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15년이 빚은 환상의 선율로 초대합니다 - 트리오 콘 스피리토 창단 15주년 기념음악회
’영혼을 담은' 열정적인 음악을 떠올리면 앞으로 트리오 콘 스피리토(Trio con Spirito)가 떠오를 것 같다.
무언가를 지속하는 것은 멋진 일이다. 동시에 어려운 일이다. 긴 시간 동안 무언가를 몰입하고, 그 기반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사람은 전문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어떤 행동을 오래 한다는 것 이상으로, 끊임없이 마주하는 역경과 고난을 매번 뛰어넘어야 ‘제대로 오래 지속한다’는 수식어가 붙을 수 있다. 요즘에는 온 세상이 마치 취미 어트랙션이 펼쳐
by
신지예 에디터
2023.11.11
리뷰
공연
[Review] 15년을 함께한 선율, 트리오 콘 스피리토
오랫동안 유지되는 팀에는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어떤 '아우라'가 있다.
여느 예술이 그렇듯 음악도 개인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분야다. 그 개성이 모여 하나의 팀을 이루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처음에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팀을 만들었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각자의 길을 걷는 경우를 수없이 많이 본다. 오히려 해체와 멤버 교체가 자연스러운 일이기에, 가요계에서 오래된 밴드나 팀을 볼 때면 괜히 신기하고 반갑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3.11.1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트리오 콘 스피리토 창단 15주년 기념음악회
Trio con Spirito. 멤버 교체 없이 하나의 화음으로 15년간 이루어 온 음악을 넘어서는 아름다운 앙상블의 히스토리
트리오 콘 스피리토 창단 15주년 기념음악회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3.10.22
문화소식
공연
[공연] 트리오 콘 스피리토 창단 15주년 기념음악회
멤버 교체 없이 하나의 화음으로 15년간 이루어 온 음악을 넘어서는 아름다운 앙상블의 히스토리
Trio con Spirito 멤버 교체 없이 하나의 화음으로 15년간 이루어 온 음악을 넘어서는 아름다운 앙상블의 히스토리 W. A. Mozart - Piano Trio No. 6 in G Major, K. 564 R. Schumann - Piano Quartet in E flat Major, Op. 47 (Guest Viola 최은식) M. Ravel
by
박형주 에디터
2023.10.17
리뷰
도서
[Review] 짤그랑, 환전되는 당신의 미술 취향 - 아트 컬렉팅
치킨을 열두 번 참으면 좋아하는 작품을 매입할 수 있다
테이프가 붙은 바나나가 몇억에 거래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미술 시장과의 심적 거리가 더욱 멀어지곤 한다. 미술 시장에 들이닥친 MZ들에 대한 소식도 상속세로 심란할 재벌가의 자제들 이야기들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미술 작품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은 있었다. 지금보다 더 무지하던 시절에도 무턱대고 전시회장을 찾아가서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곤 했다. 방에
by
이지연 에디터
2023.09.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빈 미술사 박물관, 아르침볼도의 조합 두상 [미술]
빈 미술사 박물관에서 직접 본 주세페 아르침볼도의 '조합 두상'
“주세페 아르침볼도가 누구야?” 질문하는 경우가 있어도, “이 그림 처음 봤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그의 조합 두상(Composite Heads) 중 <여름>은 누구나 한 번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겨울> 유럽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꼽히는 오스트리아의 빈 미술사 박물관에서는 주세페 아르침볼도의 <겨울>, <물>과 <불>을 만날 수
by
한재현 에디터
2023.08.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김없이 돌아오는 아침을 거부하고 싶을 때면 [도서/문학]
두 애벌레는 어떻게 나비가 된 걸까.
자정이 넘으면 항상 이런 생각이 든다. "아 벌써 12시네…. 또 아침이 오면 내일이 시작되겠지." 한숨과 함께, 내게 초인적인 능력이 있다면 시간을 멈추고 아침이 찾아오지 않게 만들고 싶다. 왜 다가오는 아침을 거부하고 싶을까? 아마 그 이유는 내일도 어제와 다를 바 없는 하루일 것을 아기 때문이다. 학교 혹은 회사에 나가, 공부나 일을 하고, 먹고,
by
이도형 에디터
2023.08.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집 [음악/클래식]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에 위치한 '모차르트 집' 소개글
'모차르트 집'은 박물관이라고 해서 화려하지 않다. 평범한 주택의 모습을 하고 있어서 아름다운 잘츠부르크 경치와 조화롭다. 간판조차 작은 입구를 눈앞에 두고 헤맸던 기억이 난다. 집의 역사 1773년, 가족원이 늘자 더 큰 집이 필요했던 모차르트의 가족은, 건물의 1층을 전세로 계약하여 들어갔다. 모차르트는 빈으로 가기 전인 1780년까지 이 집에서 거주
by
한재현 에디터
2023.08.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스펙터클보다는 드라마 [영화]
신에게서 훔친 불에 대한 사후처리를 논하는 영화.
광복절에 맞춰 국내에서 상영을 시작한 ‘오펜하이머’는 기본적으로 전기영화다. 작품은 핵폭탄을 개발함으로써 신의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와 같은 존재가 된 물리학자 ‘J.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입체적인 삶을 조명한다. 필자의 전공이 인문학인지라 거기에서 비롯된 무지 혹은 희망사항일 수 있겠다. 이 영화는 이과인 척하는 문과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컨대 핵폭
by
최정민 에디터
2023.08.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념을 좇는 청춘들의 이야기, 연극 '어나더 컨트리' [공연]
이상을 꿈꾸는 마음과 열정은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다.
* 작품에 관한 정보는 연극 <어나더 컨트리>의 프로그램북 내용을 참고하였습니다. 연극 <어나더 컨트리>는 1982년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연극으로 초연됐고, 1984년 동명의 영화로 개봉되었던 작품이다. 2019년, 무려 37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어나더 컨트리>는 신예들을 연극 등용문이 되었다. 2019년의 초연 이후 1년 만인 2020년
by
박서현 에디터
2023.08.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름의 면면을 찾으러 [음악]
쏟아지는 빗바늘 더미에서 찾아낸 일상
빗방울과 빗바늘 지독한 여름. 빗방울은 없고 빗바늘만이 하늘을 꽉 채운다. 비가 사납게도 내리는 요즘, 아주 날카로운 빗바늘 떼에 우산이 찢기고 있다. 말도 안 되는 공상임을 알지만 폭우는 색색의 우산을 모이 삼아 제 몸집을 불리고 있을 것만 같다. 계속해서 우산을 펼치는 사람들과 끝나지 않을 장맛비. 이런 이유로, 폭우 대신 맑은 하늘이 떠오르는 곡들을
by
이유빈 에디터
2023.07.21
리뷰
공연
[Review] 비와 재즈의 조합은 늘 옳다 - 강재훈 트리오 Gershwin Songbook [공연]
재즈의 근본, 스윙 재즈를 직접 듣는 즐거움
사계절 중 여름을 제일 좋아한다. 특히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 재끼고 녹음이 절정을 달하는 7~8월의 한여름을 사랑한다. 그런데 모순되게도 장마는 좋아하지 않았다. 한여름의 소리와 뜨거운 태양 옆 그늘, 푸릇한 여름의 냄새를 사랑하지만, 비오는 날씨는 계절이 지나도 좋아지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내가 한여름의 장마까지 온전하게 좋아하게 된 건 재즈를 듣기
by
김예린 에디터
2023.07.17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