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내가 가장 나다워질 때, 바로 내가 끊임없이 사유하고 몰입할 때.
줄곧 마음에 들어왔던 노래나, 책을 ‘왜’ 좋아하는지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 나는 이 고민의 끝에서 “화자와 나를 동일시하여 공감하기 때문에” 라는 결론에 다다랐다. 나는 창작물이 세상에 나오는 순간 그것은 만든이 만의 것은 아니게 된다고 보기 때문에, 독자로서의 우리가 모두 주인공에 이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이유에서 때때로 소설이나
by
강윤화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남겨진 당신의 백지 위에 삶을 그려낸다는 것
책을 읽으며 연필로 밑줄을 수도 없이 그었다. 그럼에도 이것은 나에게 흰 책이다. 이것이야말로 작가가 모든 흰에게 건네는 메시지일 것이다.
그림을 그리다 보면, 잘못 칠한 것을 덮기 위해 그 위에 물감을 덧대곤 한다. 이럴 때에는 그 부분이 완전히 말랐는가가 중요하다. 덧대는 물감의 농도, 양 등이 좌우하는 것은 그다음이다. 그러니 우리는 그 순간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 백지를 한 번 덮었던 물감이 끝끝내 마르기를. 그 위에 무엇이든 다시 그려낼 수 있기를. 물감이 마르는 그 순간까지 온전히
by
민정은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랑스러움'의 미학
이암의 강아지 그림이 가지고 있는 가치, 그리고 우리 인간이 아름다운 존재인 이유
‘사랑스럽다.’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말 중 가장 행복에 가까운 단어일 것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사랑스럽다.’라는 말은 보통 사랑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대에게, 무심코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까, ‘어떻게 얘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어!’하고 생각할 때 입이 저절로 그 말을 중얼거리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스럽다고 여기는 대상 앞에
by
김서윤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주석 작가의 "한국의 미 특강"을 읽고 한국 예술과 사랑에 빠지다
오주석 작가의 '한국의 미 특강'이 인생책이 된 이유와 도서에 대한 설명이 있는 글입니다. 이 책을 계기로 한국 미술을 제대로 즐기고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한국 화가는 누구인가요? 아니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작품은 무엇인가요? 저는 ‘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을 읽기 전에는, 좋아하는 한국 화가도 한국 작품도 없었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예술보다는 서양 예술을 더 많이 접했습니다. 초등학교 미술 학원을 다닐 때 서양 미술사를 공부했고, 그 책에서 나온 인상주의 그림들을 유화로 그
by
안현지 에디터
2022.02.20
리뷰
공연
[Review] 일제강점기, 만주에서, 돈에 대한 꿈을 꾸다 - 신신방 [공연]
그리고 그 꿈은 무참히 무너진다. '만추리아 드림'에 대하여.
무대는 어둑하고 적막하다. 양옆엔 철제 기둥이 늘어서있고 뒤편으론 길쭉한 나무 박스를 이어 길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중앙엔 책상 몇 개와 가지가 앙상한 나무가 있다. 곧 신신방의 사무실이 될 공간이다. 조명이 켜지지만 여전히 무대는 어둡다. 푸른빛이 도는 걸 보아 저녁, 혹은 이른 새벽인 듯하다. 보따리를 인 중장년의 여성 ‘영란’이 기차역에 도착한다.
by
박태임 에디터
2022.02.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달에 대한 얕은 고찰 [문화 전반]
내가 달을 바라볼 때의 표정이 이랬던가.
月 17일이던 어제, 정월 대보름이 찾아오고 며칠이 지난 때였다. 우리 가족은 다 같이 거실 소파에 앉아 보름날 먹고 남은 음식들_지난날 이모가 사 온 땅콩과 아빠가 어디선가 받아온 호두_을 배고픈 다람쥐처럼 오도독 까먹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누군가 외쳤다. “달 좀 봐! 너무 예쁘다!” 세상에나. 대보름이 다르기는 다른 걸까. 이틀이나 지났음에도 불구
by
강현지 에디터
2022.02.19
리뷰
전시
[Review] ‘봄’ 필터가 장착된 눈으로 본 세상. -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과거의 봄, 미래의 봄. 모두 잘 만나고 왔다.
아쉬움이 가득한 21년을 보내며 지난 한 해를 돌아봤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신중히 골라서 내 공간에 남겨두었다. 코로나 대유행 전과 비교하면 좋은 곳에 가거나 맛집에 간 추억은 많이 줄어들었다. 대신 일상 속에서 잊지 못할 좋은 순간들이 많았다. 그래도 많이 누리지 못한 아쉬움은 어쩔 수 없었다. 그 아쉬움을 달래준 건 테레사 프레이타스 작가의
by
강득라 에디터
2022.02.17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공정함의 기준이란 무엇인가 [운동/건강]
2022년 2월 4일 베이징에서 올림픽 성화의 봉송이 진행되었다.
2022년 2월 4일 베이징에서 올림픽 성화의 봉송이 진행되었다. 어려운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각국의 훌륭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본인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여러 선수 중 카밀라 발리예바는 ‘역사상 최고의 여자 피겨 선수’라는 호평을 들을만큼 전례없는 재능을 갖춘 유망주이다. 그러나 올림픽이 진행되는 도중에 러시아 출신 피겨 선수, 발리예
by
박세윤 에디터
2022.02.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공주 [영화]
전 잘못한 게 없는데요.
영화 <한공주>의 장르를 따져볼 때 드라마보다는 전쟁, 재난 영화에 가까워 보인다. 주인공인 ‘한공주’의 생존 영화라고 보는 것이 더 적절할 듯하다. 아니 어쩌면 이 영화를 보는 모든 여성이 ‘한공주’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현실 스릴러일지도 모른다. <한공주> 수십 명의 어른들 가운데 큰 잘못을 저지른 듯 오롯이 앉아있는 ‘공주’는 쫓겨나듯 집
by
강현지 에디터
2022.02.1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에게 그해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 그해 우리는 [드라마/예능]
22년의 해를 사는 모든 연수, 웅, 지웅, 엔제이를 응원한다.
웹툰이 원작인 ‘그해 우리는’은 SBS에서 21년 12월 6일에 시작하여 22년 1월 25일에 끝났다. 신선한 배우조합, 청춘 힐링물로 인기가 높았던 드라마다. 웹드라마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라서 그런지 여태껏 본 드라마와 다른 씬연결법과 대사가 독특하게 느껴졌다. 처음에는 호기심 때문에 보기 시작했다. 사랑에 빠지게 된 것은 11화부터였다. 성장하면서 매
by
강득라 에디터
2022.02.10
리뷰
도서
[Review] 영원히 사울 레이터 - 사울 레이터와 함께한 낭만적인 오감
그와 함께한 뉴욕 여행
FOREVER SAUL LEITER 그의 아름다운 작품들은 먼 미래에까지 남아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울림을 줄 터이다. 그렇게 이 책의 제목처럼 그가 영원히 살아 숨 쉬게 되리라 믿는다. 그것은 분명 잊히길 바랐던 그가 원하는 일은 아니겠지만, 그의 말마따나 끊임없이 잊히고 부활하는 위대한 예술가의 숙명이리라. * 종종 헤드폰을 쓰고 거리를 거닌다. 음
by
강현지 에디터
2022.02.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강아지라는 '사랑'이 찾아오다
선물처럼 우리 가족이 된 '아기강아지' 뭉이를 맞이하며 사랑의 위력을 느끼다
"하루 중에 가장 많이하는 말이 뭐야?" "귀여워." 아침 햇살이 들어오면 눈이 저절로 떠진다. 알람 소리없이 스스로 눈을 뜬 날이 얼마만인가. 의식이 깨어나기도 전에 그 얼굴이 아른거린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생명체, '신뭉'. 2022년 2월 2일에 정식으로 우리 가족이 된 아기강아지 말티푸다. 강아지를 키우고픈 마음에 어린시절부터 강아지를 '대
by
신지예 에디터
2022.02.07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