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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아시아 공연 예술출제 - 베세토 페스티벌 " ALONE" With 홍콩화극단
시놉시스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녀가 내 눈 앞에 서 있었다. 그녀의 손엔 총이 들려 있었고, 희미하게 떨리고 있었다... 총소리와 함께 그녀의 얼굴 위로는 눈물이 흘러내려 그녀의 미소 띈 입가에 떨어진다. 그렇게... 나는 다시 눈을 감았다." 어딘지 모를 의문의 공간에 놓여진 두 남녀. 그리고 그들 사이에 놓여 서로를 겨냥하고 있는 두 개의 총. 그
by
송주리 에디터
2015.09.26
리뷰
공연
[Review] 2015 아시아공연예술축제 베세토 페스티벌
Alone 홍콩화극단 Hong Kong Repertory Theatre < 시놉시스 >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녀가 내 눈 앞에 서 있었다. 그녀의 손엔 총이 들려 있었고, 희미하게 떨리고 있었다... 총소리와 함께 그녀의 얼굴 위로는 눈물이 흘러내려 그녀의 미소 띈 입가에 떨어진다. 그렇게... 나는 다시 눈을 감았다." 어딘지 모를 의문의
by
이경민 에디터
2015.09.25
문화소식
공연
(~오픈런) 쿵 페스티벌 [퍼포먼스, 홍대 비보이 전용극장]
세계최초의 비보이 전용극장에서 선보였던 인기 비보이 뮤지컬 “비보이 쿵”의 업그레이드 작품인 “쿵 페스티벌”은 한류와 젊음을 대표하는 비보이 댄서들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동시에 화합과 우정으로 폭력을 근절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대사 없는 넌버벌 뮤지컬이다.
쿵 페스티벌 - 배틀비보이시즌2 - 세계최초의 비보이 전용극장에서 선보였던 인기 비보이 뮤지컬 “비보이 쿵”의 업그레이드 작품인 “쿵 페스티벌”은 한류와 젊음을 대표하는 비보이 댄서들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동시에 화합과 우정으로 폭력을 근절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대사 없는 넌버벌 뮤지컬이다. “쿵”이라는 제목의 느낌처럼 관객의 가슴속에 쿵! 하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25
리뷰
공연
[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노이즘의 < 상자속의여인 >
2015년, 22회를 맞이한 연극제, 베세토페스티벌의 일본 참가작. 노이즘(No-ism)의 < 상자 속의 여인 >.
[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노이즘의 <상자속의여인> 연극이 시작하기도 전, 무대 위에 카메라를 든 토끼가 있다. 그가 들고 있는 카메라는 객석을 향하고, 카메라에 담긴 광경은 무대의 스크린을 통해 비춰진다. 간접적으로나마 무대 위에 선 관객들. 이들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가 비단 무대 위의 인물들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해당하는 이야
by
조은지 에디터
2015.09.22
오피니언
[mingmang's] 아비뇽 연극 페스티벌
프랑스 남부 아비뇽에서 매년 여름 펼쳐지는 세계 최고의 연극축제 'Festival d'Avignon'.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를 헤치고 알차게 페스티벌을 즐기고 돌아온 mingmang's의 생생 후기글!
아비뇽 연극 페스티벌 (Festival d'Avignon) 움브리아 재즈 페스티벌에 이어, 마지막 세 번째로 다녀온 페스티벌은 바로 ‘아비뇽 연극 페스티벌’입니다! 인구 10만 명도 채 되지 않는 보클뤼즈주의 주도인 아비뇽. 이 작은 도시가 해마다 여름이면 세계 각국에서 몰려든 수십만 명의 인파로 북적이는 예술 축제의 도시로 변합니다. 바로 3주간 열리는
by
김민지 에디터
2015.09.21
리뷰
공연
[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 "상자 속의 여인" - 상자 속 여인은 행복했을까?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페스티벌은 한국, 중국, 일본 동북아 3개국이 각국의 작품을 소개해오고 교류를 이어 온 의미 있는 축제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각국의 주요 작품을 초청하고 교류를 진행해왔으며 한 단계 더 나아간 차별화 된 공연예술축제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지난 9월 14일, 남산예술센터로 아시아공연예술축제인 베세토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연극 축제도 처음이거니와 심지어 한국, 중국, 일본 동북아 3국이 같이 여는 축제라니 이런 의미 있는 문화예술을 아트인사이트 덕분에 접할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된 것에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공연장을 찾았다. 베세토페스티벌 BeSeTo Festival 2015 제22회 베세토페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21
리뷰
공연
[Review] 불행은 멀리있는게 아니야, 베세토 페스티벌: '불행' 리뷰
구성으로 치면 여러 에피소드가 섞인 옴니버스식 구성인 무대다. 자세히 살펴보면 연인과 헤어지고, 직장에서 치이고, 냉대받는 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불행의 확률이 하나의 흐름처럼 연결되어있다. 관계 없는 듯 하지만 살짝씩 연결고리가 있는 배우 간의 동선은 그런 유기적 관계를 드러내려 함이 아니었을까.
불행은 멀리있는게 아니야 베세토 페스티벌: <불행> 리뷰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공연장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최: 베세토연극제 주관: 베세토연극제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기획: (재)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재)안산문화재단 예매처: 인터파크 코르코르디움, 대학로티켓닷컴 티켓가: 30,00
by
김지현 에디터
2015.09.18
리뷰
공연
[Review]베세토 페스티벌_무브먼트 당당 < 불행 >
오랜만에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를 받아 무브먼트 당당의 <불행>이라는 작품을 관람하고 왔다. 무브먼트 당당의 불행. 남산 예술극장에 일찍 도착해 적지 않은 시간을 기다린 후, 입장시간이 다가와 줄을 서려고 하는데, 관객들을 두줄로 서게 했다. 입장 전부터 길게 늘어진 줄을 보면서 대체 어떤 공연이길래 이런식으로 입장하는 지 매우 궁금했다. 입장을 시작하고
by
이주하 에디터
2015.09.18
리뷰
공연
[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09.04-09.24)_상자 속의 여인(09.14-09.15 늦은8시)
2015 베세토 페스티벌에서 노이즘의 '상자 속의 여인'에 대한 리뷰이다.
[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09.04-09.24) 상자 속의 여인(09.14-09.15 늦은8시) [일본 참가작 : 노이즘의 '상자 속의 여인'] 2015.09.14-09.15 늦은8시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연출 : 가나모리 조 출연 : 이세키 사와코, 나카가와 사토시, 가메이 아야카, 수미라 진 레오나르도, 치엔 린 이, 이시하라 유코,
by
황서영 에디터
2015.09.18
리뷰
공연
[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 '불행'
공연을 보고 떠오른 하나의 생각 '난감하다' 가공, 포장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리뷰를 써볼까 한다. 공연의 흐름처럼 나도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쓸 것이다. 공연장에 입장 할 때부터 두줄로 입장하고, 전시회에 온 것 처럼 세트를 한바퀴 빙 돌았다. 이것부터 여타 공연과는 무언가 다름을 직감할 수 있었다. 매캐한 담배연기, 정돈되지 않은 채 어지러이 놓인
by
김형진 에디터
2015.09.18
리뷰
공연
[Review] 2015 베세토페스티벌 : 불행
2015 베세토페스티벌 : 불헹 - 무브먼트 당당 리뷰입니다.
2015 베세토페스티벌 : 불행 - 무브먼트 당당 당신은 괜찮아요? 나, 지금 너무나 불행해요. 우리는 모든 것을 볼 수 없다. 각기 다른 것을 보고 말할 뿐이다. 내가 본 것을 당신이 보았다고 말하지만, 결국 우린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다. 내가 보는 것을 당신도 볼 수 있겠지만 우리가 똑같이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들의 불행은 그러한 사
by
서지예 에디터
2015.09.17
리뷰
공연
[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2015년, 22회를 맞이한 연극제, 베세토페스티벌의 한국 참가작.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그들은 왜 불행할 수밖에 없는가.
[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길을 걷노라면 의식적으로건, 무의식적으로건 많은 사람과 마주한다. 무표정한 사람, 인상을 찌푸린 사람, 웃고 있는 사람, 울고 있는 사람, 언성을 높이고 있는 사람 등 그 종류는 한정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지나가는 사람을 보며 그 인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가령 언성
by
조은지 에디터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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