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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가장 세계적인 중국 작가 위화余華. 그의 읽기, 쓰기 그리고 사람으로 살기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 위대한 작가는 장애물을 피하지 않는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24
문화초대
[Vol.431]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가장 세계적인 중국 작가 위화余華. 그의 읽기, 쓰기 그리고 사람으로 살기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 위대한 작가는 장애물을 피하지 않는다 - <문화초대 일자>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2019.01.30-02.01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1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22
문화소식
도서
[도서]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가장 세계적인 중국 작가 위화余華. 그의 읽기, 쓰기 그리고 사람으로 살기
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 위대한 작가는 장애물을 피하지 않는다 - 가장 세계적인 중국 작가 위화余華 그의 읽기, 쓰기 그리고 사람으로 살기 <기획 노트> 책과 점점 멀어지는 시대이다. 이럴 때 읽는 행위란 그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이야기해준 위화에게 위안을 많이 받았다. 아, 그래. 책을 읽는다는 게 이런 거였지. - 장강명(소설가) 가장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21
리뷰
전시
[Review] <AP사진전> 한 발자국 뒤에서 [전시]
사진과 현실의 균형
숨 쉬는 카메라, 보도 사진의 편견을 깨다 정통적인 전시였다.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는 최근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가장 기본의 것들을 담아내고자 하였고, 전시의 방향성이 뚜렷했다. 보도사진의 절절한 현실감보다는 조금은 편하게 사진을 볼 수 있게 하는 거리감이 있는 사진들이었다. 거리감을 주는 요인들은 바로 색체와 사진미학이었다. 절규하는 현실을 담아낸 사진
by
이민희 에디터
2019.01.15
리뷰
도서
[Review] 스펙트럼 [도서]
세상은 스펙트럼이 공존하는 장이다.
사실 나는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지 않는다. 작가의 지극히 주관적인 경험이 성공의 모델인 냥 비춰지는 게 싫었고, 저자의 방식에서 한참 벗어난 삶을 살아온 내가 마치 패배자인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동일한 메시지의 비슷한 내용이 자가복제 되는 경우를 수도 없이 봐온 터였다. 이 책 또한 읽다 보면 굳이 이렇게 챕터를 나눌
by
유다원 에디터
2019.01.15
리뷰
도서
[Review] 삶의 지표를 만듭시다, 스펙트럼 [도서]
각자의 삶에 적용할 개인의 스펙트럼을 만들자.
스펙트럼 그 이름과는 다르게 화려하기보다는 한 글자, 한 글자에 자신의 신념을 꾹꾹 눌러 담은 책이었다. 저자는 삶에 스펙트럼 모델을 만들어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지표로 활용하다 최근에 그 모델을 책으로 발표했다. SPECTRUM이란 철자 하나하나에 그것이 의미하는 글자 하나씩을 말하며, 그 글자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을 내놓는다. 언니와 한번, SPEC
by
박지수 에디터
2019.01.14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스펙트럼을 찾으러 가는 길
도서 스펙트럼에서 얻는 나의 스펙트럼의 사고
경영철학과 나와의 거리는 상당히 멀다고 생각했다. 그뿐만 아니라 철학과 관련된 책을 보면 이 책들이 나의 삶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줄 것인가? 책을 읽을 시간에 나의 미래를 위해 한걸음 더 노력하고 공부하는 게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였다. 물론 도서 '스펙트럼'을 읽고, 경영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던가, 관련된 다른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
by
유진아 에디터
2019.01.11
리뷰
도서
[Review] 지금 여기, 내가 발 딛고 있는 바로 이곳에서부터 [도서]
도서 <작은 곰>: 작은 곰의 성장을 응원하며
세상의 부조리함에 언제나 분노하던 때가 있었다. 20대 초 쯤이 그러한 시기였다. 뉴스와 사회적 사건을 다룬 이야기를 보면서 파렴치한 가해자의 행태에 분노했고, 그들을 처벌하지 않는 세상에 더욱 분노했다. 그 때는 사회의 어두운 면을 용기 있게 비춰내는 이야기가 가장 고차원적인 이야기라는 생각도 했었다. 해서 내가 가장 처음으로 참여한 단편영화 역시 ‘마이
by
박민재 에디터
2019.01.05
리뷰
도서
[Preview] 물체의 고유성과 같은 파장을 가진다는 것, 스펙트럼 [도서]
삶에 끌려가지 않고, 삶을 이끌어나가는 법
빛과 파장 빛은 색깔을 가진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에 속하는 빛을 '가시광선'이라고 한다. 가시광선은 붉은색부터 보라색까지가 있다. 색깔을 나누는 개념은 파장에 의해서다. 파장은 파동에서 하나의 주기 사이의 거리를 말하는데, 붉은색으로 갈수록 파장이 넓어지고, 보라색으로 갈수록 파장이 좁아진다. 파도가 친다고 생각할 때 파도와 파도 물결 사이가
by
박지수 에디터
2018.12.2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베를린에서 발견한 문화공간 [여행]
결과적으로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약화시켜, 예술의 폭을 더 넓게 하는 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1920년대, 1차 세계대전이라는 큰 사건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특히 1차대전에서 패배한 독일은 전쟁의 실패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불안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꽃피운 것이 있었다면, 베를린에서의 예술일 것이다. 19세기가 지나고 20세기가 다가오는 이 혼란한 시기에, 베를린에서의 예술은 시대적 산물로서 발전해
by
김현지 에디터
2018.12.25
리뷰
도서
[Review] 고독과 침묵 사이를 걸으며
찬란함을 발견하다_ 책 『지중해의 영감』
책을 다 읽고 나서 알았습니다. 제목이 왜 지중해의 영감인지. 장 그르니에는 여행지에서 어떤 영감을 받았는지. ‘침묵과 고독.’ 그는 이 부분에 매력을 느끼지 않았나 싶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침묵과 고독이라 한다면 조금 부정적으로 와 닿는 단어죠. 쓸쓸해 보이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장 그르니에가 여행하며 느낀 침묵과 고독은 찬란함으로 표현해야 할 것 같습니
by
김현지 에디터
2018.12.2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두근거림 없는 출발과 기상천외했던 여행지 에피소드 [여행]
일본, 베트남 여행의 처음은 힘들었어고 끝은 만족스러웠다.
다음 주에 대만으로 여행을 떠난다. 1년 만의 해외여행이라 보통은 설레기 마련인데 약 1주일 남겨둔 시점에서는 왜인지 귀찮기만 하다. 연말이고 해야 할 일도 거의 끝났지만 왜 귀찮은 걸까? 그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작년 일본여행과 베트남 여행을 떠올려보았다. 목적지까지의 험난한 여정 도착하지 않았는데도 여행짐을 꾸리는 것부터 힘겨웠다. 일본여행에서 제일 힘
by
한민정 에디터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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