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차별 없는 세계로의 한걸음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도서]
'페미니즘'이 사회혁신을 유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Intro: 어버버한 내가 부끄러워서 몇 년 전만 해도 낯설었다. 내가 살았던 세계라는 곳은 남성중심주의가 너무 당연하고 자연스러웠다.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인식조차 하지 못할 만큼 나는 불만 없이 살았었다. ‘페미니즘’을 알게 되었고,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던 계기가 있었다. 학부 시절, 수업 중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당당하게 밝히는 교수님을
by
이지윤 에디터
2020.09.29
리뷰
도서
[Review] 멈추지 않는 가능성으로, 멈추지 않는 이에게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페미니즘적 목표의 실현이 절실한 요즘이다.
페미니즘적 목표의 실현이 절실한 요즘이다. 집단 성폭행과 불법촬영을 상습 범행했던 ‘버닝썬 게이트’의 주동자들이 터무니없이 적은 형량을 받은 것처럼 제도적인 부분부터 만화가들의 여성혐오 콘텐츠 양산과 이를 비호하는 공동체의 지속처럼 사적 영역으로 보이는 공간에서까지,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은 끊임없이 페미니즘의 필요를 드러낸다. 견고히 뿌리박힌 불의를 드
by
조현정 에디터
2020.09.26
리뷰
도서
[Review] 헌법 11조 1항을 향한 첫걸음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한 번 상자를 열면 외면할 수 없는 현실 속 불편한 진실.
연예계에서 남성 연예인과 여성 연예인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은 늘 존재해왔다. 가령 남성 연예인은 성범죄를 저지르거나 도박을 하더라도 ‘더 좋은 모습(음악, 연기 등)으로 보답 드리겠다’라는 사과와 함께 몇 년 뒤 당당하게 TV에 나오는 반면, 여성 연예인은 짝다리를 짚었다거나 표정이 ‘띠꺼워’보인다는 이유로 논란이 되어 기자회견을 열고도 한참 방송에 나가
by
김혜원 에디터
2020.09.26
리뷰
도서
[Review] '나의 페미니즘'에 내실을 다지기 위해 필요한 것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사회적인 시선으로 오인된 페미니즘이 아닌, 사회에서 접해오며 발전해온 ‘나만의 페미니즘’을 위해서
학부 1학년 때의 일이다. 학번을 대표하는 과대와 부과대를 뽑아야 했는데, 자연스럽게 남자는 과대, 여자는 부과대로 배정된다는 얘기를 들었다. 의아했다. 여자가 과대를 하고 싶다면? 여자는 왜 꼭 부과대를 해야 하는 걸까? 의아함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둘 목소리를 냈고, 우리는 성별에 따라 과대와 부과대로 나뉘는 상하 위계를 없앴다. 그리고 그 자리를 남과
by
한유빈 에디터
2020.09.25
리뷰
도서
[Review]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페미니즘 참고서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책을 펼치기 전에 내가 페미니즘 앞에 처음 선 것은 언제였던가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5년 전 한국 여성들 사이에서 페미니즘 논의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대학에 입학한 이후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이 나와 내가 사랑하는 이들의 삶을 망가뜨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비로소 인지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절망과 슬픔
by
이지현 에디터
2020.09.25
리뷰
도서
[Review]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21세기 페미니즘에 대한 7가지 질문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페미니즘 세계로의 초대장을 보낸다. 페미니즘과의 조우를 통해서, 그대가 ‘나’의 내면세계와 외면 세계를 새롭고 풍성하게 일구어 나가기를 바란다. 무수한 문제들이 해결되어서가 아니라, 그런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나’와 타자들의 자유와 평등의 삶을 확장하고자 씨름하는 그 과정 자체가 우리 모두를 위한 희망의 근거라고 나는 믿
by
정윤경 에디터
2020.09.25
리뷰
도서
[Review] 목소리를 찾기 위해 질문을 던지다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도서]
나의 목소리를 찾아서, 책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불편한 세상 속 작아지는 목소리 페미니즘을 공부하는 일은 내 삶을 자연스럽게 둘러싸고 있는 차별을 직시하는 일이었다. 한국에서 여성으로 태어나 내면화한 가부장제적 성차별주의를 버려가는 일이었고, 이 일은 곧 사실 여태껏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뼈아픈 깨달음을 얻는 과정이었다. 하지만 결국엔 나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일이었다. 그럼에
by
전지영 에디터
2020.09.24
리뷰
도서
[Review] 여성으로 익숙한 물음들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도서]
페미니즘의 궁극적 지향점은 '모든' 사람들의 권리를 확장하는 것
한 여성의 삶 내겐 출생의 비밀이 있다. 내 출생의 비밀을 아는 사람들은 90년대 후반에도 이런 일이 있냐고 묻고는 한다. 나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지워질 뻔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건 고등학생 때였다. 출생 자체가 부정당할 위기를 겪고 나서도 나는 지금까지 무수한 혐오와 폭력에 마주해야 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지워진 존재들을 떠올리며 나는 페미니즘에
by
이승현 에디터
2020.09.24
리뷰
도서
[Review] 그대는 페미니즘을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도서]
‘그대들’ 각자의 페미니즘을 찾기 위한 첫걸음
최근 몇 년간의 사회 이슈들을 살펴보면, 강남역 살인사건부터 미투 운동에 이르기까지 ‘페미니즘’이 가장 큰 화두에 올라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성 연예인들은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는 한마디,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페미니즘 문구가 적힌 소지품만으로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왜 이런 사소한 것
by
정다영 에디터
2020.09.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 여자와 나란히 걷는 오르페우스 신화 산책길 [영화]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셸린 샴마, 2020)
우여곡절 끝에 보게 된 영화. 내가 탄 택시가 나도 모르는 사이 불법 끼어들기를 하다가 교통경찰에게 잡히는 바람에(!) 20분의 실랑이를 마친 후 죄지은 사람 마냥 고개를 수그리며 살금살금 영화관 구석 끄트머리에 들어가 앉았다. 내가 이런 고생까지 하면서 영화를 봐야 하나, 싶었는데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소감으로는, 그랬다. 더한 고생을 하더라도 기꺼이
by
이강현 에디터
2020.09.22
리뷰
도서
[Review] 안전함을 선택한 페미니즘 책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여성이 아닌 인간으로서 존재하기 위해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는 페미니스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최선의 단어일까? 2015년 이래 페미니즘은 하나의 강력한 사상으로서 자신의 정체성과 필요를 호소했다. 구시대적인 사상에 피해를 받은 여성들은 페미니즘의 사상에 뜨겁게 반응했다. 여성들의 강렬한 분노에 남성들은 보수화를 선택했지만, 지속적인 담론을 통해 많은 부분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이 작게나마 형성
by
손진주 에디터
2020.09.21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의 상처를 봉합하기 위해서 - 아버지의 사과 편지
당신의 해방이 끝내는 이 오랜 구조에 균열을 낼 것이다.
‘아버지의 사과 편지’의 소개 글을 읽고 난 그 순간, 나는 이 책을 끝내기가 몹시 힘들 것임을 직감했다. 이 책이 나를 어떤 감정의 소용돌이로 밀어 넣을지 나는 반쯤 알고 있었다. 그래서 겁이 난 게 사실이다. 내가 그의 고백을 읽고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로 유명한 저자 ‘이브 엔슬러’는 다섯 살 때부터 가해자인 친아버지에
by
이다은 에디터
2020.09.20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