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다소 불편한 식사 - 끼니 [도서]
예상과는 다른 맛이 나왔을 때
끼니를 처음 펼쳤을 때, 작가의 말에 적힌 아래의 질문을 읽고는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었다. - 어디서 누구와, 어떤 음식을 드셨을 때 가장 맛있었나요? - 잘 안 떠오르신다고요? 거창하게 생각하실 것 없어요. - 답이 안 나왔나요?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맛있는 음식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면서 독자님은 충분히 행복하셨을 테니까요. (pp.5~7) 특히 ‘어떤
by
민정은 에디터
2022.10.1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1절만 하지 않는 사람의 글쓰기 - '아니 근데 그게 맞아?' 이진송 작가
"결국 긍정적인 평가를 받느냐 부정적인 평가를 받느냐가 아니라 ‘누구한테’ 긍정적인 평가를 받느냐가 중요하더라고요."
모두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일에 딴지를 걸고 균열을 내는 사람은 학창시절 환영받는 학생은 아니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그런 식으로 수업시간을 늘리거나 분위기를 깨는 사람을 흘겨봤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다른 말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느리지만 조금씩 변해 오지 않았던가. 아무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던 것이 문제일지도 모른다고 말해주는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14
리뷰
도서
[Review] 글로 느끼는 사람내음 '끼니'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니 끼니는 꼭 챙깁시다.
탄수화물의 민족이라 할 정도로 한국인들은 끼니를 챙기는 것에 있어 진심이다. "밥은 먹었어?", "밥도 안 주고 일을 시킨다고?", "언제 한 번 밥 같이 먹자." 등등. 나 역시 지인이 밥도 못 먹고 일 했다 그러면 어떻게 밥 먹을 시간도 안 주고 일을 시키냐고 같이 화를 내주기도 한다.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나온 '밥은 먹고 다니냐'가 괜히 나온
by
배지은 에디터
2022.10.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가을 산책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은 삶의 원동력이 된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이 끝나고 최저기온이 10도 초반을 기록하는 가을이 왔다. 여름이 끝나감과 동시에 제일 많이 한 일은 밖에 나가서 걷는 것이었다. 7월과 8월에는 만 보를 넘게 걸은 날이 없었는데 9월이 되자 일주일에 두 번은 만 보를 걸으며 날씨를 만끽했다. 걸으며 사진을 찍다 보니, 카메라 앵글에 넣으면 예쁠 것 같은 대상을 자세하게 관찰하는
by
정예지 에디터
2022.10.12
리뷰
도서
[Review] 200년 전의 역사 속에서 이방인으로 산다는 것 - 아웃랜더 [도서]
스코틀랜드 타임 슬립 장편 판타지 역사 소설
최근까지 지겹게 현실을 살다 보니 잠시 환기를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다. 그리고 내가 택한 방법은 현실과는 전혀 관계없는 소설 속 세계로 떠나있는 것이었다. 그렇게 오랜만에 두께가 꽤나 두껍게 잡히는 장편 소설, 《아웃랜더》를 읽게 되었다. 책을 처음에 받아 들고는 표지가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무광 코팅이 잘 어울리는 연한 분홍색 배경에, 이 소
by
민정은 에디터
2022.10.11
리뷰
PRESS
[PRESS] 당신의 색은 무엇입니까 - 컬러의 방
나의 색은 무슨 방일까?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은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과 사람들 간의 사랑을 표현하면서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루이 암스트롱은 깊은 음색으로 자연을 하나씩 열거한다.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I see them bloom for me and you And I think to myself,
by
윤지원 에디터
2022.10.1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도서관이 문을 닫는다 [공간]
새 얼굴로 찾아올 공간을 기대하며
여느 때처럼 도서관에 가서 책을 반납하던 중 안내 문구 앞에서 모든 행동이 멈췄다. OOOO 도서관 리모델링 10월 17일 진행 예정입니다 바로 사서 선생님께 달려가 자초지종을 물었더니 17일부터 리모델링이 시작된단다. 언제 끝날 것 같으냐 물었더니 올해 말은 족히 지나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떨어진다. 손에 잡힌 5권의 책이 달랑달랑 흔들렸다.
by
조수빈 에디터
2022.10.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을과 겨울 사이, 독서 [도서/문학]
가을과 겨울 사이, 당신의 친구가 되어줄 책 두 권
이맘때의 계절은 독서에 가장 적합하다. 날씨는 기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그런 의미에서 여름은 나에게 독서하기 가장 좋지 않은 계절이다. 습하고 뜨거운 공기 때문에 책에 진득하게 집중하기가 너무나도 어렵다. 적당히 어둡고 조용한 가을의 공기는 글자와 종이 넘기는 소리에의 온전한 집중을 돕는다. 날씨가 추워진다는 것은 비로소 저녁이 길어진다는 말이다. 선
by
박소현 에디터
2022.10.0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호들갑 떤 것들을 책에 담았어요" - '나다운 게 뭔데' 김정현 작가
"‘나다운 취향’이 뭔지도 생각해볼 수 있다면 이 책의 목적을 달성하는 게 아닐까요?"
2022년을 살아가는 우리는 자기 자신을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는다. 어제 본 영화의 제목이, 지난 주말에 갔던 카페의 인테리어가, 출근길에 들은 플레이리스트가 나를 더 직관적으로 말해주기 때문이다. 이제는 누구나 자신의 취향을 손쉽게 내보인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수많은 이들의 취향을 파도 타듯 넘나들 수도 있다. 이렇듯 나를
by
김소원 에디터
2022.10.06
리뷰
도서
[Review] 성공적인 아트 컬렉팅을 위한 첫걸음 -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
지속가능한 아트 컬렉팅을 위한 불변의 진리
문화 향유하는 것을 즐기고 좋아하지만, 아트 컬렉팅은 나와 먼 이야기라고 생각되어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 아트 컬렉팅 세계에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이소영 저자가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 컬렉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누어준 이후부터다. 컬렉팅에 대한 장벽과 편견을 허물어주었고 너무나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아님을 알게 해주었다. 그
by
고지희 에디터
2022.10.05
리뷰
도서
[Review] 아트 컬렉팅에 관심이 생겼다면? -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
그림을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게 되면 진정 보게 되고, 볼 줄 알게 되면 소장하게 된다. 이런 사람은 그저 모으는 사람과는 다르다.
지난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Frieze Seoul)과 키아프(KIAFF)엔 각 7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발걸음했다. 루브르 박물관 모나리자 앞을 연상시킬 정도로 꽉 찬 행사장을 보며 아트 컬렉팅이 이젠 소수만 즐기는 취미가 아닌 하나의 거대한 트렌드가 되었음을 실감했다. '아트 컬렉팅'이 이토록 인기를 끌며 트렌드가 될 수 있었던 건 아트 테크
by
이영진 에디터
2022.10.04
리뷰
도서
[리뷰] 작품을 사랑하는 가장 완전한 마음, 책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
수집가의 마음으로 작품들과 마주하라!
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 나는 영국의 한 시장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이리저리 구경을 하다, 엽서 위에 그림을 덧대 판매하고 계신 한 아주머니를 보았다. 나도 모르게 엽서 그림 앞에 멈춰 서서 한참을 들여다보았다. 최대한 짐을 가볍게 하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었음에도, 나는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그때의 엽서 그림은 내 인생의 첫 컬렉션이 되었고 지금도 내
by
김규리 에디터
2022.10.04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