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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모임
[아트인사이트 모임] 혼자만의 감상이 '우리의 이야기'가 되기까지
서로의 취향을 닮아가는 시간, 아트인사이트 공연 모임
7월부터 10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4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았다. 떨림과 설렘을 동시에 안고 지원한 아트인사이트 공연 모임. 평소라면 혼자 공연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오늘의 감정을 마음속으로만 정리했을 테지만 이번에는 조금 달랐다. 이번 모임에서는 뮤지컬 <프리다>, 영화 <스탑 메이킹 센스>, 그리고
by
김지민 에디터
2025.10.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책 읽기를 왜 싫어했을까
뒤늦게 독서에 재미가 생긴 사람
학창 시절에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서 제출하는 활동이 가장 재미없고, 지루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책의 앞부분 조금만 읽고 인터넷으로 줄거리를 찾은 후에 독후감을 작성해서 낸 적도 있었다. 또 언젠가 한 번은 책을 읽지도 않고 책 표지에 적혀있는 책 소개 글만 읽고 제출했던 기억이 남아있다. 물론 이런 방식으로 책을 읽고 감상문을 제출하면 안 된다는 것은
by
조수인 에디터
2025.10.31
리뷰
도서
[Review] 진정한 회복이란 - 도서 '의미들'
광기로 문학을 향해 회복하다
어릴 적에 제목이 기억도 나지 않는 영화의 장면을 스쳐가며 본 적이 있다. 폐쇄된 공간에 어떤 사람이 의사들 혹은 간호사들로부터 억압되어진 상태로 강제로 눕혀져있었고, 그 사람은 거세게 반항했지만 머리에 이상한 게 씌워지더니만 전기 충격을 받고 고통 받아하는 모습이었다. 그 장면이 한동안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아 문득 문득 소름끼쳐 했었다. 그리고 그게 과
by
윤지원 에디터
2025.10.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Flash and Core, 변주의 중심에 선 백예린 [공연]
2년 만의 단독 콘서트 <Flash and Core> 리뷰
어느덧 그녀는 데뷔 13년차다. 수줍게 노래하던 소녀는 이제 서른을 앞두고 있다. 시간이 참 빠르다. 우리가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른다고 느끼는 이유는 인생에서 하루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작아지기 때문이라 한다. 다섯 살 아이에게 일 년은 인생의 오분의 일이지만, 서른 살에게 일 년은 삼십분의 일에 불과하니까. 앞으로 우리는 얼마만큼의 하
by
이하영 에디터
2025.10.30
리뷰
영화
[Review] 내가 엄마 여기다 버리고 갈거야 -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영화]
홀로 어머니 간병하던 아들의 절박한 선택과 그 뒤에 숨겨진 진정한 가족애
국경을 초월한 보편적인 가족의 사랑을 그려내며 베트남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가 베트남 현지에서의 흥행을 바탕으로, 국내 개봉(11월 5일)을 앞두고 어제(10월 29일) 개봉 전 무대인사 시사회가 열렸다. 이 영화가 한국과 베트남의 합작 영화로서 양국의 관객 모두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며, 국내에서도 성공적인 흥행 가도를
by
김소연 에디터
2025.10.30
리뷰
PRESS
[PRESS] 형제의 사막에서 찾은 진짜 서부 - 연극 트루웨스트 [공연]
2010년 국내 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작품은 9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대학로 예스24아트원 2관에서 관객에게 웃음과 여운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연극 <트루웨스트(True West)>는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의 천재 극작가 샘 셰퍼드가 1980년 발표한 대표작으로 <매장된 아이(Buried Child)>, <굶주린 층의 저주(Curse of the Starving Class)>와 함께 ‘가정 3부작’으로 불리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온 작품이다. 샘 셰퍼드가 남긴 ‘가정 3부작’ 중 <트루웨스트>는
by
김서영 에디터
2025.10.30
리뷰
공연
[Review] 계절을 건너다니는 몸짓 - 홍콩댄스컴퍼니 대형 창작 무용극 '24절기'
24절기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국가, 한국과 홍콩이 예술을 통해서 하나로
지난 19일, 서초구의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순식간에 사계절이 흘렀다. 인터미션도 없이 이어진 85분의 공연 동안 밀도 있는 계절감을 느꼈다. 피어나는 봄부터 많은 것이 땅으로 돌아가는 겨울까지. 고대부터 이어진 정교한 시간의 질서를 이만큼이나 현대적으로 재창조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여운을 안은 채로 집에 돌아와서 찾아보니, 무대 위에서 24절기를 표현
by
이지연 에디터
2025.10.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의 소원은 정확히 사랑하는 일 [도서/문학]
신형철의 '정확한 사랑의 실험'을 읽고
삶의 윤기가 사라진 것 같은 날들이 있다. 반복되는 일상의 면면들이 딱딱하게만 느껴질 때. 그럴 때는 스스로 시인들의 에세이를 처방한다. 거듭 이야기했듯, 생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데 탁월한 이들의 사유를 손쉽게 받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문장을 읽으면 삶에 다시 훈기가 도는 것 같다. 비슷한 이유와 목적으로 찾게 되는 시인 아닌 작가가 있는데,
by
윤하원 에디터
2025.10.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2025 프리즈 런던에서 미술계를 살펴보다 [미술/전시]
조금 늦은 2025 프리즈 런던의 방문기를 남긴다. 글로벌과 한국 미술의 맥락에서 행사를 살펴본다.
지난 10월 15일부터 19일, 런던의 리젠트 파크에서 프리즈 런던이 개최되었다. 19일에 직접 방문한 현장에는 연초 미술 시장 침체에 대한 우려가 무색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페어의 활기를 돋구고 있었다. 12년 이하 신생 갤러리들을 소개하는 Focus 섹션과 아티스트 투 아티스트(Artist-to-Artist), 그리고 스페셜 섹션인 “Echoes in
by
정진형 에디터
2025.10.29
리뷰
PRESS
[PRESS] 전설적인 흉가 528호, 뮤지컬 캠프에 어서 오세요 - 뮤지컬 ‘#0528’ [공연]
간절함은 마음을 움직이고, 운명도 바꾼다. 웃음과 감동의 완급 조절이 뛰어난 뮤지컬 <#0528>이 개막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주인공 유령, 즉 에릭은 파리 오페라하우스 지하에 숨어 산다. 일그러진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그는 5번 박스석에서 무대를 지켜본다. 살아 있지만 죽은 것과 다름없는 그의 존재는 공포이며, 그의 음성은 소름 끼치는 소음이 되고, 그의 꿈은 세상에 드러나선 안 될 죄악이 된다. 세계 뮤지컬의 중심,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를 향한 청춘
by
이진 에디터
2025.10.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 묘사의 틈에 피어난 언어 [도서/문학]
안도현의 연탄재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고 계시나요?
배속과 숏폼이 오가는 시대에 시를 읽는 건 적합할지도 모른다. 짧고 간단해서 시집 한 권을 다 읽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 반대편에선 시가 난해하고 어렵다는 말도 흔하게 들린다. 짧은 만큼 압축되어 있고, 간단하지만 비유적인 표현이 있어 해석하기에 시간이 걸리기에 그렇다. 안도현의 <가슴으로도 쓰고 손끝으로도 써라>는 시 세계
by
이지혜 에디터
2025.10.29
리뷰
공연
[Review] 함부르크의 바람, 보헤미아의 숨결 -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 조슈아 벨 내한 공연 [공연]
브람스에서 드보르자크로 이어지는 가을밤의 선율
10월의 서울은 가을빛과 음악으로 물들어 있었다. 10월 22일 롯데콘서트홀, 북독일의 상징이라 불리는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10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지휘는 앨런 길버트, 그리고 협연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 프로그램은 안나 클라인의 <요동치는 바다(Restless Oceans)>,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고 드보
by
박지영 에디터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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