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광활해온, 광활한 세계와 광활할 예정인 세계를 만나며 - '웰컴 투 더 유니버스'
우주 앞의 인간을 직시하고 오다
1. 머나먼 세계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 천체의 세계는 말 그대로 무한하고 광활하다. 고등학교 때 공통과학을 학습하며 지구과학 파트에서 우주와 천체에 관해 공부한 기억이 있다. 누구나 그렇듯이 지구 바깥의 머나먼 별과 행성들의 존재에 대해 나 역시도 꽤나 낭만적인(?) 환상을 가지고 있던 터라 나름 반짝이는 눈으로 수업에 집중했었다. 나는 그때까지 인지하지
by
이소현 에디터
2019.10.30
리뷰
도서
[Review] 마음 편히 읽으면 좋을 책 "독서 주방" [도서]
과유불급이라며 고추도 결국 음식에 과하게 쓰면 안 되는 걸 말한다. 맛의 밸런스를 단숨에 깬다며 말이다. 인생도 그렇다고, 지나친 건 부족함보다 못하다고 말한다. 훌륭한 인생이란 균형과 조화다.
책 내용은 단순히 말하자면 요리 분야 책을 소개하는 사설, 칼럼 모음집이다. 작가가 거쳐왔던 인생과 철학을 담은 이야기다. 당연히 27년 동안 요리에 인생을 바친 만큼 독자에게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매개가 요리와 주방이다. 주방과 요리에 대해서 풀어낼 것임을 대강 짐작했지만, 작가가 다독가라 과장 좀 보태서 사회 전반을 읽은 책들로 풀어냈다. 첫 챕터
by
오세준 에디터
2019.10.29
리뷰
PRESS
[PRESS] 자본의 얼굴이 폭로하는 기만 - "자본은 전쟁을 원한다"
"나치즘하에서도 자본주의는 '일반적인' 양상으로 전개될 수 있었던 것이다."
“여러분, 그리고 이것이 혁명의 끝입니다!” 독일의 많은 하층계급 국민들은 히틀러가 그 실현을 약속했던 ‘사회주의적’ 변화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거라 기대했다. 하지만 독일 노동운동이 파괴된 이후, 히틀러는 독일의 기업가와 은행가를 비롯한 상층계급에게만 큰 만족감을 안겨주고 ‘혁명’을 마무리했다. (H. G. 트라프가 그린 캐리커처, 망명지인 체코슬로바
by
이소현 에디터
2019.10.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헬조선인 이 나라! 그럼에도 청년들이 살아가는 법 [사람]
다양한 청년 인문상상팀들을 취재하며 배운 세 가지의 가치
청년 인문상상 기자단에 뽑히다! “이야~ 살았다, 살았어!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신에게 감사를 표할 정도로 날 기쁘게 한 건, 휴학을 하고 한적하게 지내던 중 날아온 문자 한 통이었다. 인문상상 청년 기자단을 뽑는 대외활동에 합격했다는 문자였다. 인문상상 기자단이 하는 일은 ‘한국 청년 인문상상 프로젝트’에 선발된 팀들을 인터뷰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
by
박해윤 에디터
2019.10.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더라도 - 영화 "연인" [영화]
원작 소설 "연인"과 나란히 보기
문화 예술 분야에 있어서, 서로 다른 장르 간의 리메이크는 흔히 일어난다. 리메이크라 원작의 감동을 재현하기 위한 시도이며, 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이 상호작용하며 발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예시가 되기도 한다. 한편 작품의 특성을 제대로 분석하지 않고 어설프게 리메이크를 시도했다가는 원작의 디테일을 훼손해 감상자에게 실망을 주기도 하며, 현대 대중예술
by
한승빈 에디터
2019.10.20
작품기고
Shape of love
'내 생각에 사랑은 검정색 동그라미 모양이야.' . . . 그 사람만 관련된거라면 주변이 칠흙같은 어둠으로 바뀌잖아 . . 그리고 그사람을 보는 내눈조차도 깊은 블랙홀이 된것처럼 그사람을 담으니까 말이야 하지만사랑은 연인에게만 해당되는게 아니야. 가족, 친구들, 그리고 반려동물까지... . . 당신은 지금 사랑하고 있나요 당신의 눈은 어떤 사랑을 쫓고 있
by
김태연 에디터
2019.10.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김지영을 모른다 - "82년생 김지영" 영화화를 앞두고 다시 읽기 [도서]
페미니즘은 무엇인가? 왜 페미니즘인가? 페미니즘은 이제 20,30대에게도 낯선 일이나 옛 일이 아닌 현재여서, 페미니즘에 대한 각자의 대답을 준비해놓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82년생 김지영>의 영화화를 기다리며 원작을 다시 읽어본다.
<82년생 김지영>과 영화화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의 영화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국사회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인 '페미니즘' 그리고 페미니즘의 최전선에 있는 책 <82년생 김지영>. 원작은 물론 영화화 확정을 둘러싼 각종 이슈가 있었다. 대체 이 책이 무슨 책이길래 이렇게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걸까. 개봉을 눈 앞에 두고 원작을 다시 살펴보자
by
김인규 에디터
2019.10.18
리뷰
영화
[Preview] 짧은 만큼 다양한 단편의 매력 -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소설처럼 영화에도 단편만의 매력이 있다.
올해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인상 깊은 책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최은영 작가의 <쇼코의 미소>를 고를 것이다. 책에서 다뤄진 각기 다른 사건과 사람들을 통해서 관계에 대해 많이 고찰했다. 책은 인물들에게도, 그들의 관계에도 긴 분량을 할애하여 자세하게 서술하는 대신 명확한 답을 제시하지 않은 채 끝낸다. 어쩌면 이 책이 단편 소설집이었기 때문에 더 깊이
by
진금미 에디터
2019.10.15
리뷰
영화
[Preview]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각,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너무나 기대되는 제 17회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
영화를 좋아한다. 어릴 땐 주로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같은 한국 영화를 봤다. 주로 TV에서 하는 영화를 봤는데, 동네가 작아 영화관에 가려면 기차를 타야 했기 때문이다. 이사 오고서는 근처에 밀리오레가 있어 그곳에서 영화를 자주 봤다. <하나와 앨리스>, <해리 포터> 같은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영화를 자주 보다 보니, 나만의 시선으
by
김나영 에디터
2019.10.14
칼럼/에세이
에세이
[from A to X] episode 6.
불한당들의 모험
from A to X episode 6. 곽은영 『불한당들의 모험』 언제나 모험 중인 사람들에게, 사랑과 실망이 그득한 사람들에게,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에게. 건넬 수 있는 가장 좋은 말을 모아서 편지를 쓴다면 꼭 이럴 거라 생각했다. 떠오른 얼굴들에게 옮겨 적어 보낸다. * 시인의 말 가을, 나직하게 옷 속으로 스며드는 햇살은 여전하구나 이곳에 온전히
by
양나래 에디터
2019.10.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정말, 말하는 대로 [사람]
그러니까 한 치 앞도 모를 우리네 인생, 좋은 것들로만 가득 채우자.
항상 좋은 말을 해야 하고 좋은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큰 브랜드의 규모가 제법 큰 프로젝트를 맡게 됐다. 기존 브랜드의 인지도가 있어서 유통사 구조를 완전히 바꾸어 전개해야 했기에 일단은 브랜드 분석부터 찬찬히 시작해야 했다. 대략 A4용지로 100페이지가 넘는 여섯 권 정도의 분량이었다. 우리나라 고객의
by
정선희 에디터
2019.10.10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아주 갑작스러운 여행기 [여행]
위로 받았다면 충분히 여행이다.
지난 주말, 나는 밀양으로 떠났다. 특별한 계기가 따로 있었던 건 아니었다. 그저 갑작스레 아무도 모르는 어떤 곳으로 떠나고 싶었고, 근교 여행지를 찾다 보니 밀양이 제일 적합했을 뿐이다. 원래 관광지나 역사 유적지부터 맛집까지, 여행의 모든 것을 계획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기에 이런 즉흥 여행은 내게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처럼 생애 첫 나
by
황채현 에디터
2019.10.07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