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현장 그 이상의 것을 담아내다: AP 사진전
기사사진의 새로운 역사를 써낸 AP통신: 현장 그 이상의 것을 담아내다
에이피 사진전_ AP Photo Exhibition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사진을 찍는 일. 이제 우리는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우리는 맛있는 음식을 찍기도 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찍기도 하고, 친한 친구나 애인, 가족 또는 반려동물의 모습을 담기도 한다. 수업시간에 필기했던 내용
by
임정은 에디터
2018.12.30
리뷰
전시
[Preview] 에이피 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전시]
때로는 사진 한 장이 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할 때가 있다. 감동을 넘어 전율이 이르게 하는 울림을 전달하기도 하고, 팔짱 낀 채 웃으며 조사받는 일명 '황제수사'의 한 장면을 포착해 전 국민의 분노를 일으키기도 한다. 사진만이, 사진이기에 할 수 있는 일이다. ▲산불을 바라보는 왕과 공주 Pictures Of The Week Photo Gall
by
이승현 에디터
2018.12.30
리뷰
전시
[Preview] 포착의 순간들 - AP 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사전에 공개된 이미지들을 보면서 내가 느낀 감정은 '관조'였다. 역사적 순간, 비극적 순간, 극적인 순간들을 정제되고 차분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아늑함, 여운, 명료함, 슬픔, 멜랑꼴리, 극적인 감정을 담아내는 시선과 그로 인해 나타나는 감정은 깊은 여운을 지닌다.
AP 사진전 AP Photo Exhibition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일시: 2018.12.29 ~ 2019.03.03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주최: ㈜메이크로드, 동아일보사 아주 오랜만에 문화초대를 신청했다. 슈퍼볼 공연 / APTOPIX Super Bowl Football Mark Humphrey / 2014년 아마 2019년의 첫 문화초대
by
한나라 에디터
2018.12.30
리뷰
전시
[Preview] 저널리즘과 예술의 경계, AP사진전. [전시]
사진 속으로 스며버린 감정, 온도, 소리에 주목하다
에이피사진전AP Photo Exhibition-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윌리엄 C.비얼, [신념과 신뢰] Scripps Howard News Service 가장 좋아하는 퓰리처상 사진 부문 수상작이다. 전공시간에 퓰리처상에 대해서 접한 후, 퓰리처상 수상작들을 모두 찾아본 적이 있다. 어떤 이유로 사람들이 모였는지, 1958년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어
by
조연주 에디터
2018.12.29
리뷰
전시
[Preview] 의미와 감상 사이의 예술 [전시]
에이피 사진전 프리뷰
이번 AP 사진전에서, 사진에 담긴 역사를 ‘너’라는 특정한 존재로 지시했다는 점이 흥미롭다. 3가지 섹션도 <너의 하루로 흘러가>, <내게 남긴 온도>, <네가 들려준 소리들> 등의 표현을 썼다. 사건 혹은 의미를 가장 가까운 대상으로 환원시킴으로써 보는 방식을 달리하라는 의도가 있는 것 같다. 특히 보도사진전이라 그 반
by
환영 에디터
2018.12.29
리뷰
전시
[Preview] 세계사와 함께 나눈 호흡, 에이피 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2018년 12월 29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에이피사진展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층에서 개최된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의 또 다른 제목은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이다. 본 전시회는 ap통신사의 사진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다면, ap통신사는 과연 어떤 곳일까? 세계사와 함께 호흡하는 AP통신 ap통신은 세계적인 통신망을 바탕으로 한 전례
by
윤소윤 에디터
2018.12.27
리뷰
전시
[Preview]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전시]
<AP사진전-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프리뷰.
여기 사진 하나가 있다. 보랏빛 색채로 물든 꽃잎을 배경으로 한 사람의 맨발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강렬하고 신비로운 색감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알 수 없는 슬픔이 느껴진다. 이 사진의 제목은 <보라색 맨발의 미망인>이다. 인도 메이라 사하비니 비도브 애쉬람에서 힌두교 색채 축제인 홀리를 기념하는 축하행사 중 한 힌두교 미망인을 찍은 사
by
김지은 에디터
2018.12.27
문화소식
전시
(~03.03) AP사진전 [사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AP, 세계사를 호흡해 오다
AP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 AP 세계사를 호흡해 오다 <전시 소개> 소금호수1 / Mideast Iran Urmia Lake Ebrahim Noroozi / 2016년 이란 북서부 우르미아 소금 호수에 누워 있는 이란인들. 세계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ap 통신! 2018년 12월 29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에이피사진展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19
리뷰
전시
[Review] 독도 미학 展 [전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 <독도 미학전>. 생각보다 공간이 크고 넓어서 놀랬다. 그리고 참여작가가 꽤 많았다. 넓은 공간에서 각자 자기 영역을 지닌 작품들을 보니 여유로웠다. 근래에 복작복작한 전시만 보다가 널찍한 전시를 보니 확 트여서 기분이 좋았다. '울릉도, 독도'만을 테마로 잡은 전시였다. 다양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있었다. '
by
최지은 에디터
2018.12.11
리뷰
전시
[Review] 독도의 미학을 찾아서
독도의 아름다움
#1 전시 관람은 항상 즐겁다. 폭풍같이 휘몰아쳤던 과제 전시회를 마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세종문화회관을 찾았다. 세종미술관을 찾기 위해 길을 헤매는 나를 보며, 전시를 더 많이 보러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세종문화회관 전경, 전시는 항상 즐겁다. #2 독도에 관한 전시 미대생으로서 수많은 전시를 봤어도, 독도에 관한 전시는 접해본 적이 없었다. 과연
by
전예연 에디터
2018.12.02
문화소식
전시
(12.26~03.05) 에이피 사진전 [전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세계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AP 통신.
에이피사진전 AP Photo Exhibition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2018년 12월 29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에이피사진展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1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AP통신사의 주요 사진작품 중 20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수 있다. AP통신은 세계 4대 통신사중 하나로 전례없는 뉴스 수집을 통해 광범위한 주제범위를 세상에 알려
by
장미 에디터
2018.12.01
리뷰
전시
[Review] 독도의 아름다움, 예술이 되다 <독도미학전> [전시]
독도미학展을 관람하는 데 있어서 그림에 대한 심미안을 지녀야 할 필요는 없다. 그림에 대한 해박한 지식 또한 없어도 좋다. 그저 독도의 다양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준비, 그거면 충분하다.
"독도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형상화하다." 세종문화회관의 세종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독도미학展. 독도라는, 어찌 보면 좁은 범위의 주제를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전시가 진행되고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의 마음을 안고 미술관을 찾았다. 독도미학전은 사단법인 '라메르에릴'이 주최하는 특별기획전이다. 음악, 그림 등의 예술을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을 표현해온 그들의
by
유다원 에디터
2018.11.27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