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그리운 당신에게 드리는 마지막 춤 - 사랑하는 당신에게
빠르게 흘러가는 삶 속에서 여유와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오랜 결혼 생활을 한 사람들은 농담반 진담반으로 사랑보다는 정으로 살아간다고들 한다. 그래도 둘이서 함께 일궈놓은 것도 있고 어쨌든 애정도 정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할 것이다. 그런데, 정말 갑자기 하루 아침에 인생의 반려자가 내 곁을 떠나게 되면, 어떤 느낌을 받게 될까. 영화 <사랑하는 당신에게(Last Dance)>는 그렇게 시작한다. 나이
by
배지은 에디터
2023.05.22
리뷰
영화
[리뷰] 상실이 품은 사랑의 도전과 용기 - 사랑하는 당신에게
사랑하는 당신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 이 글은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랑이란 말은 그 말 자체로 의미가 넘치지만 가끔은 진부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영화뿐만 아니라 음악과 연극, 회화 등 세상을 담은 예술 안에는 사랑이 충분히 넘치며, 충분하기에 사랑에 있어 새로움을 찾기엔 어렵다. 이건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사랑이 넘쳐서 나쁠 건 없지만 그렇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사
by
박성준 에디터
2023.05.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장 나다워지는 것, 사랑 [문화 전반]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은 어떤 의미인가?
아트인사이트 커뮤니티 모임에서 "사랑의 다채로움"이라는 주제로 아트인사이트 구성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눴었다. 그때 처음으로 사랑의 의미에 대해서 고민해 보았다. 내 인생과 사랑이라는 단어는 동떨어져 있었기에 꽤나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은 나의 이야기를 뒤적거리며 토해낸 사랑의 의미를 담았다. 강아지, 우정, 작품, 덕질, 이성 간의 사랑
by
이소희 에디터
2023.05.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숨 참고 Love dive : 현대인의 '사랑'에 관하여 [사람]
‘사랑’ 앞에서는 우리 모두 ‘보통’이 되니까.
‘썸’이 있기 전, ‘자유연애’가 있었다. 중매로 짝을 맺던 시절 연애는 결혼을 조건으로 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썸’이라는, 연애인 듯 연애 아닌, 정의되지 않는 형태의 사랑이 더 흔한 세상이다. ‘자유연애’라는 말은, 전통적 공동체에서 벗어난 개인이 오롯이 자기 마음의 동기에 의해서만 ‘사랑’을 한다는 말과 같다. 따라서 과거 드라마나
by
민지연 에디터
2023.05.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신화 속 사랑 이야기의 아름다운 재현과 희망의 노래 [공연]
뮤지컬 <하데스타운>
필자의 취미 중 하나는 뮤지컬 관람 내역을 정리해 둔 티켓 북을 보는 것이다. 이때까지 어떤 뮤지컬을 관람했었는지 기록하기 위해 티켓과 함께 짧은 리뷰를 적어두고, 종종 펼쳐보며 감상 경험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 며칠 전, 오랜만에 티켓 북을 펼쳐보다가 2년 전 감상했던 뮤지컬 <하데스타운>의 티켓과 메모를 발견하고 관람 당시의 여운에 젖어들었다. 뮤지컬
by
박지연 에디터
2023.05.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 앞에서 찌질해지는 게 죄는 아니잖아 [영화]
⋯아닌 거 맞겠지?
그땐 왜 그랬을까. 조금 더 용기를 내볼 걸 그랬나. 아니지,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 했나. 옛사랑 앞에서의 찌질한 기억이 자꾸만 떠올라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 씩씩 얼굴을 붉히며 남몰래 이불을 뻥뻥 차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적어도 필자에게는 많이 있다. 자랑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누구라도 사랑 앞에서는 찌질해질 수밖에
by
김선우 에디터
2023.05.14
리뷰
공연
[리뷰] 자유를 향한 꿈과 성취, 사랑을 향한 꿈과 몰락 - 뮤지컬 '나폴레옹'
뮤지컬 '나폴레옹' 리뷰
오는 5월 21일까지 공연되는 프렌치 내한 뮤지컬 ‘나폴레옹’은 그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화려한 무대와 뛰어난 기량의 배우들로 꾸민 아주 멋진 공연이었다. 특히 스토리의 흐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작업했다는 박영석 프로듀서의 인터뷰처럼, 뮤지컬은 나폴레옹의 생애와 역사의 흐름에 따라 충실히 진행되었다. 1막에서는 나폴레옹이 황제가 되기까지 그가 품고 있었던
by
이영 에디터
2023.05.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연과 사람이 만나 예술이 될 때 [영화]
우연은 항상 최고의 조력자다. 우리의 온전한 모습은 예술이 될 수 있다.
"우연은 항상 최고의 조력자였거든" 영화감독 바르다와 사진작가 JR이 만나 여행을 떠난다. 프랑스 마을을 방문하며 사람들의 얼굴을 찍는다. 이들은 아주 특별한 트럭을 몰고 다닌다. 즉석 사진 부스처럼 사람들이 들어가면 5초 뒤, 옆에 위치한 대형프린터에 사진이 출력된다. 대형 크기의 사진은 곳곳에 붙여진다. 건물과 집, 담벼락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공간에
by
이지은 에디터
2023.05.13
리뷰
공연
[Review] 세기의 사랑, 영웅의 승리와 몰락 - 프렌치 내한 뮤지컬 '나폴레옹'
한국에서 만나는 프랑스의 정신과 영웅 '나폴레옹'의 대서사시
"우리가 품은 큰 꿈은 삶을 바꾸는 의지 네 안에 잠들어 있는 영웅을 깨워"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인류의 역사에 굵은 발자취를 남긴 그가 돌아왔다. 2023년 5월, 프렌치 내한 뮤지컬 '나폴레옹'이 영웅의 대서사시를 재탄생시켰다. 전 세계적으로 역사적 인물을 주제로 한 뮤지컬이 제작되는 것은 흔하지 않다. 두 세기가 지났지만 왜 여전히 그의 이름이 끊임
by
신지예 에디터
2023.05.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완벽한 너라서가 아니라, 불완전한 우리라서 사랑해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떠나보내며
세상에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나 혼자만으로 모든 걸 해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일을 할 때는 동료가 필요하고, 추억을 쌓을 때는 친구가 필요하며, 사랑을 할 때는 연인이 필요하다. 그 어떤 곳에 가든 사람은 조금 부족한 나를 있는 그대로 품어주고, 때로 나도 그런 누군가를 포용할 수 있는 ‘우리’를 필요로 한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마블
by
강민우 에디터
2023.05.1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홀로 서기 위해 함께 하기 [드라마/예능]
<노멀 피플>의 결말을 생각하다
드라마를 푹 빠져서 보다 보면 끝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때부터 시청자들은 이야기의 결말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한다. 과연 이 이야기가 해피 엔딩으로 끝날 것인가, 아니면 새드 엔딩이 될 것인가. 마음속에서 기대와 불안이 동시에 싹튼다. ‘해피 엔딩’은 드라마와 시청자 사이에 존재하는 암묵적인 규칙이다. 특히 장르가 로맨스일 때 그 규
by
윤채원 에디터
2023.05.09
리뷰
도서
[Review]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보물창고 - 라키비움J 다홍
<라키비움J 다홍> 서평
성인이 된 후, 그림책에 관심이 생겼지만 관련 지식이 없어 막연히 아동도서 코너만 빙빙 맴돈 적이 있다. 그러다 그림책 잡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라키비움 J 다홍>을 접했다. <라키비움 J>는 2018년 12월에 창간된 어린이와 어른 독자를 모두 생각한 ‘그림책 매거진’이다. 이 잡지는 매호 색깔로 이름을 짓는데, 이번 호는 ‘다홍’을 테마색으
by
김민지 에디터
2023.05.06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