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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어두운 감성을 자극하는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인간의 깊은 내면에 숨겨진 마음을 표현하는 연극
드디어 기다리던 연극을 보러 혜화로 가게 됩니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이라는 이인연극 두 가지를 한 번에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게 와서 너무 기분도 좋았습니다. 자리는 아쉽게도 조금 뒤였지만 연극 자체는 재미있었기 때문에 보는 내내 흥미롭게 구경하기도 했습니다. 일단 첫 번째 무대는 바로 진홍빛 소녀라는 작품인데요. 시작은 한 남자로부터
by
박은희 에디터
2016.01.17
리뷰
공연
[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 괴물
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진홍빛 소녀 이번 공연은 한자리에서 두 가지의 연극을 볼 수 있는 자리였다. 공연이 2개라는 독특한 점과 더불어 2인극 페스티벌에서 그 작품성과 가치를 인정받은 연극들이라는 사실이 굉장히 기대를 갖게 했다. 첫번째 순서였던 진홍빛 소녀. 15년 전 수많은 사상자를 낸 방화사건의 두 범인, '혁'과 '은진'. 하지만
by
정건희 에디터
2016.01.16
리뷰
공연
[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지난주 토요일이었던 9일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을 관람했습니다 :) 이 공연은 2인극 연극인 < 진홍빛 소녀 >와 2인극 뮤지컬 < 잠수괴물 >이 1시간씩 진행되는 공연이었습니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지난주 토요일이었던 9일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연극을 관람했습니다 :) 이 공연은 2인극 연극인 <진홍빛 소녀>와 2인극 뮤지컬 <잠수괴물>이 1시간씩 진행되는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을 보기 전에 스토리를 한 번 읽고 갔었는데 글로만 봐도 다소 충격적인 내용이라 무대 위에서 실현되는 모습이 너무
by
나유리 에디터
2016.01.16
리뷰
공연
[Review] 인간다움에 대하여-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 괴물리뷰 공연명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공연일시 : 2016. 01.05 (화) ~ 01.17 (일) 평일 8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3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티켓가격 : 일반 30,000원 , 학생 20,000원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후원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예매 : 공연예술센터 02-3668-0007 www.koreapac.kr 인터파크, 옥션티켓, 예스24티켓, 대학로티켓닷컴 공연문의 : 한강아트컴퍼니 02-3676-3676, 02-3676-3678
1. 진홍빛 소녀 ‘방관도 죄가 된다.’ ‘방관할 수밖에 없는 인간들의 나약함’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방관이라는 죄를 짓는 것이라면 너는 어떻게 할 것이냐’ -진홍빛 소녀 작가의도 중 '진홍빛 소녀'는 사회전반에 깔려있는 '방조'에 대해 강렬하게 비판하는 작품이다.자신의 안일한 삶을 위해 다른 이에게 가해지는 부당함에 대해 어떤 이의도 제기하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6
리뷰
공연
[Review]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리뷰/연극'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의 리뷰가 찾아왔습니다. 진홍빛 소녀? 잠수괴물? 당신의 선택은?!
아트인사이트 62번째 문화초대_연극_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짬뽕을 먹고 싶을때 괜시리 짜장도 먹고 싶어지는 게 사람 마음이다. 그래서 탄생한게 짬짜면 아닐까 싶다. 이런 일종의 결정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있어 짬짜면은 그들의 고뇌를 풀어 줄 단 하나의 열쇠일지도 모른다. 하나를 맛보면 또 다른 것을 맛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백분 고려한 연극이
by
이다선 에디터
2016.01.16
문화소식
공연
(1.5~1.17)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3관]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살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면…’ 둘 중 단 한 사람만 살 수 있는 ‘생존’이 걸린 일.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인간 의 괴물같은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우리는 과연 인간의 괴물같은 내면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리뷰
공연
[Review] 혜화역 대학로 연극과 뮤지컬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그래서일까, '진홍빛 소녀'와 '잠수괴물'은 모두 "그래도 사람이어야 한다" 라는 말을 하지만 공연들을 통해 참 사람이라는게 그리 쉽지많은 않은 것이라는 것을 새로이 깨닫게 되면서 그래도 이런 사회에서 진정한 사람으로 남아 살기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이 괴물이 되어서라도 타인을 짓밟고 나아가야 하는 것인가? 등의 불편한 질문들을 던지며 무거운 생각을 해보게끔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바쁜 1월 한 주를 지내고 대학로예술극장에서 기대하던 이번 1월 추천 연극을 보고왔답니다 :-)! 바로바로, #진홍빛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 #뮤지컬을 동시에 보는 자리였죠? 연극과 뮤지컬같은 배우들의 연기가 이루어지는 공연에는 한 역할에 1~2명정도의 배우들이 배역을 맡아서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제가 본 공연시간에는 포스터에 있는 여자분이 나오셨어요
by
김하늘 에디터
2016.01.11
리뷰
전시
[Review] 디자인에서 인문학,그리고 유쾌함까지 갖춘 알렉산드로 멘디니展
알렉산드로 멘디니전 리뷰 전 시 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전시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전시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전시구성: 초기 작업에서 최근작까지 다양한 장르가 집결된 600여 점의 작품 전시주최: ATELIER MENDINI, 서울디자인재단,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전시주관: 아트센터이다, 마이아트예술기획연구소
지난 주말에 알렉산드로 멘디니展에 다녀왔습니다.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저는 관람하기전에 미리 전시회의 정보와 작품들을 보고 갔지만'어린이들이 보기에 이해가 잘 안되서 지루하지 않을까?''디자인 비전공자들은 즐겁게 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살포시 했었는데전시관으로 입장한 후 제가 쓸떼없는 걱정을 했음을 곧 깨달았습니다.제가 경험한 알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0
오피니언
[Opinion] 영화 『이브의 모든 것』 - 명예와 허영, 그리고 인생의 다른 가치들 [시각예술]
<이브의 모든 것(All About Eve)> 개봉년도 : 1950년 감독 : 조셉L맨키위즈 장르 : 드라마 시간 : 138분 사실 나는 <이브의 모든 것>이란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다. 장동건과 채림이 나왔던 똑같은 이름의 옛날 드라마만 알고 있었다. 원래 흑백영화처럼 오래된 영화는 굳이 찾아보지 않는 편인데 높은 평점을 받았길래 호기심으로 보게 되었다
by
이해인 에디터
2016.01.10
문화소식
공연
(~01.17)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연극, 대학로예술극장3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너의 시간은 흘러가지만 나의 시간은 17년 전 그 때로 멈춰있어-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기획의도 2인극 페스티벌에서 검증된 작품, 극단 M.Factory 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작품 !!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잠수괴물>,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10
리뷰
공연
[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 괴물 - 사람의 욕망과 본능
자극적인 연출과 스릴 넘치는 전개로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는 '진홍빛 소녀', 극단적인 상황과 충격적인 반전으로 인간의 본능을 보여주는 '잠수괴물'. 그 두가지 작품을 한 번에 관철하는 인간의 추악함!
2016. 01. 09 아주 추운 토요일 저녁 또 하나의 새로운 공연을 접하고 왔다! 이번엔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펼쳐진 두 개의 작품.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이었다. <진홍빛 소녀>와 <잠수괴물>은 2인극 페스티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한 작품들로, 한 공연에 두 작품을 연달아 감상할 수 있었다. 이 작품들을 만들어낸 극단 M.Factory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 딸, 이제 집에 가자 " 영화 < 귀향 > [시각예술]
영화 < 귀향 >은 1940년 16살의 나이에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가 고초를 당하고 불타 죽을 뻔했던 강일출 할머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 ‘귀향(鬼鄕)의 ‘귀’는 귀신 ‘鬼’자를 썼는데 일본군에 의해 끌려가서 타향에서 억울하게 죽어간 위안부 피해자 소녀들을 비록 영으로나마 고향으로 모셔 오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소녀들이 사라졌다. 그리고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50여년이 지난 2016년, 귀향(鬼郷), 모진 세월에 잊혀지고 부서졌던 소녀들의 원혼이 고향으로 돌아온다. 鬼郷,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망령들을 부르는 노래 영화 <귀향>은 1940년 16살의 나이에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가 고초를 당하고 불타 죽을 뻔했던 강일출 할머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
by
윤정훈 에디터
20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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