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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 안의 괴물 [영화]
영화는 우리에게 묻는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타인의 외모를 평가해왔는가
* 영화의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는 시각 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 임영규에 대한 인터뷰로 시작한다. 이후 그의 아들 임동환은 경찰로부터 40년 전 실종된 어머니 정영희의 백골 사체가 발견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사진 한 장 없이 쓸쓸히 치러진 장례식. 이때 정영희의 가족들을 아버지의 유산 문제로 찾아오고, 갑작스럽게 찾아와 무례하게 행동
by
임채희 에디터
2025.09.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짙은 우리만의 세상으로, GV의 매력 [영화]
영화가 끝나고 난 뒤
태어나 처음으로 영화제에 다녀왔다. 어떤 영화를 볼지보다 중요했던 건 영화제 참석 가능 여부. 노력을 들여 시간을 마련한 후 1박 2일 부산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이번 영화제에서 어떤 영화가 유명한지, 어떤 연예인이 출연하는지 등은 하나도 모른 채로 프롤로그를 읽고 끌리는 영화 순으로 티켓팅을 했다. 평소 티켓팅 똥손이라고 불리는 나의 실력과 서
by
이한별 에디터
2025.09.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뻔해도 늘 아름다운, 린다린다린다 [영화]
개봉 20주년, 린다린다린다가 전하는 청춘
뻔해도 늘 아름다운, 린다린다린다 이런 류의 영화는 언제나 뻔하다. 즐겁고, 무작정 도전하고, 멋지게 성공하면 아름답고, 실패하더라도 청춘의 한 조각으로 남는다. 그건 청춘의 특권이다. 멋대로 도전하고, 실패해도 괜찮고, 그렇지만 대부분 뭐 그리 큰 실패를 하진 않고, 다들 큰 이유 없이 열심히 하고, 그렇게 진심이 쌓여 결국 추억이 된다. 막무가내, 좌
by
정주원 에디터
2025.09.27
리뷰
도서
[Review] 차곡 차곡 쌓아올린 여행의 세계 - 책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간접적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에세이
작가의 에세이를 보면서 참으로 솔직한 사람이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여행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친구들과 함께하고 스스로를 알아가고 가족과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고 생각했다. 솔직한 사람이 쓴 글 덕분에 내 안에 숨겨둔 이야기를 작가님이 글로 써서 세상 밖에 내보낸 느낌이 들었다. 굉장히 자연스럽고 공감 가는 이야기가 많아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25.09.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치킨 한 마리부터 시작된 줄 지은 내 삶 [버킷리스트]
미래의 내가 해주었으면 하지만 결국 내가 해내야 할 일들
나의 낡은 옛 다이어리 맨 뒷장에는 어렸을 적 나의 소원들이 쭉 나열되어 있다. 지금은 그 다이어리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지만, 그 리스트를 쓰고 보았던 기억은 아주 선명하다. 보통은 100가지를 적는다지만 그때 나의 세상은 다소 작았기에 50도 채 채우지 못하고 20 언저리에서 숫자가 끝났다. 그리고 숫자 하나마다 할당된 소원도 작디작았다. 기억나는 대
by
김민정 에디터
2025.09.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잊혀진 얼굴 [영화]
침묵과 외면으로 지워버린 존재에 대해
* 이 글은 영화 <얼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얼굴>은 40년 전 실종된 아내이자 어머니 '정영희'의 백골 사체가 발견된 후, 영희와 함께 청계천 피복 공장에서 일했던 이들의 기억을 따라가며 영희의 죽음에 대해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얼굴>은 갑자기 사라진 개인의 죽음을 추적하는 동시에, 정의와 진실이 어떻게 침묵과 외면 속에 지
by
김서현 에디터
2025.09.26
리뷰
도서
[Review] 타인의 발걸음 끝에서 만난 나 -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도서]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살아간다면, 아마도 우리는 평생 단편적인 나만 알고 지나갈 것이다.
늘 여행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새로운 곳에 가는 건 두려워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여러 장르의 유튜브 채널 중에서도 특히 여행 유튜브를 가장 즐겨본다. 잠깐의 여유가 생기면 여행 영상을 찾아보는 게 일상 속 사소한 낙이랄까. 화면 속 풍경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내가 그곳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고, 영상을 통해 대리만족하며
by
임채희 에디터
2025.09.26
리뷰
영화
[Review] 동동, 개인과 세계를 넘나드는 비행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
상상력과 정서의 적절한 조합
9월 18일부터 9월 23일까지 CGV 연남에서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가 열렸고, 나는 그중 20일 토요일에 영화제를 즐기고 왔다. 이전부터 인디애니 영화제에 관한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관심 있게 살펴보았으나 정작 경험해보진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이번 기회를 통해 해소할 수 있었다. 20일 오후에 상영되었던 ‘아시아로3(ASIA ROAD3)’와
by
조유리 에디터
2025.09.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불완전함의 미학 [문화 전반]
라이브 음악, 필름 카메라, 손 글씨가 사랑 받는 이유
완벽함에 지친 우리들 - 인스타그램 피드를 넘기다 보면 완벽하게 보정된 사진들과 마주하게 된다. 흠 하나 없는 얼굴, 완벽한 조명, 계산된 구도까지 모든 것이 치밀하게 설계되어 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런 완벽함이 오히려 피로감을 주기 시작했다. 진짜 같지 않은 느낌, 어딘가 차갑고 거리감이 느껴지는 이미지들 속에서 우리는 무언가 다른 것을 갈망하게
by
주민경 에디터
2025.09.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과 비인간을 구분하려는 행위란 [도서/문학]
인간과 비인간을 구분할 필요가 있을까?
‘인간’과 ‘비인간’. 이 두 단어 사이가 가지고 있는 간격에 의문을 가져 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인간이기에, 자연스럽게 우리와 같지 않은 존재들을 통틀어 비인간이라 호칭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인간들은 그러한 호칭에 의문을 가지지 않는다. 나 또한 그러했다. 아니, 인간과 비인간이라는 단어 자체를 의심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 말이 맞겠다. 그랬던 내가
by
허희원 에디터
2025.09.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쥐새끼들은 바로 너네들이야 - 도비왈라 [연극]
인도 카스트 최하위 계급인 도비왈라(빨래하는 사람들)로 보는 계급을 다룬 연극
작품 및 창작자 발굴을 통해 실험과 도전, 가능성을 선보인 국립정동극장 세실 창작ing 기획의 연극 <도비왈라>가 9월 21일부터 10월 3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교육의 기회도, 삶을 선택할 기회도 얻지 못한 이들은 오늘도 갠지스 강변에서 온종일 고된 세탁 일에 시달리는 이들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최신식 세탁기가 도입될 거란 소식에 평화롭던 마을은
by
진세민 에디터
2025.09.25
리뷰
도서
[Review] 외로움과 고립의 상관관계에 관하여 – 외로움의 함정 [도서]
외로움은 주변에 아무도 없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남과 공유할 수 없는 것, 남과 공유할 수 없다고 느끼는 것이다.
‘외로움'의 정의는 시대가 바뀌며 조금씩 변해 왔다. 이전에 비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늘어난 듯 보인다. 그러나, 외로움은 오래 지속되어서는 안 될 상태임은 분명하다. 카치오포에 따르면 외로움은 굶주림, 갈증, 신체적인 통증의 불쾌감과 맞먹을 정도로 불쾌한 감정이며, 인간이 육체적 고통을 겪지 않기 위해 위험한 일을 피하는 것과 같이, 사회 정서적
by
김민지 에디터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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