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구미식
동시대 혼란한 한국 사회의 무의식을 파고드는 한 편의 블랙코미디
구미식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2.06
리뷰
전시
[리뷰] 삶은 지속되고, 우리는 사진을 찍는다. - 퓰리처상 사진전 [전시]
퓰리처상 사진전이 담아낸 비극과 인간, 그리고 저널리즘
과거가 우리를 도울 수 있는가? 불행은 되풀이되는 것인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어진 퓰리처상, 특히나 인정받는 보도 부문의 사진들은 인생에서 한 번쯤 직접 봐야 할 사진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의 사진을 보며 나는 과거와 현재를 손쉽게 연결 지을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전시회를 다녀오니 생각보다 더 복잡하고 어려운 감정이 밀려왔다. 어째서
by
김효주 에디터
2025.02.06
리뷰
공연
[Review] 본능을 이기는 사랑 - 뮤지컬 베르테르
본능으로 인해 본능을 거스른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던 어느날, 한 택시기사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그는 굉장히 무례한 사람이었고, 그의 선 넘은 이야기들에 나는 차마 '관심 없어요'라고 말하지 못해 대신 내가 불편하지 않은 주제로 계속 대화를 이끌어 나가려고 노력했다. 이야기 중 그는 아내에 대해 말을 꺼냈고, 나는 차라리 그의 연애 이야기를 듣기로 마음 먹었다. "선생님께서는
by
김푸름 에디터
2025.02.06
리뷰
전시
[Review] 세상에 쏘아진 사진들 - 퓰리처상 사진전
오늘도 사진은 쏘아진다. 세상을 향해서, 세상을 위해서.
사진은 예술이다. 빛을 포착해서 재현하는 기계 장치는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영역에서 회화의 자리를 한동안 밀어내면서 사실의 예술로서 굳건히 자리를 잡았다. 예술이 창작자의 내면, 심리, 의도의 표현 따위에 집중하기 시작했을 때도 ‘무엇을’, ‘어떻게’ 찍을 것인가에 대한 성찰을 통해 사진은 예술의 영역에서 여전히 사랑받았다. 말하자면 사진은 사실성과
by
차승환 에디터
2025.02.0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블루 베이컨
프랜시스 베이컨의 파란색과 함께 통과하는 밤
블루 베이컨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2.04
리뷰
도서
[Review] Hold or Let it go - 우리가 인생에서 가진 것들 [도서]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든, 결국 당신의 삶은 아름다울 겁니다. 우리가 가진 것들은 모두 빛나는 것들이니까요.
모든 생명이 제 힘을 꼭꼭 숨기는 겨울.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고, 식물들은 조용히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인간은 어떨까. 필자의 경우, 겨울이면 평소보다 조용히 그간의 삶을 반추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 자연스레 그리 되는걸까. 고요함 속에서 지나온 시간을 곱씹어 본다. 삶을 돌아보는 행위 그 끝에는 쓴맛이 자주 입에 남는다. “bi
by
강윤화 에디터
2025.02.03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공중정원처럼 사라질지라도, 바빌론 [영화]
막바지에 다다르면 3시간 8분이라는 러닝타임이 아쉽다고 느껴질 만큼 더 보고 싶어진다.
할리우드란 어떤 곳인가? 전세계의 사람들이 잠깐이라도 일하길 원하는 곳, 수많은 별들이 뜨고 지는 곳. 할리우드는 본디 오래 전부터 꿈과 환상이 가득했던 곳이다. 낭만을 뿌려댄 영화인 라라랜드를 만든 데미언 셔젤. 그가 이러한 할리우드를 소재로 영화를 만든다고 했을 때, 개인적으로 라라랜드의 그것을 상상했다. 그러나 아니었다. 셔젤은 난장판이었던 1920
by
유민재 에디터
2025.02.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장 낮은 곳에서의 가장 순결한 욕망의 승리 [영화]
순결과 긍정이 결국 승리할 수 밖에 없음을 믿고 싶어질 때. 그런 믿음의 힘이 필요할 때 이 영화를 시청하기를 추천한다.
<검은 수녀들>이 누적 관객수 136만 명을 돌파했다. 이 영화를 이렇게 설명하고 싶다. 단순히 오컬트로서의 의미를 넘어, 존재를 부정받는 이들의 처절한 생존기. 가장 미약한 존재가 다른 미약한 존재를 구하는 영화. 가장 순결한 욕망이 순결한 존재를 지키는 영화다. * 이 글은 영화 <검은 수녀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권혁재 감독이 연출한 영
by
최태림 에디터
2025.02.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평범하게, 소박하게, 예사롭게 [영화]
영화 ‘쇼잉 업(SHOWING UP)’
종종 삶이 보잘것없고 나를 둘러싼 주변 모든 것들이 엉망인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 정도로 큰 문제가 생긴 것도 아니고, 그리 대단한 실패를 겪은 것도 아닌데 인생이 순탄치 않을 때가 있다. 타인과 나의 모습을 끊임없이 저울질하며 초라함을 느끼고, 가족, 친구, 동료와의 끊이지 않는 자잘한 갈등 때문에 매 순간이 지겹고, 외부
by
박지연 에디터
2025.02.0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기우의 희망, 기정의 희망 - 영화 '기생충'
인간이란 자신 안의 그림자를 직시하며 양지를 향해 떠나는 여행자와 같다.
가족 모두가 백수인 기택네. 그러던 어느 날, 장남인 ‘기우’는 친구의 소개를 받아 박 사장네 집으로 과외 면접을 보러 간다. 이후 자신의 가족을 이곳에 취업 시키기로 마음먹은 기우는 치밀한 계획을 바탕으로 신분을 숨긴 채 가족 모두를 박 사장네에 취업시키는 데 성공한다. 한편 박 사장네는 막내 다송의 생일을 맞아 캠핑을 떠나고, 기택네는 텅 빈 박 사장
by
이중민 에디터
2025.02.01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같은 청바지, 이렇게나 다른 워싱 [음악]
K-POP에 등장한 청바지 양대산맥에 대하여
음악과 음반이 단순히 청각 콘텐츠가 아니라 종합 콘텐츠로 작용하는 요즘 시대를 만든 선두에는 K-POP이 있다. K-POP 산업을 다져가던 프로듀서들은 듣기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보기에도 좋은 복합적인 예술로서 무대를 추구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노래와 아티스트를 좋아하는 팬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각종 프로모션까지 만들어냈다. 그렇게 급속도로 발전
by
김민정 에디터
2025.0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대도시의, 아니, 사람의 사랑법.
사랑은 힘들다. 사랑은 어렵다. 그럼에도-
날이 차다. 해는 짧다. 일은 고되고. 사람은 고프다. 사랑이, 하고 싶다. 하지만- * 드라마에 대한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도시는 잔인한 곳이다. 주말마다 클럽에 수많은 남자들이 모이지만, 이 중에 괜찮은 사람을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할 확률은... 글쎄. 그건 드라마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성인이 되어도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무자비한
by
최원영 에디터
2025.02.01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