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신스팝의 시작을 알린 “Are ‘Friends’ Electric?” [음악]
기계에게 기대는 인간의 외로움
Tubeway Army의 “Are ‘Friends’ Electric”는 게리 누만(Gary Numan)이 필립 K. 딕의 과학소설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일렉트로닉 곡이다. 디스토피아적 세계를 배경으로,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며 차갑고 미래적인 신디사이저 음색이 돋보인다. But are ‘friends’ electr
by
황아영 에디터
2025.08.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생일을 즐긴다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일인지
생일을 맞이하여 더 나은 사람으로
최근에 생일을 맞이해서 가족들과 맛있는 것을 먹고,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영상을 보면서, 평일이지만 주말같이 느긋함과 여유를 즐겼다. 온전한 하루를 즐기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축하 인사말을 받으며 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행복과 행운, 즐거운 감정같이 기분 좋은 말과 느낄 수 있는 과분한 감정을 느끼게 된 날이었다. 무엇보다 ‘생일’이라는 날은 오랜만에 연
by
조수인 에디터
2025.08.27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별의 그림자
닿을 수 없는 서로라서
[illust by EUNU] 그림자를 사이에 두었다는 건 나 또한 밤이라는 것 그림자를 등지고 섰다는 건 내가 그들의 주인이라는 것 건너편의 다른 별에게 묻고 싶어도 갈수록 더 멀어져서 닿을 수 없는 서로라서 영영 보이지 못한 그늘 벗고 가끔은 나도 햇살이고 싶어라 온 세상 물들이고 싶어라
by
박가은 에디터
2025.08.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를 들여다보면 無가 보인다 - 이수명, '도시가스' [도서]
무를 사 온다. 뭇국을 끓이자
나는 다섯 살 무렵 재개발 지역으로 이사와, 쭉 그곳에서 살고 있다. 노인 인구가 많았으며 수도권이라기엔 다소 시골 같은 경관을 가진 곳이었다. 주변 친구들 역시 재개발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투자 목적으로 이사 온 가족이 많았다. 곧 시작될 것이라던 재개발 사업은 매해 이런저런 반대와 이유에 미뤄졌고, 오랫동안 구옥 주택가와 전깃줄이 훤
by
양예지 에디터
2025.08.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빈티지 좋아하세요?
나의 사사로운 빈티지 이야기
나는 빈티지 옷을 사 입는 것을 즐긴다. 엄밀히 따지면 구제나 세컨핸드라고 하는 편이 정확하겠다. 원래 빈티지는 오래된 것들 중에서도 역사적 가치가 있고 독특한 스토리가 있는 것을 가리킨다고 하니까. 그렇지만 요즘은 다들 빈티지와 구제를 구분하지 않고 쓰는 추세이니, 나도 혼용하겠다고 미리 밝힌다. 세련되고 어른스러운 스타일도 좋지만, 지금까지 내 가슴을
by
윤하원 에디터
2025.08.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시대의 억압을 녹이는 영혼이 담긴 음악, 뮤지컬 '멤피스' [공연]
로큰롤 음악과 인종주의의 역사를 가로지르며 탄생한 사랑의 이야기
뮤지컬 <멤피스(Memphis)>가 2025년 6월 17일부터 9월 21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바탕으로 한 주크박스 뮤지컬 <올 슉 업(All shook up)>의 대본을 맡기도 했던 조 디페트로(Joe Dipietro)의 극본을 기반으로 데이비드 브라이언(David Brayn)이 작곡을 맡은 뮤지컬 <멤피
by
이다연 에디터
2025.08.26
리뷰
전시
[Review] 레몬빛 햇살 속으로, 19세기 나폴리를 거닐다 -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미술관 컬렉션
여성과 풍경, 그리고 화가들의 시선을 따라 19세기 나폴리를 입체적으로 마주하는 여정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미술관 19세기 컬렉션 : 나폴리를 거닐다]는 이탈리아 남부 최대 규모의 국립 미술관인 카포디몬테 미술관의 19세기 나폴리 미술 컬렉션을 선보이는 전시다. 나폴리라는 지명이 음식이나 스포츠 팀명 등을 통해 귀에는 익숙하지만, 그 정도의 어렴풋한 인식 외에는 아는 것이 없는 터였다. 그래서 더욱 나폴리가 어떤 의미를 가진 곳이기에
by
유지현 에디터
2025.08.26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오래 오래 봐요, 우리 [사람]
'오래보자'는 말을 듣고서 떠오른 나의 옛 인연들, 그리고 하게 된 작은 다짐
"오래오래 봐요 우리." 한 명의 동생이자 친구인 A에게서 이 말을 들은 지 얼마나 되었을까. 안 지 오래되지 않은 친구 B에게서 또 한 번,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그 말이 들을 때마다 좋다고 했고, ‘그래요’라고 대답했다. 나는 누군가에게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말이라서 그럴까, 익숙한 듯 반사적으로 답을 서둘러 보내놓고는 미묘하게 잔상이 남아
by
채혜인 에디터
2025.08.26
문화소식
영화
[영화]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
동동 DONG-DONG
동동 DONG-DONG Seoul Indie-AniFest2025 21회를 맞는 한국 유일의 독립 애니메이션 영화제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가 올해의 공식 포스터 및 트레일러와 함께 슬로건 ‘동동’을 전격 공개했다. 더불어 엠마 허프 홉스(Emma HOUGH HOBBS)와 릴라 바르기스(Leela VARGHESE) 감독의 <레즈우주공주(Lesbian Sp
by
박형주 에디터
2025.08.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기꺼이 속아주게 되는 광고들 [문화 전반]
건너뛰기엔 너무 내 얘기 같아서
몇 달 전 종합 마케팅 대행사에서 면접을 보았다. 결과는 탈락이었지만 1시간가량의 면접이 내게 남긴 건 분명 있었다. 면접이 끝나고 메모장에 적어둔 “광고는 번역”이라는 다섯 글자가 그것이다. 옆에 앉은 면접자가 한 말이었다. 좋은 광고란, 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을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언어로 번역해 들려주는 광고라는 의미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듣고 싶
by
강신정 에디터
2025.08.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는 문학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 일 포스티노 [영화]
마리오가 발견한 언어의 얼굴
우리는 평소 문학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베스트셀러 서점 코너에서 유명 작가의 신간을 사서 단숨에 읽고, 좋은 구절이 있으면 밑줄을 긋고 SNS에 공유한다. 혹은 교과서 속 시와 소설을 시험을 위해 분석하며 단어 하나하나를 해석하는 데 몰두한다. 대부분의 경우 문학은 그저 감탄의 대상이거나 지식을 쌓는 수단으로 소비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우리는 문
by
이소연 에디터
2025.08.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먹고사니즘의 부정성에 대하여 [사람]
먹고사니즘은 어떻게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인가
최근 ‘먹고사니즘’이라는 말이 한국 사회에서 유행하고 있다. 먹고사니즘이란 ‘먹고 사는 것’이 모든 가치에 우선하는 생존주의적 현실을 풍자하는 표현이다. 원래 먹고사니즘은 2000년대부터 쓰이던 신조어였다. 2000년대의 먹고사니즘은 정치적 무관심을 표방하는 대중을 일컬었다. 하지만 2020년대의 먹고사니즘 속에는 ‘각자도생’이라는 의미가 덧대어졌다. 나
by
김홍일 에디터
2025.08.25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