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남들이 하지 않는 까닭에 이유를 지운다면 [문화 전반]
쓸데없음에 이토록 진심인 사람들,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이디어보부상'의 이야기
"나 하고 싶은 거 있어. 놀이터 리뷰할 거야." - "그거 하나도 재미없을 것 같은데." "아무도 안 했잖아." - "아무도 안하는 데는 이유가 있지?” "내가 먼저 할 거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보부상'에 올라온 〈마포구 놀이터 리뷰〉 영상은 이런 대화로 시작한다. 결연한 눈빛으로 선전포고를 던진 청년은 마포구 동네를 돌아다니며 채점표에 꼼꼼히
by
김가영 에디터
2026.04.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NCT WISH: 모서리 가득한 세상에 다정함의 화살을 쏘아 올리다 [음악]
NCT WISH 『Ode to Love - The 1st Album』
"뚜뚜루뚜 뚜뚜루뚜" 정확한 제목은 몰라도, 한 번쯤 들어본 적 있는 익숙한 허밍. 크랜베리스의 'Ode To My Family' 속 상징적인 선율이 NCT WISH의 목소리를 지나 사랑을 향한 송가로 다시 태어났다. 오래된 기억 속 멜로디와 여섯 소년의 투명한 목소리가 겹쳐지는 이 곡은, 차가운 세상에 따스함을 불러내는 작은 주문처럼 울려 퍼진다. 이
by
정희정 에디터
2026.04.2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공간의 점유에 대하여 - '브루탈리스트'와 '트랜짓', 그리고 '치뽈라' [공간]
공간의 생산과 소유가 분리된 구조 속에서 영구적 점유는 불가능하나, 그 경유의 과정에서 축적된 주체 간의 정서적 감응은 실존적 흔적으로 남는다.
‘내 집 마련’이라는 목표가 허상처럼 느껴지는 시대다. ‘집’이 가리키는 것이 물리적인 거주 공간인지, 자산 가치로서의 부동산인지, 혹은 영혼의 안식처인지 이제는 누구도 확언하지 못한다. 설령 집을 무엇으로 규정하든, 그것을 마련하기 어렵다는 사실만은 매한가지다. 나는 현재 대규모 재개발이 진행 중인 곳에 살고 있다. 어쩌다 보니 내가 사는 곳을 제외한
by
서지민 에디터
2026.04.23
리뷰
PRESS
[PRESS] 흩어진 외침들, 우리의 봄이 되어 - 뮤지컬 ‘헤이그’ [공연]
뮤지컬 <헤이그>의 유의미한 시도처럼, 조선의 봄을 위해 싸운 이들 또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모국어로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는 건 축복이다. 말을 한다는 건 많은 의미를 내포한다. 누구나 의견을 낼 수 있는 분위기가 열려 있으며, 들어주는 사람이 있단 뜻이다. 모국어를 눈치 안 보고 입 밖으로 꺼내는 것 또한 여러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 외국에 있거나 외국인들 사이 홀로 한국인일 경우, 한국어를 당당하게 말하기엔 조심스러울 수 있다. 그렇다면 모
by
이진 에디터
2026.04.23
리뷰
도서
[Review] 굴욕을 들여다보는 일 - 굴욕
우리는 왜 타인의 무너짐을 소비하는가.
표지 한복판에 검은 구멍 하나가 뻥 뚫려 있다. 매끄럽게 잘 닦인 표면 위에서 유독 그 부분만 결이 다르다. 손을 대보면 반짝이던 매끄러움은 온데간데없고, 종이 특유의 거칠거칠한 촉감이 손끝에 고스란히 전해진다. 마치 그 구멍 속으로 눈을 바짝 들이대고 안을 좀 들여다보라고, 책이 말을 거는 것만 같다. 이 책은 제목처럼 ‘굴욕’이라는 감정을 집요하게 파
by
최은파 에디터
2026.04.23
리뷰
도서
[Review] 이토록 생생한 굴욕 레슨 - 굴욕 [도서]
비판과 자조와 성찰이 한데 묶인 이 시대 굴욕 안내서
웨인 케스텐바움 지음, 김정아 옮김 *웨인 케스텐바움: 미국의 작가이자 문학, 예술, 음악 등 대중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다. 동경과 존경보다 시기, 질투가 더 쉽고 빠르다. 타인의 부진과 실패, 추락과 몰락은 그 어느 것보다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소재이며 그것은 내 일이 아니라는 것에 은연중 가슴을 쓸어내리다 안심하게 되는 묘한 교훈과
by
한세희 에디터
2026.04.23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이제 정희를 - 정희 [공연]
두 번의 정희를 만나면서 우리는 이제 정희를 조금 안다.
우리는 어떤 한 사람을 온전히 알게 될 수 있을까. 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그 누군가가 드러낸(혹은 드러난) 삶의 일면까지만 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누군가를 온전히 안다는 것은 그가 자신의 모든 면을 드러냈다는 전제 아래서 가능한 것이며, 만약 그가 세상에 드러내지 않은 어느 한 면이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조금만 아는 것이 아니라 전혀 모르는 것이
by
차승환 에디터
2026.04.23
리뷰
공연
[Review] 우는 얼굴에 슬픔은 없다 - 정희 [연극]
드라마 "나의 아저씨" 스핀오프 연극
연극 <정희>가 2026년 3월 31일(화)부터 6월 14일(일)까지 예스24 아트원 3관에서 초연된다. 연극 <정희>는 tvN에서 2018년 방영된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스핀오프 작품으로, 후계동에서 술집을 하는 정희를 중심에 놓고 독립된 서사를 새롭게 제시한다. 집 고치는 이야기 연극 <정희>의 무대는 서울 후계동의 오래된
by
진세민 에디터
2026.04.23
리뷰
도서
[Review] 내 삶의 빈칸을 나만의 언어로 채우기 - 우아한 사고를 위한 철학
무색무취의 템플릿을 찢고 나올 때, 비로소 우리의 삶은 우아해질 수 있다
우리는 지금 손가락 하나로 모든 정보와 감정을 조립하는 캡컷의 시대를 살고 있다. 최근 숏폼을 점령한 ‘저 됐어요’ 밈은 그 상징적인 풍경이다. “저 됐어요!”하고 버럭했다가 “그래도 어쩌겠어요”하고 속삭이는 AI 보이스의 화법은 1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청각적 다이내믹함을 선사하며 유저의 손가락을 멈추게 만든다. 하지만 이 밈의 진짜 무서움은 그 만만
by
윤희지 에디터
2026.04.23
리뷰
PRESS
[PRESS] 뭐가 그렇게 수상해? - 수상할 만큼 완벽한 결혼식 [도서]
타인의 배차 시간표가 아닌 우리만의 속도로 걸어갈 준비를 시작할 수 있기 위한 노력의 책
1. 결혼 준비의 풍경들: 사회 구조의 축소판 나는 아직 결혼을 앞두지도, 그렇다고 누군가와 썸을 타는 단계에 있지도 않다. 하지만 장차 있을지도 모를 나의 결혼식에 대해서는 은연중에 계속 고민한다. 함께 사는 것이 혼자 사는 것보다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 나에게 제목부터 묘한 긴장감을 주는 책 제목이 나타났다. 바로 이소연 저자의 <수상
by
이유빈 에디터
2026.04.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어느덧 다가온 봄의 끝에서 [서간문]
교집합이 거의 없는 두 사람 사이. 양혜정 에디터의 글을 읽으며 떠오른 질문들
안녕하세요, 혜정 님! 서간문을 연재하기로 하고 마침내 글을 쓰는 지금까지 하루 구석구석에 혜정 님이 계셨답니다. 순전히 ‘재밌겠다’는 단순한 감정으로 도전한 일이었는데요. 만난 적도, 대화한 적 없이 서로 쓴 글만 읽고 편지를 쓴다는 게 이토록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일 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펜팔을 주고받던 기분이 이런 걸까요? 혜정님의 글을 읽으며 저희
by
김가영 에디터
2026.04.22
리뷰
영화
[Review] 저마다의 푸릇함을 지닌 청춘들, 영화 '올 그린스'
심각하게 상황을 이끄는 듯하다가도 가볍고 발랄함을 보여주는 영화
작가 나미키 도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올 그린스>는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눈부신 미래를 스스로 쥐고자 하는 세 여고생의 작당 모의를 그린 청춘 크라임 무비라고 한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 상영하며 호평받은 영화로, 세 사람의 우정과 성장을 강렬하게 전한다. 1. 적법하지 않은 그들을 향한 응원 청춘을 닮은 푸릇함이 가득한 포스터와
by
박서현 에디터
2026.04.22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