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 12 - '근황'
만남은 사치, 헤어짐은 오만.
잡은 손을 놓고 잠시 흔들고 의미 없는 인사말 몇 번으로 이별은 이뤄지고 돌아오는 길을 홀로 걸으며 혼자가 된 자신에 감탄하며 조금은 웃었다고 만남이라는 사치를 누리다 헤어짐이라는 오만을 부린 우리 한 사람이 떠나갈 땐 참 많은게 떠나. <가을방학, 근황> 예전부터 정말 좋아했던 노래 중 하나였다. 사실 캘리그라피를 쓸 때 항상 좋아하는 노래들을 골라서 쓰
by
김유나 에디터
2017.05.15
작품기고
[쓰다듬다] 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겠습니다
드러나지 않았던 존재가 스스로 목소리 낼 때, 세상은 딸꾹질한다
페미니즘에 대해서 알아가고 배워가면서 저는 계속 부끄러워하고, 불편해지고 있습니다. 내가 그런 폭력적인 이야기를, 차별적인 이야기를, 여성혐오를 아무렇지 않게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은 마땅히 그래야 한다는 족쇄와, 일상에 만연한 여성혐오에 불편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끄러움과 후회가 있기에 내가 더 성찰하고 공부해야지 하는
by
조현정 에디터
2017.05.09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11 - 'MAI 2016"
투표합시다 :)
자 이제 일어나 세상을 향해서 새로운 시대의 노래를 부르자 2017년 5월 9일, 새로운 시대를 위한 투표를!
by
김유나 에디터
2017.05.08
작품기고
[보고 듣고 그려내다] 투표합시다
국민의 권리를 행사합시다!
18대 대통령을 뽑을 땐 고등학생이었다. 그 시점에 뽑힌 대통령의 최악의 국정농단 사태로 인해 빠르게 다가온 장미대선- 대통령을 내 손으로 뽑을 수 있다니. 비로소 진정한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인정받는 기분이었다. 하지만 기회가 주어짐에도 불구하고 투표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촛불민심이 대선까지 이어져 자신의 표를 행사하겠다는 사람 또한 늘어났지
by
김은지 에디터
2017.05.05
작품기고
[쓰다듬다] 당신의 한 표, 우리의 투표
재외국민 투표율이 75%가 넘었다고 합니다. 역대 최다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는 집에서 몇 분 떨어지지 않은 곳에 투표소가 있지만, 외국은 그렇지가 않죠. 101세 할머니는 4시간을 이동해서 한 표를 선사하셨고, 호주에 거주하는 청년은 투표를 위해 13일동안 자전거 패달을 밟았다고 합니다. 투표는 국민의 소중한 권리이자, 국민의 목소리입니다. 더 나은 미래
by
조현정 에디터
2017.05.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스쳐간 당신의 흔적에 남지 못한 목소리: 『타인의 고통』 [문학]
나는 정말로 당신이 겪는 고통을 이해할 수 있을까?
< 수전 손택, 『타인의 고통』 > 희미한 미소를 마지막으로 남기며 당신은 기어이 내게 등을 돌렸다 암실이 돼 있는 서쪽으로 천천히 뚜벅뚜벅, 이후로 당신을 만나려면 사진으로만 만나야 한다 그런데 불행히도 당신과 함께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다 이런 그동안 뭐했나, 뭐였나, 서로에게 우리는 - 김충규, ‘뭐였나, 서로에게 우리는’ 『타인의 고통』을 끝까지
by
최서진 에디터
2017.04.30
작품기고
[쓰다듬다] 함께하는 시간
함께해서 기쁘다. 함께해서 좋았으면 좋겠다.
가족, 친구, 연인이 내 옆에 있는 걸 당연하게 여길 때가 많죠.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일상이 되어 버렸으니까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참 신기하고 기쁜 일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만나고, 마음이 맞아서 그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도, 그들에게 좋은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나 때문에 기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함
by
조현정 에디터
2017.04.25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 9 - '익숙한 새벽 세시'
익숙한 새벽 세시, 오지은
가끔 생각한다. 사실 성장기라는 것은 없을지도 모르겠다고, 대신 위장술을 익혀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고. 욕망을 숨기고, 유치함을 숨기고, 정상적인 어른이 되었다고, 약간의 매너로 모두가 모두를 속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사방이 함정이다. 아무도 완벽한 사람은 없는데도, 허상의 완벽한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픽픽 쓰러진다. 나는 어리석어서 계속 헛된 것
by
김유나 에디터
2017.04.24
작품기고
[보고 듣고 그려내다] 잘하는 것
아무것도 하지 않고서 무언가를 기대하는 것은.
블로노트 中 - 학교를 쉬게 되면서 자연스레 시간이 많아졌다. 그 시간들 사이에 운동을 해보고, 배움도 얻고자 했으나 지금의 삶조차도 바쁘다는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나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고- 잘 하는 것이 없다고- 새벽에 스스로를 옥죄고, 삶을 고민하고 걱정하며 스스로를 돌보지 않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서.
by
김은지 에디터
2017.04.20
리뷰
공연
[Review] 김재영&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봄날의 마음을 대변하다
벚꽃잎이 휘날림에 따라 괜히 마음까지 싱숭생숭해지는 나날이다. 이럴 때는 잔잔한 음악으로 정신사나운 마음을 다스리는 게 최고다. 김재영과 손열음의 연주는 바로 이렇게 봄타는 마음을 달래기에 적격인 음악이었다. 잔잔한 브람스의 선율이 귀를 타고 들려오면서 점차 온 몸과 마음이 풀어지고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둘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by
명수진 에디터
2017.04.20
리뷰
공연
[Review] 김재영&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2017.04.08 김재영&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in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 김재영&손열음 리사이틀을 보기 위해 처음으로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를 방문하게 되었다. 사실 그동안 티엘아이 센터에서 했던 문화초대를 가고 싶었던 적이 몇 번 있었지만 거리상 너무 멀어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는 손열음이 참여하는 공연이기 때문에 거리를 감수하고라도 가기로 결심했다.
by
정효주 에디터
2017.04.19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해우소
깊은 산속 자리 잡고 있는 당신의 해우소.
살며시 불어오는 바람과흥얼거리는 산새들의 울음소리와재잘거리는 벌레들의 지저귐만이 가득한 깊은 산속. 깊은 산속에는다른 이들의 이야기가 서려있는다른 이들의 마음이 담겨있는해우소가 자리 잡고 있다. 남들의 볼 새라혼자만 간직하던 나의 이야기를돌에 담아 조심스레 드러내본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7.04.18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