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을 이끄는 초콜릿 - 웡카 [영화]
“날 따라와요 그러면 당신은 순수한 상상의 세계에 있게 될거에요.”
* 영화 <웡카>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많은 아이들이 그랬듯 팀 버튼 감독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보고, 내가 먹을 초콜릿에 골든 티켓이 들어 있지 않을까 설레었던 아이 중의 하나였다. 초콜릿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지만, 웡카의 공장에 나오는 초콜릿은 어찌나 맛있어 보이던지. 그때의 황홀함을 다시 느낄 수 있다는 기쁨에 처음 이 영화의
by
원정민 에디터
2024.02.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웡카' 초콜릿의 주재료는 '꿈과 희망' [영화]
주말의 따뜻한 햇살 아래 엎드려 두 다리를 방방 대며 책에 나오는 재밌는 초콜릿을 상상해 그린 기억이 난다. 찰리와 비슷한 나이인 내게도 황금티켓을 선물 한 그 책은 '로알드 달' 작가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었다.
확실하진 않지만 초등학교 3, 4학년 때였을 것이다. 우리 집에 있는 책 중에서 내가 읽을 수 있는 책 중엔 동화책과 만화책이 많이 있었는데 심심할 때마다 수십 번도 읽은 동화책과 만화책을 다시 들여다보곤 했다. 그러다 어느 날, 내 방 책장 한편에는 소설책 두 권이 있었는데 눈에 잘 띄지 않게 있었던 탓인지 손이 가질 않았다. 그 책들을 본 나는 호기
by
황수빈 에디터
2024.0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웡카 - 달콤함의 비법 [영화]
달리기와 나누기
초콜릿의 아버지 윌리 웡카는 어떤 젊은 시절을 보냈을까.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본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호기심을 가질 법하다. <웡카>는 프리퀄로 윌리 웡카의 과거 분투기를 다룬 영화이다. 그가 성공할 것을 이미 알고 있어서인지 여러 고초를 겪는 웡카가 안쓰럽기보다는 그에게 확신의 눈빛을 보내게 된다. 무엇이든 끝에서 앞을 보면 여유롭구나. 움파룸파
by
김윤 에디터
2024.02.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든 꿈은 달콤하니까 - 웡카 [영화]
달콤한 몽상가 웡카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글에 영화 <웡카>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보기 드문 괴짜 같은 성격과 환상적인 초콜릿을 선보이며 사람들의 기억 속에 박힌 인물, 웡카. 이런 웡카의 과거에 대한 언급은 이전 작품들에서 거의 없었다. 그런 웡카의 초콜릿 공장 설립 전 모습을 담은 영화가 개봉했다. 바로 그의 이름을 딴 영화, <웡카>이다. 개봉
by
김유정 에디터
2024.02.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느 날 아침 별안간 브로콜리가 [도서/문학]
갑자기 손이 브로콜리로 변해버린 남자가 있다
어느 날 아침에 갑자기 손이 브로콜리로 변해버린 남자가 있다. 사람의 손이 브로콜리로 변했다니. 듣자마자 이 무슨 해괴한 소리인가 싶지만, 이유리 작가의 세계 속에서 그건 대단히 요상한 일은 아니다. 어머 브로콜리 저거 정말 오랜만에 보네, 그러고 보니 우리 아저씨도 저렇게 된 일이 있었어, 그래도 저렇게 큼직한 브로콜리가 되다니 아이구 고생이 이만저만
by
이지연 에디터
2024.01.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시 돌아올 여름에게,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영화]
여전히 겨울이다. 여름이 저편에서 웅성거린다.
우선, 뭐라고 불러야 하나. ‘너의 이름으로 나를 불러달라’는 의미의 영화명과 마주할 때마다 영화 자체부터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여덟 글자, 다섯 단어로 구성되어 있는지라 매번 풀네임으로 부르기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고민하다 “콜바넴”이라고 중얼거려본다. 이편이 가장 어감이 좋다. 구조적으로도 균형감이 있다. 찾아보니 다른 사람들
by
문충원 에디터
2024.01.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는 기록한다 고로 존재한다 [문화 전반]
과거에는 경험만 많으면 자연스럽게 나를 알아갈 수 있다고 믿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나를 아는데 다양한 경험은 많은 도움을 주었지만 기록하지 않은 경험은 반쪽짜리인 것을 배웠다. 경험들에 대해 일부분이라도 기록하는 것이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을 획기적이게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임을 굳게 믿고 있다.
어렸을 적 나는 기록에 익숙하지 않았다. 무언가 기록하기 위해 책상에 앉고 팬을 잡을 때마다 작은 메모지는 광활한 태평양보다 넓게 느껴졌었다. 종이만을 뚫어지게 바라보면 머릿속까지 새하얗게 물들었다. 손으로 쓰는 것이 어색해서 그런가 싶어 핸드폰의 노트 애플리케이션을 열었지만 마찬가지였다. 엄지 2개만 움직이면 되지만 쉽사리 화면을 누를 수 없었다. 적었
by
노세민 에디터
2024.01.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새해 복을 거절하려다 [사람]
발가벗은 초콜릿
[문제] 아래 보기 중 거절하고 싶은 것은? 1. 잘 지내? 2. 밥 한번 먹자. 3. 축하해. 4. 새해 복 많이 받아. [정답] 위 보기 모두 해가 바뀐 것이 무슨 대수라고 최근 4번을 꽤나 받았다. 문장 자체는 거부감이 없다. 단지 그 문장의 무게 없음이 싫을 뿐이다. 눈빛에서, 음성에서, 손가락에서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 1-4번을 썼다 지운다
by
김윤 에디터
2024.01.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천개의 파랑'을 읽고 [도서]
천개의 파랑 하늘 아래, 우리는 진정으로 '자유로움'을 찾을 수 있을까.
<천 개의 파랑>이라는 소설을 읽었다. 이러한 장르를 '약한 SF'라고, 나름의 언어로 정의하는데 판타지나 무협지처럼 대부분 혹은 많은 플롯이 픽션인 것이 아닌 몇 가지, 때론 한 가지의 판타지적 요소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하는 소설을 말한다. 이런 장르일 수록 유일하게 설정된 그 판타지적 요소가 우리의 세상을 오히려 바깥에서 뚜렷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생
by
김우현 에디터
2023.12.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갑과 을, 자본주의의 슬픈 민낯 [영화]
사회구조가 만든 슬프지만 담담한 소희의 모습을 그린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나는 독립영화 중에서도 다수의 사람들에게 메시지가 잘 전달될만한 사회적인 문제를 다루는 작품을 좋아한다. 다르게 말하면 현시대를 살면서 일어날법한 일들을 소리 내 이야기하는 영화가 와닿는다. 최근 본 독립영화 <다음, 소희>는 현실을 넘어선 실제 이야기로 전주 콜센터 현장실습생 사망사건을 다뤘다. 실화 기반이라 가슴에 더 울림을 줬던 영화. 전주 특성화고
by
최아정 에디터
2023.12.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초콜릿보다 달콤한 것 [영화]
겨울이 오고, 눈이 내리는 이맘때쯤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어렸을 적 처음 본 후 인생 영화가 되어 매년 감상하는 작품이다. 그저 화려한 비주얼에 감동했던 이전과 달리, 해가 갈수록 신기한 초콜릿 공장 속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가 읽히기 시작했다.
* 본문에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 및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겨울이 오고, 눈이 내리는 이맘때쯤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어렸을 적 처음 본 후 인생 영화가 되어 매년 감상하는 작품이다. 그저 화려한 비주얼에 감동했던 이전과 달리, 해가 갈수록 신기한 초콜릿 공장 속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가 읽히기 시작했다. 절대 녹지 않는
by
김유정 에디터
2023.12.03
리뷰
전시
[Review] 그 빛이 밝히는 것은 - 히든 스테이지 [전시]
드림그림과 배준성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히든 스테이지를 감상한 후 개인적인 후기를 적은 글입니다.
히든 스테이지 처음 전시회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부터, 왜 ‘히든 스테이지’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궁금했다. 중요한 것이라면 비추지 않아도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 그 안에 들어서자,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중요하기 때문에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게 아닌, 내가 스포트라이트를 줌으로서 중요해지는 것들. 히든 스테이지는 그에 대한 답을 둥근 원 안에 담아 제시
by
안세림 에디터
2023.12.03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