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슬아의 글을 사랑하는 이유 [도서/문학]
그의 세계를 엿보고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일주일에 다섯 번 마감을 치는 삶을 상상해본 적 있는가? 이슬아 작가는 한 편에 500원을 받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독자의 메일함으로 글을 보내는 서비스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이렇게 6개월 동안 보낸 글들을 묶어 <일간 이슬아 수필집>을 출판했다. 어린 시절, 가족, 친구, 환경 등 그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두텁고 알차게 담아낸다. 작가의 책은 솔
by
고승희 에디터
2022.04.10
리뷰
PRESS
[PRESS] 밥을 먹다가 생각이 났어 [도서]
배우 손수현 X 뮤지션 신승은 두 여성 창작자의 밥상 일기
책 <밥을 먹다가 생각이 났어>는 배우 손수현과 뮤지션 신승은이 번갈아 나누어 쓴 비거니즘 에세이로, 단계적 채식을 시작으로 비건을 지향하기까지 6년에 걸쳐 이어진 두 사람의 먹고 사는 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 담겨있다. 애초의 계획은 친근한 비건 음식을 소개하는 것이었다. 봄나물, 두부구이, 일상적이고 친근한 비건 음식을 번갈아 소개하며, 비건으로 먹고
by
신송희 에디터
2022.04.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밖을 옆으로 만드는 일 [도서/문학]
내가 김애란의 글을 읽는 이유
김애란의 작품이 독자에게 닿는 방식을 감각적으로 표현해본다면, 마치 환기를 위해 열어둔 창문에서 각자가 사는 공간의 친근한 냄새가 시간이라는 바람을 타고 흘러들어오는 느낌과도 같다. 처음 맡을 수도 있는 그 냄새가 어딘가 익숙한 향이라고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가 현재 처해있는 불확실성의 시공간 속에서 ‘그래도 다들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구나’라며 각자의 삶
by
민정은 에디터
2022.04.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는 더 화려하게 파괴되기로 했다 [사람]
이것 또한 생산을 위한 일련의 과정이었다
어느덧 3월이 끝나간다. 나는 늘 3월이 좋았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3월. 개학을 하여 교복을 입고 가방을 멘 학생들이 내 앞을 걸어가고, 새로운 계절을 알리듯이 찾아오는 봄 공기의 냄새는 마음을 간질거리게 한다. 늘 계절이 바뀌는 이맘때의 순간을 사랑한다. 가슴 속에서 수천 겹의 꽃잎을 물고 있는 열꽃이 피어오르는 것 같은, 잊어버린 나의 가슴 속
by
김린 에디터
2022.03.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평범하지만 위대한 이야기 - 나의 악당, 할머니 [도서]
할매와 소년의 질긴 30년간 이야기
인스타를 둘러보다가 우연히 흥미로운 제목의 책 리뷰를 봤다. 진심이 담긴 글자는 나를 그곳에 조금 오래 머물게 만들었다. 준이로 작가의 어린 시절부터 삼십이 넘는 현재까지의 삶의 한 부분, 어쩌면 전체일지 모르는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었다. 그의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지만 그 안에 가족을 향한 사랑, 슬픔이라는 공통점을 느끼며 그 어떤 글보다도 공감하며
by
이소희 에디터
2022.03.3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천천히 나아가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 개띠랑 작가
회사원에서 빵집 알바생을 거쳐 이제는 ‘디지털 크리에이터’가 적힌 명함을 내밀게 된 작가 개띠랑 님을 만났다.
오늘날 20대가 겪는 비극 중 하나는 취업을 위해 온갖 노력을 쏟아붓다가 막상 취업이 되서 일을 시작하면 퇴사를 꿈꾸게 되는 것일 테다. 이제는 너무 유명해진, "회사가 전쟁터라면 회사 밖은 지옥"이라는 <미생>의 대사는 일단 들어갔으면 어떻게든 회사에 붙어 있으라는 경고처럼 들린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자. 지옥과 전쟁터는 결이 조금 다르다. 전쟁터의
by
김소원 에디터
2022.03.30
리뷰
도서
[Review] 따뜻한 치유의 미술책 - 마음챙김 미술관
사람 냄새나는 작가들과 인생 이야기 나누기
개인적으로 이런 따뜻한 책을 좋아한다.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주고 다시 마음의 끈을 다잡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책들 말이다. <마음챙김 미술관>은 ‘20가지 키워드로 읽는 그림 치유의 시간'이라는 부제처럼 읽으면서 치유가 되는 책이었다. 가끔 생각이 번쩍이며 걸리는 순간들이 있다. 내 삶에서 그 문제가 갑자기 두드러지게 느껴지고, 보지 못
by
이진교 에디터
2022.03.28
작품기고
The Artist
[스무살] TRAUMA
좁은 독서실에서 13시간을 보내고 나온 뒤 마주한 세상은 너무나 넓었다
고3을 앞둔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학업과 미래에 대한 복잡한 고민을 안고 13시간을 머물렀던 독서실에서 나왔습니다. 평소와 같은 세상이 참 넓어보이더라고요. 이상한 감동에 사로잡혔던 그때의 기억을 각색한 짧은 만화입니다. *사람에 따라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도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그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주한 밤은 유독 아름다웠습니다 @YISE
by
이도원 에디터
2022.03.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정세랑의 시선으로 장식한 세상 -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도서]
다소 엉뚱한 것 같기도 한 그의 상상력 속엔 조심스러우면서도 확고한 사랑이 존재한다.
정세랑 작가는 그의 소설 <시선으로부터,>를 통해 처음 만나봤다. 오직 한 권의 책으로도 그는 자신이 상상하는 세계를 구축하는데 뛰어난 능력을 갖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책을 읽고 나서도 그 세계에서 빠져나오기 싫어 괜히 방 밖으로 나가지 않기도 하고, 그가 그려낸 세상을 만들어 내보이겠다는 작은 다짐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작가의 여행 에세이라니
by
정해영 에디터
2022.03.04
리뷰
PRESS
[PRESS] 흔들리면서 나아가기 - '다정한 얼룩' 독서모임
얼룩마저도 다정하다고 얘기해줄 수 있는 사람의 유쾌하고 따뜻한 책
매번 궁금하다.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 얼마나 많은 기억을 불러와야 할까. 자기 자신의 경험이 글의 직접적인 재료가 되는 에세이 장르를 읽을 때면 특히 더 기억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아무리 사소한 기억일지라도 에세이 안에서는 빛이 나곤 한다. 그 기억에 매료되어 우리는 에세이를 읽고, 에세이를 쓴 사람과 정서적으로 가까워진다. 에세이는 그런 방식으로
by
김소원 에디터
2022.03.01
리뷰
PRESS
[PRESS] 그림 에세이 - 살짝 욕심이 생겼어
그런 복잡하고 미묘한 마음이 들 때 있죠?
요시타케 신스케의 ‘싶은 마음’ 관찰 노트 마음이 복잡하고 어려운 당신에게 감정의 결은 참 다양하다. 심리학자 폴 에크먼이 제안했다는 인간의 기본 6가지 감정(기쁨, 슬픔, 혐오, 놀람, 분노, 공포) 으로 분류하거나 우리에게 친숙한 희노애락 정도로 단순화 할 수도 있지만 일상을 살다보면 뭐라 이름붙이기 어려운 미묘한 순간들은 훨씬 더 많이 존재한다. 작
by
김인규 에디터
2022.02.25
오피니언
도서/문학
나방의 '죽음'인지, 아니면 나방의 '삶'인지
제목과 작가를 보고 두 가지의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우선은 버지니아 울프라 너무 기대되는데 소재가 나방이라니 조금 거부감이 드는군.’ 하지만 한편으로는 과연 작가가 징그러운 나방에 대해 어떤 새로운 시선을 보여줄지 호기심이 생겨 글을 읽어보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짧은 글은 정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누가 누구와 불륜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누군
by
정유진 에디터
2022.02.22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