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Vis ta vie!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영화]
나의 '마담 프루스트',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기억은 일종의 약국이나 실험실과 유사하다. 아무렇게나 내민 손에 어떤 때는 진정제가 때론 독약이 잡히기도 한다." - 마르셀 프루스트 지극히 프랑스스러웠던 영화, 영화는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적극적으로 차용한다. (메인 캐릭터 이름이 폴 마르셀과 마담 프루스트라는 점만 봐도 그렇다.) 특히 특정한 자극으로부터 연결된 기억이
by
이예리 에디터
2024.10.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크툴루 신화’로 알아보는 공포와 혐오의 연관성 [문화 전반]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 머리카락 대신 기이하게 뻗어있는 촉수, 그리고 인간의 키에 배에 달하는 크기까지... 최근 개봉한 영화 <에이리언: 로물루스>에는 영화 제목에 걸맞게 외계인이 등장한다. 그것도 아주 괴기스럽기 짝이 없는 에일리언이. 괴이하고 섬뜩한 모양새를 한 외계인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누적 관객수가 160만이 훌쩍 넘었더랬다. 사람들은 왜
by
김예원 에디터
2024.10.22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사계, 그 안에 담긴 [사람]
나는 어떤 사람을 더 알아가고 싶을 때 꼭 ‘어떤 계절을 좋아하는지’ 묻는다. 이 질문을 하면 두 가지 부류로 사람들이 나뉜다. 첫 번째는, 잠시 고민하다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 “음.. 아무래도 봄이나 가을이 가장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답을 하는 사람들. “저는 겨울이 좋아요.” 모든 사람이 가장 활동하기 쾌적한
by
채혜인 에디터
2024.10.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누군가 당신을 과거로 데려가 준다면, 그 날로 돌아갈 건가요?
그때 만약 그러지 않았더라면
지인들과의 대화 중 던져진 흥미로운 주제였다. 인간이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딱히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다. 되짚어 보면 후회는 묻어 나올 수밖에 없고, 그럼 다시 과거에 묶여 후회만 하게 될 테니 말이다. 그래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걸 알아도 만약 나에게 그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마치 실제로 그러
by
김민지 에디터
2024.10.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의 관념을 꺼내 너에게 보일게 [음악]
앨범명은 [Spill the Feels]. 감정을 쏟아낸다. 사람마다 감정을 느끼는 정도가 다르고, 때론 '비교'라는 굴레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를 억누르며 살아가곤 하는데 그걸 벗어나는 방법이 '솔직함'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밖으로 꺼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세븐틴 멤버이자 앨범 대부분의 곡들의 프로듀서인 '우지'가 그랬다.
13명의 남자들의 고백 2024년 10월 14일 오후 6시. 세븐틴의 미니 12집 [Spill the Feels]가 발매됐다. 12-13일, 이틀 간의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바로 다음날이었다. 처음에 컨셉 포토와 앨범 커버, 티저 영상을 마주했을 때 '되게 추상적이다'라는 느낌이 확 들었다. 어떤 노래가 나올까 기대도 컸지만 내심 걱정도 되었던 게, 추
by
양유정 에디터
2024.10.22
리뷰
전시
[Review] 당신도 종이 인간입니까? -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
100만 팔로워 일러스트레이터의 인기 비결
종이 그림으로 정체성을 확고히 한 프랑스 디자이너 장줄리앙. 사실 그는 그림을 배워본 적이 없는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이다. 그러고 보니 그림이 꽤 단순하다. 동그라미 얼굴, 땡그란 눈, 콕콕 찍힌 패턴들. 재료도 검정 물감과 붓이 전부다. 그런데 어떻게 장줄리앙은 이토록 사랑받는 작가가 되었을까? 대중에게 사랑받는 그림의 인기 비결은 본 전시 <장줄리앙의
by
한대성 에디터
2024.10.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독특한 제목,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의 시놉시스부터 가사까지 톺아보기 [뮤지컬]
일명 ‘제목’이 진입장벽이라는 여러 콘텐츠들이 존재한다. 독특한 제목을 가진 노래, 영화, 연극 혹은 뮤지컬 등이 그 예이다. 그중에서도 뮤지컬 애호가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그리고 제목을 들은 후 내용에 의아함을 가졌을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가 8번 째 공연으로 돌아온다. <여신님이 보고계셔>는 한국 전쟁을 소재로 다룬 ‘한국 창작극’이 10년
by
소인정 에디터
2024.10.22
리뷰
도서
[Review] 우리 몸의 소리의 발전 - 해부학자의 세계
해부학을 알면 병원에서 설명하기 쉬워지지 않을까
해부학, 하면 떠오르는 것은 뭐가 있을까. 기괴하다? 무섭다? 잔인하다? 신비롭다? 해부는 사전적으로 '생물체의 일부나 전부를 갈라 헤쳐 그 내부 구조와 각 부분 사이의 관련 및 병인(病因), 사인(死因) 따위를 조사하는 일.'을 뜻하고, 해부학은 '생물체 내부의 구조와 기구를 연구하는 학문. 그 연구 대상에 따라 사람 해부학, 동물 해부학, 식물 해부학
by
박수진 에디터
2024.10.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분노할 힘은 있으면서 투표할 힘은 없으신가요 [문화 전반]
한산한 투표소에 다녀온 뒤 든 짧은 생각
한산한 투표소 ‘다양한 면모를 지닌 개인이 모여 양립된 세상을 이룬다.’ 요즘 세태를 조망하며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다. 지난 수요일, 2024 하반기 재보궐선거가 치러졌다. 필자는 서울에 거주하기에 새로운 서울시 교육감에 대한 선거권을 행사했다. 이전까지 교육감 선거는 지방선거와 같이 진행되었기에 공약을 꼼꼼히 챙겨보지는 못했다. -자랑은 아니지만, 지
by
김한솔 에디터
2024.10.21
작품기고
The Artist
[Labyrinth] 그림의 모티프
신화적 모티프로부터 시작한 드로잉들, 그리고 작업에 대한 최근의 마음가짐
최근, 그림의 모티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비슷한 느낌의 작업을 한동안 진행해온 탓인 것 같은데요. 그림이 한 단계 나아가기 위해, 그리고 내용적으로 보충하고 영감을 얻기 위해 여러 종류의 책을 읽고, 드로잉을 많이 해보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신화에서 모티프를 얻은 드로잉들 너무 공을 들이기보다는 색연필의 선을 느낌을 살리는
by
윤소영 에디터
2024.10.20
리뷰
도서
[Review] 해부학자의 세계에 제 발로 걸어 들어가 본 것들 - 해부학자의 세계
몸을 알기 위한 5000년의 여정
사람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단순해 보이지만 누군가는 살과 뼈라고 답할 테고, 누군가는 꿈과 지성이라고 답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해부학의 역사를 총망라한 이 책은 전자에 대한 호기심이 어디서부터 발전했는지 말해준다. 물론 살과 뼈, 꿈과 지성이 아예 따로 노는 단어들은 아니다. 이 단어들의 관계 또한 책 속에서 보여주는 해부학의 역사에서 그 해답을
by
김민정 에디터
2024.10.1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누군가에게 너무 특별한 당신
흐릿함의 경계에서 사랑을 발견하는 오채린 작가를 만나다
곁에 있는 사람일수록 보지 못한 사각지대가 있기에, 한층 더 깊은 대화를 나눠보는 일상에서 벗어난 시간으로 지인 인터뷰를 시도했다. 동료로서, 친구로서, 그리고 그의 작품을 너무나 사랑하는 팬으로서 오채린 작가를 꼭 한번 인터뷰하고 싶었다. 필자의 스탠스는 앞선 역할들이 계속하여 변경되며 진행됨을 느꼈다. 편하면서도 낯설고, 접속되었다가 새로운 영토를 계
by
변의정 에디터
2024.10.19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