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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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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언니의 지지 않는 여름이
언니, 나의 언니
언니, 가을 냄새가 난다. 언니한테 쓰는 편지는 항상 여름에 시작했는데 올해는 이상하게도 여름이 다 가도록 한 줄도 완성되지 못했어. 이상한 시간이야. 2022년이라니. 준비되지 않은 가을 공기랑 바람을 맞으니까 재채기가 늘었어. 비염이 더 심해졌거든. 언니랑 같이 있으면 항상 내가 감기 걸린다고 호들갑 떨던 때가 생각나. 그게 미안해서 언니가 내 감기를
by
조수빈 에디터
2022.08.28
리뷰
전시
[Review] 36.5도의 따뜻한 흑백사진 -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노골적이고 무방비한 탐구
뉴욕, 1954년 ©Estate of Vivian Maier, Courtesy of Maloof Collection and Howard Greenberg Gallery, NY 비비안 마이어의 사진은 고집스럽다. 세상의 구석구석을 트리밍(trimming)한 마이어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가 길에서 보낸 시간 옆에 서 있는 기분이 든다. 찰나를 잡아내기 위한
by
조수빈 에디터
2022.08.27
리뷰
PRESS
[PRESS] 진실을 외면함으로써 자신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 - 연극 '더 테이블'
세 명의 인물을 통해 드러나는 현대인의 모순된 모습
* 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극은 아버지(남자)와 아들이 식사하며 대화를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같이 식사하는 두 남자의 모습은 너무나도 평온하며 어떠한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들은 아무 말 없이 식사한다. 하지만, 끊임없이 독백하며, 이 독백은 놀랍게도 내용이 이어진다. 남자와 아들의 독백은 끊임없이 이어지며, 서로 다르게 어떤 것에 대해
by
김소정 에디터
2022.08.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Eature 01. '화양연화' 좋았던 그 때 [영화]
흘러간 시간과 감정의 연장선
- 본 내용에는 영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앞서, 제가 문학이나 문화·영화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감독의 의도, 연출, 미장센 등을 모두 파악하지는 못합니다. 때문에 작품에 대해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이런 작품도 있구나" 하는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많은 일이 나도 모르게 시작되죠"
by
배지은 에디터
2022.08.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소공녀'로 감상하는 영화 속 청춘 이야기
미소의 청춘을 지탱하는 3가지 요소에는 하루 잔의 위스키, 한 모금의 담배, 그리고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청춘들에게 반면교사 되는 미소의 내력 시놉시스 인생에 딱 3가지만 가지고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만족한다는 ‘미소’. 그녀에겐 하루 한 잔의 위스키와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남자친구. 그리고 담배만 있으면 더 이상 바라는 것이 없다. 직업에도 큰 욕심 없이 자기가 할 수 있는 가사도우미로 일하며 음식과 청소에 당당히 자신감을 내비친다. 마음 편하게 거주할
by
조우정 에디터
2022.08.2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초록색 낭만, 주황색 죽음 [공간]
식물은 말이 없다
집 대청소를 앞두고 말라죽은 화분 앞에서 한참을 서성거렸다. 오늘 버려, 말아. 다 마른 가지랑 바스러진 꽃잎만 남은 이 화분을 어떻게 처지를 해야 할지, 곤란했다. 죽은 식물은 집에 두지 않는 게 좋다는 엄마의 말이 떠올라서 마음이 더 분주하다. 하필 그러게 선인장도 죽이는 집에 와서는. 꽃집을 여는 게 꿈이라며 대뜸 화분을 내밀던 사람의 기운에 이끌려
by
조수빈 에디터
2022.08.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놉 : 영화의 탄생은 시선으로부터 [영화]
조던 필이 영화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영화 "놉
조던 필 감독의 “놉”은 “영화”라는 매체에 보내는 일종의 러브레터이다. 인간은 간사하다. 열차의 움직임을 그저 있는 그대로 담아내는 것에서 시작한 1895년 뤼미에르 형제의 시네마토그래프 상영 이후, 조르주 멜리에스의 달세계 여행으로, 그리고 이후 기술의 발전을 통해 영화는 지금의 형태로 발전해왔다. 책과 음악을 영화와 차별화하는 요소는 앞의 생동감을 영
by
박소현 에디터
2022.08.22
리뷰
공연
[Review] 약속되지 않은 선물 - 앙상블블랭크 8월의 크리스마스
모든 사람이 숨죽이는 순간이 좋다. 어떤 만남이 이루어질지도 모르는 채로 어두워진 공간 안에서 무대가 다시 밝아지길 기다리는 시간이 설렌다.
8월의 크리스마스. 작곡가는 살아있다. 왜 프로그램 이름을 8월의 크리스마스라고 지었을까 궁금했다. 크리스마스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선물이다. 실제로 프로그램 소개도 무대가 관객, 작곡가, 연주자 모두에게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이 들어가 있었다. 그러게요, 정말 저도 선물을 받고 싶어요, 요즘은.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 무거울수록 무언가를 선
by
조수빈 에디터
2022.08.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 - 헌트 [영화]
‘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 ‘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 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 색출 작전을 시작한다. 스파이를 통해 일급 기밀사항들이 유출되어 위기를 맞게 되자 날 선
by
이승현 에디터
2022.08.21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비밀
이름 붙인 모든 것과 이름 없는 모든 것들을 바라보기 위해 노력한다.
한승민(Han SeungMin) 무제(Untitled) 2022 pencil on paper 21*15(cm) * 한승민(Han SeungMin) 겹 2022 백자토 흙물 설치 가변 현상과 가상, 기억과 진실의 두서없는 겹. 빽빽한 역사를 보기도 하고, 그 사이의 틈을 보기도 한다. 이름 붙인 모든 것과 이름 없는 모든 것들을 바라보기 위해 노력한다. 겉
by
한승민 에디터
2022.08.21
리뷰
도서
[Review] 알려지지 않은 미술가들의 삶을 조명하다 - 도서 '서랍에서 꺼낸 미술관'
그리고 그들이 내 곁으로 돌아왔다
“나는 가려진 이들에게서 진실을 볼 때가 많다. 우리가 모른 체 지나친 사람들만이 품고 있는 진실이 있다. 이를테면 오랜 시간 무명이었던 시인 친구에게서 세상을 달래는 유연한 마음을 읽었고, 오랜 시간 일거리가 없던 일러스트레이터 친구에게서 살아 있는 동안 본 적 없는 독창성을 보았다.” - <서랍에서 꺼낸 도서관> p.185 중에서 도서 <서랍에서 꺼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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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예 에디터
2022.08.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바꾸자, 뒤집힌 삶 [공연]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사의 찬미
노래와 대사로, 관객의 심적 참여를 유도하는 예술인 뮤지컬은 때로는 의심을, 때로는 위로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렇게 얻은 위로와 공감은 비단 나만의 것이 아닌, 그 공연장에 있던 같은 결의 감정을 느끼고 떠나는 모든 사람의 것이다. 매번 다르게 해석되는 극과 캐릭터. 그것을 보고 얻을 수 있는, 때마다 다른 위로와 공감. 이로부터 파생되는 다른 이들과
by
여기은 에디터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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