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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현신하는 예술가: 그의 몸을 파헤치다 ①
지금, 여기를 비추는 거울
한국 근현대미술, 하면 대부분 '단색화'를 떠올릴 것이다. 현재 세계 시장의 한자리를 차지하는 한국의 작품이라 하면, 색을 빼놓을 수 없다. 그만큼, 한국의 '색'과 그 안에 담긴 의미는 독창적이다. 색이 아니라면, 구상과 추상 그 사이 언저리에 존재하는 자연을 담은 작품들을 볼 수 있겠다. 자연에 대한 구상에서 시작하여 자연을 연상시키는 추상으로 이어지
by
유서인 에디터
2023.08.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일상 속 움직임을 통해 기록하다 – 2023 몸쓰다 [공연]
일상 속 움직임의 무대화, 국립현대무용단 <몸쓰다>
2022년 초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한 국립현대무용단의 레퍼토리 공연 <몸쓰다>는 ‘몸의 감정과 장소성’이라는 주제에 집중하여 2023년 다시 한 번 관객들과 만났다.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2013~2016)을 역임한 안무가 안애순은 “일상의 반복적 움직임을 거치면서 우리는 그 공간의 독특한 장소성을 발견하게 되는 점에 주목해, 무용수의 몸이 극장 공
by
윤지수 에디터
2023.08.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의 그 장면을 간직하고 싶다 [영화]
상실을 벗어나기 위한 잔잔한 몸부림
*독립영화의 장면을 간직하다 #2 밤의 광장, 명지와 현석의 대화 허둥대는 대화 여자와 남자가 바르샤바에서 만났다. 이들은 추억을 함께 나누었던 한국을 벗어나 이국적인 곳에서 마주하는 것에 새삼 낯선, 그렇지만 적당히 유쾌한 감정을 느낀다. 조금 전까지 간단히 식사하고, 야외의 한 테이블을 차지해 맥주를 한잔하고 있다. 명지와 현석의 대화가 본격적으로 시
by
류나윤 에디터
2023.08.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불안감에 늘어나는 호신용품” [문화 전반]
나를 지키는 아이템 호신용품 나를 지키는 보호품이 되었다. 그 모습에 대해 알아보자.
최근 묻지마 범죄가 잇따르며 시민들의 공포감이 늘어나고 있다. 부산 돌려차기와 같은 유사한 사건이 경기 지역에서 연달아 일어났다. 원한 범죄도 아니고… 평범하게 길을 가다 나 혹은 내 지인이 당할 수 있는 사건이기에 불안감은 가중된다. 특히 얼마 전 일어난 신림동 칼부림 사건은 유튜브 영상으로 떠돌아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다들 호신용품
by
최아정 에디터
2023.07.30
오피니언
음식
[오피니언] 지구에게, 몸에게 친절해지는 길 [음식]
채소를 구독하고 나서 바뀐 일상과 어딘지 모르게 도움이 된다는 감각이 좋다.
내가 채소를 구독하게 된 이유 무작정 '비건'이 되겠다고 노력했던 적이 있었다. 비건 라면을 먹었고, 간장 대신 비건 조미료를 썼고, 고기를 먹고 싶을 때는 두부를 사 먹었다. 미각적으로 흠이 될 만한 요소는 거의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나는 '비건'이 되지는 못했다. 비건으로 살기는 너무나도 팍팍했다. 외식을 하려고 해도 비건 식당의 비건
by
박주은 에디터
2023.07.28
리뷰
도서
[Review] 활자의 몸짓으로 들여다보는 삶 - 펜으로 쓰는 춤
삶에서의 예술, 그리고 그것들 들여다보는 호기심
예술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정의하면 좋을지 고민을 거듭하게 만드는 단어다.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참 다양하다. 글을 쓰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그림을 그린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재능을 살려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다른 이들에게 또 다른 영감을 준다. 최근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개그맨들이 많아진 것처럼, 예술인들은 꼭 어느 특정 분야만이 아니더라
by
박정빈 에디터
2023.07.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두드러기와의 2차전
지긋지긋한 두드러기와의 싸움, 또?
문제는 3월 말부터 발생하였다. 평소처럼 밥을 먹고 평소처럼 행동했음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내 몸에 이상이 생겼다.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났고 긁느라 잠을 못 잘 정도가 되었다. 아니, 사실 긁는 건 버틸 수 있었다. 최대한의 온 신경을 다른 곳에 집중하면 됐었으니까. 그러나 내 피부에 이상한 발진이 발생하고 그게 점점 퍼지는 것을 보고 있노라니 내가 내
by
윤지원 에디터
2023.07.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노른자의 우리 몸의 공통점 [미술/전시]
인간에 대한 은유를 담은 세 작가의 전시
‘노른자’를 떠올려보라고 한다면, 노른자의 다양한 특징들을 바탕으로 머릿속에 노른자가 그려진다. 불투명하고, 쉽게 터지면서도 내부의 핵심으로 존재하며 끈적하면서 비릿하다. 실린더의 새로운 공간 실린더2에서 첫 전시로 《Yolk 노른자》를 개최한다. 전시는 노른자가 가진 특성을 육체적이고 감각적인 층위로 치환시켜 주제로 삼아 최고은, 이은실, 이유성 세 작
by
정충연 에디터
2023.06.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동물의 몸과 인간의 정신으로 살아가기 - 팻 머피의 '사랑에 빠진 레이철' [도서/문학]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에 대한 물음
최근 서구 백인 남성을 중심으로 하는 인간 정의에 대한 도전적인 시도로,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선을 설정하려는 질문들이 등장한다. 진리라고 믿었던 인간이라는 생물종의 정의가 흐려지고 있다. 흐린 경계선을 되찾기 위한, 그러니 인간으로 존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의해 끊임없이 ‘인간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끌려온다. 한 생명체를 인간/비인간으로 구분하기 위해서
by
양자연 에디터
2023.06.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강 「내 여자의 열매」, 『채식주의자』 다시 읽기 [도서/문학]
한강의 소설「내 여자의 열매」, 『채식주의자』다시 읽기
글을 시작하며 한강의 소설 「내 여자의 열매」와 『채식주의자』는 여성 인물이 자신의 신체를 식물로 변형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문학 속 ‘변신’ 모티브는 오래전부터 자주 등장했다. 특히 ‘여성’과 ‘식물’은 빈번하게 연결되어 왔다. 작품을 읽다보니, 이러한 변신을 통해 이들이 무엇으로부터 벗어나고 무엇을 지향하고 싶은지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물론 ‘
by
박하은 에디터
2023.05.27
리뷰
영화
[Review] 사랑은 다정한 몸짓으로부터, 영화 '사랑하는 당신에게'
감정을 공유하는 게 가족이야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 살면서 모든 일이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다고 하지만, 그중에서도 죽음은 항상 삶의 감각을 곤두세우는 우리에겐 어떤 전조 증상을 느꼈더라도 갑작스럽게 느껴진다. 둘만의 공간에서, 그들만의 루틴으로 희로애락을 공유하며 즐겁게 노년을 보내던 제르맹은 갑작스럽게 아내를 떠나보내고, 소소하지만 즐거웠던 일상에는 ‘사랑하는 이의 부재’라는 변수가
by
김하영 에디터
2023.05.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온몸으로 작품과 마주하기 [미술/전시]
미디어아트에 대한 고정관념을 흔든 전시
현재 주목받는 미술관이나 전시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가장 직관적인 방법은 SNS를 살펴보는 것이다. SNS에 얼마나 많은 사진이 업로드돼 태그되는지가 해당 전시의 성공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가 되었다. 이러한 SNS를 통한 전시 정보의 확산은 더욱 많은 사람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지만, 전시 경험 자체가 평면적인 인증 사진으로 전락해버
by
정충연 에디터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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