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오, 오페라!] 투란도트
오페라를 읽어봅시다. 오늘의 오페라, 투란도트Turandot
오늘의 오페라 오, 오페라! Turandot 천일야화, 세헤라자데, 아라비안나이트… 이런 이름들을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혹시 천일야화가 아닌 「천일일화」에 대해서는 어떠세요? 「천일야화」가 세헤라자데가 왕에게 속삭인 천일 밤의 이야기라면 「천일일화」는 공주의 남성혐오를 고치기 위해 유모가 들려준 천일 밤의 이야기입니다. 「천일야화」의 후속격
by
서유진 에디터
2018.01.26
리뷰
전시
[Review] 잊히지 않는 것들,불후의 명작
[Review] 잊히지 않는 것들 불후의 명작 세상에는 유독 잊히질 않는 그림들이 있는 것 같다. 정정한다. 세상이 아니라 '개인'에게 유독 잊히질 않는 그림이 있다. 이 기분을 뭐라 해야 할까, 간혹 마음에 무척 드는 그림을 발견하면 캔버스에 머리를 박는 상상을 한다. 그 감동은 혼란을 닮아있다. 굳이 이미지화시키자면, 머릿속에 있는 것들이 모두 삼켜져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26
리뷰
전시
[Review] 한국의 정신이 깃들다, 불후의 명작 展 [전시]
한국인이지만 한국 미술에 각별한 애정은 없었던 내가, 평소답지 않은 기대를 품고 서울미술관에 방문했다. <불후의 명작> 展을 보기 위함이었다. 전시 자체에 대해 통틀어 말하자면 굉장히 실망이 컸다. 지난 내부공사 이후,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전시장이 축소되었음을 알아차렸고, 실제로 작품의 수도 미리 들었던 것보다 현저히 적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by
황인서 에디터
2018.01.26
리뷰
전시
[Review] 불후의 명작, 8인8색의 매력 [전시]
석파정 서울미술관에 다녀왔다. 고즈넉하고 운치 있는 서울 부암동에 자리 잡은 미술관은 작지만 분위기가 있는 곳이다. 개관 5주년 기념전인 <불후의 명작>을 찾았는데, 한국 근대미술을 대표하는 일곱 명의 대표작을 선보이는 전시였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라 실망했던 전시였다. 얼마 전 확장공사를 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공사 후에 전시 작품을 대폭 줄였다는 이야
by
채현진 에디터
2018.01.25
리뷰
전시
[Review] 불후의 명작, 그 훌륭함에 관하여 _ 불후의 명작展
이름만 보아도 설레는 ‘불후의 명작’ 전시에 다녀왔다. 불후의 명작이라니. ‘훌륭하여 그 가치가 변하거나 없어지지 않는’ 그런 그림들이 놓여있다는 뜻이었다. 발걸음을 빨리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들어가자마자 보인 것은, 천천히 보시라는 글귀였다. 현대미술은 본다고 그 의미를 바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니, 마음의 눈으로 천천히 음미하시라는 뜻이었다. 맞는
by
손민경 에디터
2018.01.25
리뷰
전시
[Review] 그곳엔 삶이 있었네 :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展 [전시]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展에선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걸작을 소개한다. 100여 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들은 가히 ‘불후의 명작’이라고 부를 만하다. 그림 안에 담긴 통찰과 예술성은 그림을 통해 100년 후의 관객에게도 전해진다.
그림 안의 역사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展에선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걸작을 소개한다. 100여 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들은 가히 ‘불후의 명작’이라고 부를 만하다. 그림 안에 담긴 통찰과 예술성은 그림을 통해 100년 후의 관객에게도 전해진다. 그리고 그 맥락엔 한국 근현대의 사회상이 도도히 자리하고 있다. 굳
by
김나윤 에디터
2018.01.23
리뷰
공연
[Review] 허상에 갇힌 욕망의 굴레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탈춤과 고전의 만남인 < 오셀로와 이아고 >는 우리의 전통 춤사위를 통해 주인공들의 내적 심리 변화와 갈등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 <오셀로와 이아고>는 고성오광대, 하회별신굿탈놀이, 강령탈춤 등의 우리 전통적인 춤사위를 느끼며,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탈춤극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다.
Prologue. 허상에 갇힌 욕망과 질투의 감정이 이성을 지배한 순간 인간은 통제 불능의 탐욕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이기심과 허영심으로 가득 찬 욕망은 현실에서의 자신을 부정하고, 끝없는 야망을 품게 만든다. 욕망은 늘 불안과 초조감을 동반하기에 탐욕에 물든 마음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희대의 악당이라 불렸던 이아고의 최후가 불행했던 것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23
리뷰
전시
[Review]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 展
서울미술관 5주년 특별전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展 전시명: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展 기간: 2017. 12. 8(금) - 2018. 6. 10(일)(예정) 장소: 서울미술관 제 3 전시실 시간: 10:30 – 18:30 (전시마감 1시간 전까지 입장가능) 도슨트 해설 14시, 16시 요금: 성인 9,000원 / 대
by
장미 에디터
2018.01.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불필요한 폭력성에 대하여 [문화 전반]
2017년, 내가 영화관에서 마지막으로 관람한 영화는 < 1987 >이었다. 여러 가지로 기대하고 있던 영화였기에 영화에 관한 후기나 평들을 찾아보지 않았고, 세부적 내용에 관한 정보 없이 영화관으로 향했다. 그리고 중간중간 등장한 몇몇 장면으로 인해 나는 어두운 상영관에서 눈을 질끈 감고 고통스러워했다. 영화는 화장된 유골과 고문 등 죽음과 폭력에 관련된
by
정욱진 에디터
2018.01.22
리뷰
전시
[Review] 서울미술관 개관 5주년 특별전: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
서울미술관 개관 5주년 특별전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사실 '부암동'이란 동네는 스스로 목적을 정하고서는 쉽게 가긴 힘든 동네다. 강남에서 강북을 간다는 건 큰 마음을 먹고 강을 건너야 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좋다고는 말 못할 북악산자락에 있는 동네다 보니 미술관 전시를 목적 삼아 부암동으로 향했다. '석파정 서울미술관'은 알게 된
by
오윤희 에디터
2018.01.22
작품기고
[손케치북] 불꽃이 되어 사라지다
반짝이파티☆
제목 : 삼일천하 영롱한 그 자태 혼자 외로히 있어 집에 데려왔더니 삼일만에 내 곁을 떠나 하나의 영롱한 불꽃으로 다시 태어나셨구려 내 마음 다 주지도 못하고 삼일만에 떠나가 야속하구려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 화장을 하다가 3일전에 인기가 아주 많아 구하기 힘든 섀도우를 눈에 바르던 중 손에 묻은 로션때문에 그만... ! 미끄러져 바닥에 빈짝이파티☆가
by
손은아 에디터
2018.01.22
리뷰
전시
[Preview]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The Masterpiece 불후의 명작 _ 불후한 작품들 사이에 있기 서울미술관 제 3 전시실 김기창 김환기 도상봉 박수근 유영국 이중섭 천경자 전시실에 들어가자마자 눈을 사로잡는 강렬한 색의 사과밭이 펼쳐졌다. 나는 어릴 적 외할아버지 사과밭에 갔던 경험을 상기하며, 그림 속 사과밭은 어쩐지 뱀이 나올 거 같다고 생각했다. 아주 커다랗고 넓은, 그리고
by
양나래 에디터
2018.01.21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