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를 들여다보면 無가 보인다 - 이수명, '도시가스' [도서]
무를 사 온다. 뭇국을 끓이자
나는 다섯 살 무렵 재개발 지역으로 이사와, 쭉 그곳에서 살고 있다. 노인 인구가 많았으며 수도권이라기엔 다소 시골 같은 경관을 가진 곳이었다. 주변 친구들 역시 재개발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투자 목적으로 이사 온 가족이 많았다. 곧 시작될 것이라던 재개발 사업은 매해 이런저런 반대와 이유에 미뤄졌고, 오랫동안 구옥 주택가와 전깃줄이 훤
by
양예지 에디터
2025.08.26
리뷰
PRESS
[PRESS] 여전히 반복되는 모순을 짚다 - 여자에 관하여
수전 손택의 대표작과 국내 초역 에세이들을 소개하는 시리즈 [수전 손택 더 텍스트] 중 첫 번째 권인 여자에 관하여는 여성들이 느끼는 감정과 현상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며 그 첫 단추를 힘차게 시작한다. 그 시작에 있어 더 다양한 이들이 그의 글과 고찰을 엿볼 수 있길 바라며 강력히 추천한다.
페미니즘을 알게 된 건 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이 시작이었다. 학교라는 사회에서부터 경험하는 이질감과 불쾌함이 겨우 중학생이었던 내게도 영향을 주기 시작했던 것 같다. 당시 남학생들은 인터넷 생방송 BJ들의 걸은 말을, 더 나아가 성인물 배우들의 신음이나 대사들을 모방하기 시작했다. 그 앞뒤 없는 모욕적임에 분개하면서도 한둘이 아닌 그들에게, 어쩌면 그
by
노현정 에디터
2025.08.18
리뷰
도서
[리뷰] 그림책 더미북 만들기 - 여섯 번째 이야기 [도서]
서로 통하는 그림과 글과 음악의 언어
이번 시간에는 오랜만에 그림책을 나눠 읽었다. 사실 그림책은 어릴 적 추억의 영역이었는데, 매 시간 그림책을 엿보고 엿듣다 보니 점점 애정하게 되는 것 같다. 전미화의 『어쩌면 그건』은 군더더기 없는 문장과 절제된 그림으로, 말로 다 전하지 못한 감정의 여운을 조용히 남긴다. 담백한 구성이 정말 돋보였다. 이날 본 작품 중 내가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이진
by
임지영 에디터
2025.08.16
리뷰
도서
[리뷰] 그림책 더미북 만들기 - 다섯 번째 이야기 [도서]
욕심에도 완급 조절이 중요하다
작가님이 준비해오신 그림책은 구경도 못할만큼, 스케치에 대한 고민을 풀어놓기에 치열했던 다섯 번째 시간이다. 다른 분들이 스케치로, 원화 채색으로 스텝을 오르락내리락 할 때 나는 확고한 한 발을 내딛지는 못했다. 중심 소재인 '조각'을 어떻게 이미지화할지, 실제 음식이 아닌, 단순한 색도 아닌 어떤 대상에 빗댈지가 풀리지 않다보니 그 주변의 스케치도 진척
by
임지영 에디터
2025.08.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갈피의 우연 [도서/문학]
이따금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다 보면, 기꺼운 초인사를 치르곤 한다.
이따금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다 보면, 기꺼운 초인사를 치르곤 한다. 출판 편집과 관련된 책장을 어슬렁거리다, 『편집 후기』라는 직관적인 제목에 끌렸다. 이어 ‘결국 책을 사랑하는 일’이라는 앞표지에 적힌 부제와 뒤표지에 나열된 문학평론가들의 추천사를 보고는, 두더지처럼 두 덫에 순순히 숨어갔다. 책을 휘리릭 넘겨보니 책갈피 하나와 북클립 하나가 꽂혀있었다
by
김동연 에디터
2025.08.11
리뷰
도서
[Review] 나에게로 가는 길, 현재 진행형 - 데미안
『데미안』은 내 인생책 목록에서 결코 빠지지 않는 작품이다. 여러 번역본을 오가며 읽을 때마다, 같은 문장도 전혀 다르게 다가오는 경험을 했다. 그 중에서도 전혜린 번역본은 나를 멈춰 세웠다.
『데미안』은 내 인생책 목록에서 결코 빠지지 않는 작품이다. 여러 번역본을 오가며 읽을 때마다, 같은 문장도 전혀 다르게 다가오는 경험을 했다. 그 중에서도 전혜린 번역본은 나를 멈춰 세웠다. "내가 아는 그 전혜린?" - 그 이름은 이미 나에게 작가로서 또 시대의 한 인간으로서 강한 인상을 남긴 사람이었다. 이번 번역본은 전혜린이 초판에 옮긴 문장을 현
by
오금미 에디터
2025.08.10
리뷰
전시
[Review] 현실과 직면하고, 이상을 담아내는 프레임 너머의 시선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 - 2025
누군가 주목하지 않고, 기록하지 않았으면 몰랐던 이야기가 이순간에도 일어난다.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는 사진가 협동조합으로, 193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사진 컬렉션을 비롯하여 소속 사진가들의 이야기가 기록된 아카이브를 전개한다. 그들이 기록한 사진은 실체적인 현상이자, 개인과 사회의 움직임을 포착한 동적인 이미지이고, 동시에 '포토북'이라는 하나의 물성으로 남겨진 역사의 총체이다. 이번 《포토북
by
안지영 에디터
2025.08.07
리뷰
전시
[Review] 펼치면 우리의 삶이 되는,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80년의 시대를 기록한 매그넘 포토북, 그 위대한 서사를 만나다
"매그넘은 사고의 공동체이자, 인간 공통의 특성,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호기심, 그것에 대한 존중, 그리고 그것을 시각적으로 기록하려는 열망이 모여 있는 곳이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전시의 초입에서 마주한 이 문장은, 앞으로 펼쳐질 여정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다. 사진이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는 예술이라면, 포토북은 그 찰나들을 한데
by
이소희 에디터
2025.08.06
리뷰
전시
[Review] 사진으로 역사의 페이지를 넘기다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빛을 담아내 표현하는 사진이라는 예술은 순간을 포착하고 기록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빛을 담아내 표현하는 사진이라는 예술은 순간을 포착하고 기록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냥 놓치고 지나갈 수도 있는 혹은 세세히 보지 않으면 느껴지지 않는 무언가를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죠. 그런 점이 사진의 장점이자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청동에 있는 사진 전문 미술관인 '뮤지엄 한미'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고마운 휴식터같은 공간입니다.
by
이상헌 에디터
2025.08.06
리뷰
전시
[Review] 무엇을 보여줄(볼) 것인가? - 전시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포토북, 수많은 선택들의 아름다운 교집합
1. 들어가며 오는 9월까지, 사진전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가 삼청동 뮤지엄한미에서 열린다. 매그넘은 1947년 설립된 사진가 협동조합으로, 전시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사진가들이 남긴 흔적을 약 150개의 포토북과 함께 들여다볼 수 있었다. 또한, 이번 전시의 또 다른 재미는 사진(photo)뿐 아니라 포토북(photobook)이라는 하
by
김채영 에디터
2025.08.05
리뷰
전시
[Review] 서사와 기억, 그리고 나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전시]
한 시대의 진실을 붙잡고자 했던 사진가들의 몸부림을 살펴본다.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는 2017년 개봉한 일본의 저예산 좀비 영화이다. 원테이크로 이루어진 이 영화를 보다 보면, 카메라를 절대 손에서 놓지 않는 카메라맨에게 경외심이 들게 된다. 그리고, 필자는 뮤지엄한미의《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안에 들어가 있는 동안 같은 감정을 느꼈다. 한국전쟁, 문화대혁명 시기 변화의 중심에 선 공산주의 중국
by
장수정 에디터
2025.08.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 세계가 떠오르는 회화 [미술/전시]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서울시립미술관은 북서울미술관의 '회화반격' 특집으로 《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전시를 2025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일본계 영국 작가 크리스찬 히다카의 국내 첫 미술관 개인전으로, 동서양의 미술사와 기법을
by
박정빈 에디터
2025.08.05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