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봉준호의 처음을 보다 - 플란다스의 개 [영화]
3마리의 개와 3명의 악, 비극과 희극을 넘나들며
*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5년 2월 중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영화는 단연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다. 지난 2019년 개봉한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쾌거를 거둔 뒤 첫 신작인 만큼,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국내외 많은 이들이 기대를 보이고 있다. 봉준호는 언제부터 '거장'의 반열에 올라섰을까? 새삼스레
by
김현진 에디터
2025.02.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간보다 인간같은 돼지 - 붉은돼지 [영화]
돼지인간은 결국 돼지인가 인간인가
**영화 전반에 대한 이야기로 약간의 스포가 있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붉은 돼지는 1992년 개봉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으로 지중해를 배경으로 낭만적인 돼지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영화는 미야자키 감독의 대표작들과 다르게 판타지적인 세계관 없이 현실 세계를 배경으로 하며, 관객은 자연스럽게 등장인물이 갖는 특성에 몰입하여 영화를 감상
by
이지민 에디터
2025.02.14
리뷰
영화
[Review] 고향의 존재 - 써니데이
고향에서 다시금 일어날 용기를 얻다
영화 <써니데이>의 시사회를 다녀왔다. 2월 19일 개봉될 예정인 <써니데이>는 인물들의 새출발과 그럴 용기, 그들의 삶에 관해 이야기하는 영화이다. 영화 <써니데이>의 주인공 ‘오선희’는 한국의 슈퍼스타이다. 그녀는 이혼 소송 후 자신의 고향 완도로 돌아가 첫사랑 ‘조동필’과 고향 친구들을 마주한다. 이 영화는 ‘선희’가 잊고 지냈던 기억을 현재로 끌어
by
김예은 에디터
2025.02.14
오피니언
영화
두부, 견고하고도 유약한 – 영화 장손
영화 <장손>으로 다시 만나는 우리들의 가족
“가장 동양적인 재료인 두부는 세심하고 어려운 공정을 통해 만들어지지만, 무엇보다 연약하고 쉽게 바스라지는 것입니다. <장손>에서 이는 한국의 여러 세대에 걸친 가부장제를 상징합니다.” <장손> GV에서 오정민 감독의 답변을 듣고 감탄이 나왔다. 이동진 평론가가 ‘올해의 한국영화’로 뽑은 <장손>은, 한 가족의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을 담고 있다. 이
by
정영인 에디터
2025.02.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를 살린 이야기에게 보내는 찬사 - 더 폴: 디렉터스 컷 [영화]
이야기가 한 사람의 삶을 구원할 수 있을까?
내 인생 최초의 사고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살에 일어났다. 안방에 있는 아빠랑 놀다가 신나서 거실로 뛰쳐나왔는데, 바닥에 깔려있던 카펫을 밟고 그대로 미끄러져 거실 유리문을 뚫고 지나간 것이다. 워낙 어릴 때 일어난 사고라 그날의 일은 딱 두 가지 흐릿한 장면으로만 기억된다. 하나는 놀라서 달려온 엄마에게 안겨서 죽기 싫다고 가족들과 함께 오래오래 살
by
서예진 에디터
2025.02.13
리뷰
영화
[리뷰] 써니데이 - 우리의 하루를 흘러가게 하는 것
영화 속 인물들의 성장과 고민,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다시 만난 우리, 새로 시작할 용기, 인생도 사랑도 리스타트' 영화 <써니데이>를 관람하기 전 시놉시스를 읽어 내려갔다. 특별한 내용은 없었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사람 사는 이야기. 주인공이 한차례 위기를 겪고,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 예측할 수 있는 전개지만, 나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이다. 마침, 새해도 밝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동력을
by
원나루 에디터
2025.02.13
리뷰
영화
[Review] 치유하고 치유받는, 영화 써니데이
따스한 정으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공기는 차갑다. 아직 봄이 왔다는 게 실감 나지 않지만 영화 <써니데이>를 본다면 봄처럼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을 마음의 상처, 그 상처를 치유하고 극복하는 과정이 정답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고향 사람들의 따스한 손길이 마음속 먹구름을 걷히게 하여 맑은 날이 올 수 있도록 도와주었
by
조은정 에디터
2025.02.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독일에서 함께 할머니가 된 두 사람 - 두 사람 [영화]
독일에서 함께 할머니가 된 레즈비언 부부의 이야기, 영화 <두 사람>
반박지은의 다큐멘터리 영화 <두 사람>이 2월 12일 개봉한다. <두 사람>은 40여 년 전, 재독여신도회에서 운명처럼 만난 ‘두 사람’ 수현과 인선이 이민 1세대, 이주 노동자, 그리고 레즈비언으로서 서로에게 쉴 곳이 되어주고, 곁에서 여생을 함께하기로 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독일, 한국 그리고 한인교회 수현과 인선은 한국에서 태어나 독일 베를린에 산
by
진세민 에디터
2025.02.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베르트 모리조는 독립적인 예술가로 서술될 수 없는가① [미술/전시]
영화 <마네의 제비꽃 여인 : 베르트 모리조>를 보고
베르트 모리조를 논할 때, 우리는 왜 여전히 ‘마네의 여인’이라는 수식어를 앞세우는 걸까? 그녀는 독립적인 화가였고, 인상주의의 중요한 일원이었지만, 대중의 기억 속에서 그녀는 여전히 에두아르 마네의 뮤즈로 남아 있다. 2014년에 개봉했던 영화 <마네의 제비꽃 여인: 베르트 모리조>도 이러한 문제를 반복하고 있었다. 왜 베르트 모리조는 ‘마네의 여인’이
by
최선 에디터
2025.02.1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이 영화는 당신의 새해를 즐겁게 합니다 [영화]
드디어. 그야말로 드디어다.
미키 17 개봉예정일: 2025년 2월 28일 드디어. 그야말로 드디어다. 워너브라더스의 잇따른 개봉 일정 조정으로 인해 언제 볼 수 있을까 싶던 봉준호 감독의 신작을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야말로 올해 한국 영화 중 가장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다. 영화 <기생충>을 찍은 감독이 아닌가,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감독 아닌가. 감독에 걸맞
by
유민재 에디터
2025.02.11
오피니언
영화
지난여름 손끝에 들인 봉숭아 물처럼.
어른을 위한 아이들 영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괴물>,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우리들>. 이 영화들에서 아이들은 어리지만 어리숙한 존재가 아니다. 매사 솔직하고 감정적이지만, 그만큼 용감하고 진실하다. 이들의 이야기는 꼭 그들만큼 작고, 충실하다. 좀 덜 솔직하고 조금 더 비겁한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에 함부로 잣대를 들이밀 수 있을까.
by
이경헌 에디터
2025.02.11
오피니언
영화
사랑, 그 다음은? (If Love, then What?)
옥스퍼드 영어사전을 편찬한 두 인물 제임스 머리 교수와 윌리엄 체스터 마이너 박사의 역사적 일화를 그린 영화 - 우정과 사랑, 용서와 구원의 이야기
2025년 1월 첫 영화로 나는 아마존 프라임에서 본 『더 프로페서 앤 더 매드맨 (The Professor and the Madman)』을 나누려 한다. P.B. 셰므란 감독이 연출하고 멜 깁슨과 숀 펜이 주연한, 2019년 개봉되었던 이 영화는 옥스퍼드 영어 사전(Oxford English Dictionary: OED)의 탄생에 얽힌 놀라운 실화를 그
by
송윤정 에디터
2025.02.11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