설작가는 사건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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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에디터
2021.03.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밴드 '루시(LUCY)' : 당신의 계절을 담아 드려요 - 가을, 겨울 편 [음악]
이번 계절은 그대에게 어떤 멜로디로 남았나요?
지난 오피니언에서는 '계절을 노래하는 밴드' 루시의 첫 만남, 그리고 그들의 봄과 여름을 함께했다. 봄의 산뜻한 발걸음으로 한 발짝, 여름의 경쾌한 뜀박질로 한 발짝. 봄과 여름의 앨범이 우리 각자가 보내는 계절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다면 가을과 겨울의 앨범은 루시가 노래하는 계절 자체에 몰입하고, 스며들게 만든다. #AUTUMN : 선잠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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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하 에디터
2021.03.2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이제 넥슨과 놀지 마세요 - 플레이
우리가 사랑했던 넥슨의 게임들은 어디로 가버린 걸까?
처음 게임을 하던 때를 떠올린다. 내가 어렸을 땐 주변에 놀만한 것들이 많지 않았다. 그렇다고 내가 나이가 엄청 많다는 뜻은 아니고;; 그냥 환경의 영향이 컸던 것 같다. 일례로 당시 우리 집 TV에는 채널이 고작 4개밖에 없었다. MBC, KBS, SBS, EBS 등 공중파 방송이 우리가 볼 수 있던 TV 채널의 전부였다. 투니버스 같은 케이블 채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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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민 에디터
202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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