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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필름카메라에는 삭제 버튼이 없다 [문화 전반]
필름 카메라만의 빛바램, 분위기, 노이즈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시간을 사랑한다.
여행의 필수품이 있는가? 나는 여행을 갈 때면 꼭 챙기는 것이 있는데, 바로 필름 카메라다. 계획된 여행이 생기면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구비해두고 여행 내내 가방 한편에 찔러둔다. 필름 카메라와 함께하는 여행이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 공유하고자 한다. 필름 카메라에는 삭제 버튼이 없다. 필름 카메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란, 너무 당연하게도 셔터, 어두
by
최지원 에디터
2024.06.0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청춘의 정의
영원한 청춘으로 늙어가는 법
1장 - 배우의 역할은 끝없는 도전 60회 백상예술대상 특별무대, 이순재 - '예술이란 무엇인가?' 최근 60회 백상예술대상 특별 무대로 이순재 배우의 짧은 무대가 있었다. 해당 무대는 <예술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69년 차 된 이순재 배우가 그동안 가진 연기에 대한 열정을 한 편의 연극 무대로 꾸며 메시지를 전했다. 7분 남짓의 짧은 연극은, 오디션장
by
박정빈 에디터
2024.06.0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말년병장과 만 원 [사람]
만 원의 행복
안녕하세요. 말년병장입니다. 다리를 다쳤고, 수술을 했습니다. 비가 오던 눈이 오던 태풍이 불던 지구가 무너지던, 복귀 날에는 복귀를 해야합니다. 복귀 날이었습니다. 버스를 탔고, 버스서 내렸습니다. 어머니의 걱정을 받으며, 기사 아저씨의 부축을 받으며, 타 부대 일병 아저씨가 가방을 받으며 충주터미널에 무사귀환했습니다. 목발을 딛고 걷다 보면 겨드랑이가
by
윤제경 에디터
2024.06.05
리뷰
공연
[Review] 여름의 시작을 알리다 - PEAK FESTIVAL 2024
음악에 낭만 한 스푼을 더하면
지난 주말,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된 ‘PEAK FESTIVAL 2024’에 다녀왔다. 평소에 음악은 좋아해도 공연에 다니는 취미는 없어서 1년에 단독 공연도 한두 번 갈까 말까 하는 나에게 페스티벌은 정말 거리가 먼 행사였다. 하지만 좋아하는 아티스트 여럿이 무대에 오르는 데다가 한 해 중 가장 날씨가 좋은 6월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야외 공연이라는 점
by
윤채원 에디터
2024.06.04
리뷰
공연
[Review] 햇빛 아래 한강 공원에서 울려 퍼진 음악 - 피크 페스티벌 PEAK FESTIVAL 2024
모두의 어덕행덕
2024년 6월의 첫 주, 아티스트들을 반겨주는 관객들의 에너지에 반응하듯, 햇빛도 강렬하게 난지 한강 공원을 비춰주었다. 페스티벌을 찾아온 관객들로 난지의 중앙 광장은 가득 찼고, 2개의 스테이지에 번갈아 나오는 아티스트들 앞으로 함성이 계속해서 울려댔다. 피크 페스티벌은 '살아있는 음악, 우리만의 뜨거운 축제' 슬로건 아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포함하
by
이수진 에디터
2024.06.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혼자로 남기 가장 쉬운 방법 - 이방인 [도서]
그래서 우리는 대화해야 한다. 더 이상의 이방인과 이기심을 이 사회에 박을 수는 없다.
방금 고립이라는 말을 썼다 지웠다. 너무 극단적이고, 벼랑 끝으로 내 글을 내모는 것 같아서 말이다. 1년 넘게 글을 쓰면서 깨달은 건, 좋은 글과 풍부한 향유는 절대 혼자서 이루어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글의 소재와 문화의 아이디어는 한 사람의 머리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듯이 영화의 대사, 책의 글귀 그리고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나눈 대화 조각들이 모두 합
by
임주은 에디터
2024.06.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Q : 광고 회사 신입채용은 원래 이런가요? A : 네. [문화 전반]
'돌고래유괴단'의 취향은 곧 작품이 된다.
자격요건 : 광고주에 굴하지 않고 과업을 달성할 수 있는 자 우대사항: EA SPORTS FIFA 2021 숙련자 여러 기업의 하반기 채용 공고가 동시다발적으로 올라오는 요즘이다. 당장 구직 사이트에 접속해서 스크롤만 조금 내려도 당신은 이미 수십 개의 하반기 채용 공고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업의 채용공고 글을 보면 대부분이 비슷하다. ‘경력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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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진 에디터
2024.06.03
리뷰
도서
[Review] 우리에겐 새로운 단어가 절실하다 - 슬픔에 이름 붙이기
존 케닉의 '모호한 슬픔의 사전'
이번 주말도 금세 늙어가고 있다. 나는 주말마다 ‘몬던(mornden)’을 꿈꾸지만 이번 주도 그럴 일은 없었다. 대신 기리보이의 신보를 들으며 ‘고보(gobo)’의 마음으로 충만하다 낮잠을 자고 일어난 이른 저녁, 잠시 ‘번 오폰 리엔트리(burn upon reentry)’를 느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 나는 ‘주말 아침마다 동거인과 세상에서 물러나
by
문충원 에디터
2024.06.0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출발점에 서서 바라보는 미래 – 박유봄 배우
"대사 하나를 가지고도 연기 방법은 무궁무진하니 질릴 틈이 없죠."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는 이유는 시작이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생각만으로 그치는 꿈이 얼마나 많은가. 그러니 어떤 일이건 처음 떼는 발걸음에는 타인이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용기가 깃들어 있다. 박유봄 배우의 첫걸음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2022년 <트롤리>로 데뷔해 이제 막 배우로서 걸음마를 떼는 중인 그는 올해 열여덟이다. 또래와는 조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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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24.06.02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업이란 무엇일까 - ‘남아있는 나날’과 대학생의 연결고리 [도서]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있는 나날 리뷰 및 개인적 경험
민음사 북클럽 가입 선물로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있는 나날’을 골라서 읽었다. 로맨스만 즐겨 읽던 나에게는 생소하고 독특한 설정의 인물이 등장하는 소설이었는데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 해당 책의 주인공인 나는 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저명한 귀족이자 외교 인사였던 달링턴 경의 충직한 집사였고 집사라는 업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50년대인 현재를 살아
by
김정원 에디터
2024.06.0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더 에이트쇼가 말하는 '가치' [드라마/예능]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지난 17일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더에이트쇼’가 크게 흥행 중이다. 더 에이트쇼는 8명의 참가자가 8층으로 나누어진 공간에 갇혀 있던 시간에 비례하여 상금으로 가져갈 수 있는 쇼다. 참가자들은 자극적인 콘텐츠일수록 시간이 더 많이 늘어나게 되는 원리를 깨닫게 되며 극의 중반부까지는 장기 자랑, 왕 게임 등 우리가 비교적 현실에 접할 수 있는 컨텐츠들
by
최지원 에디터
2024.06.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떤 이별은 슬프지 않을 수도 있다 [음악]
이별이 지닌 헤어짐과 만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별을 못하는 사람 매체 속의 이별을 떠올리면, 우리는 막연하게 아름다운 이별의 순간을 상상하곤 한다. 이별을 고하며 이젠 끝이라 선언하는 목소리의 떨림, 아름다운 테두리를 따라 볼 위 솜털을 누이며 흘러내리는 눈물방울, 그 두 사람 위로 깜빡깜빡 빛을 내는 가로등까지. 관객으로 하여금 가슴 아프지만 어딘가 마음 한 켠을 애틋하게 만드는 감동이 있는 장면
by
서지원 에디터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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