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청춘공동체를 잃어버린 청년의 낭만이란 [도서]
점심시간 대학가의 편의점에는 라면국물냄새가 빠짐없이 진동하고 김밥과 샌드위치류가 벌써 동이 났다. 대학은 취업률이 낮은 문과가 소멸되고, 취업박람회에 사람들이 북적거린다. 심지어 2010년대에 다시 돌아온 ai혁명 및 열풍은 특이점이 도래해, 청년세대의 취업희망과 의지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 사실이다. 특별한 이유 없이 공부도 일하지도 않는 고립, 은둔 청
by
변의정 에디터
2024.06.13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업이란 무엇일까 - ‘남아있는 나날’과 대학생의 연결고리 [도서]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있는 나날 리뷰 및 개인적 경험
민음사 북클럽 가입 선물로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있는 나날’을 골라서 읽었다. 로맨스만 즐겨 읽던 나에게는 생소하고 독특한 설정의 인물이 등장하는 소설이었는데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 해당 책의 주인공인 나는 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저명한 귀족이자 외교 인사였던 달링턴 경의 충직한 집사였고 집사라는 업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50년대인 현재를 살아
by
김정원 에디터
2024.06.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기분 좋은 음악 [음악]
기분 좋은 음악은 대중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
밤늦게 집에 도착했더니 라디오에서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무슨 노랜가 싶어 들어보니 방탄소년단의 ‘Permission to Dance’다. 갑자기 몇 년 전이 떠오른다. 흔히 말하는 ‘입덕 부정기’를 3년 동안 겪고 있던 나는 ‘DNA’를 기점으로 매일같이 방탄소년단의 음악들을 들었었다. 타이틀곡은 당연지사, 수록곡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한창 힘들었던
by
윤지원 에디터
2024.05.09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생의 끝에서 시작으로 이어지며 계속되는 이야기 -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공연]
한 사람의 생의 끝자락이 다른 누군가의 생에 이어지기까지의 이야기
하나의 심장을 둘러싼 각자의 생(生) 극 중에는 심장의 주인 시몽을 비롯한 16인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생의 마지막 날, 서핑을 즐기다 비운의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시몽'의 심장 박동을 둘러싼 채 각자의 궤도로 생(生)을 이어간다. 어쩌면 누구보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자유롭게 보낸 시몽의 심장을 비롯한 장기들은 마치 금방이라도 시몽
by
박다온 에디터
2024.05.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능동적인 사랑의 움직임 - 연극 '못 말리는 프랑켄슈타인' [공연]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기묘하고 유쾌한 움직임과 만나다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이름은 친숙하다. 단어를 듣는 순간 머리에 나사가 박힌 기괴한 얼굴이나, 혈색 없는 시체를 되살리는 행위가 쉽게 연상되곤 한다.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은 시대와 장르를 가리지 않고 폭넓게 각색 또는 차용되며 우리 곁에 있어왔다. 이렇게 고착화 된 이미지가 존재하다 보니, 연극의 제목에서 어색함을 느끼는 것도 당연하다. 왜
by
박보경 에디터
2024.05.04
리뷰
공연
[Review] 실종자는 말하지 않는다 - 연극 실종법칙
실종에 '법칙'이란 게 있을까
이 모든 비극은 한 사람의 실종으로부터 시작된다. 아니, 그 전부터 이미 비극은 시작되었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가족, 친구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로 그럴까, 이 작품은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어두운 내면을 외면한 채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감정을 배제한 채 부품으로 소모되는 현대 사회의 인간 소외, 우리
by
박가은 에디터
2024.04.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위대함이란 [영화]
스티븐 크보스키, Wonder(2017)
뉴턴의 운동 제1법칙 어기의 등교 첫날, 과학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물체의 운동 상태는 언제까지 변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정적이 된 교실 속에서, 어기가 그 질문에 대답한다. "외부의 힘이 가해질 때까지"라고. 움직이는 물체의 속도와 방향은 외부의 힘이 없으면 변하지 않는다. 이 법칙을 이 영화의 내용에 적용해 보자면 어기는 '움직이는 물체'
by
김보현 에디터
2024.04.15
리뷰
도서
[Review] 내게 꼭 맞는 행복이란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도서]
행복에 집중해서 살아가다 보면 행복한 일들이 자꾸 찾아온다. 칼 라르손의 인생을 통해 이 진리를 또 한 번 마음에 새긴다.
삶이 불행할 이유는 읊자면 끝도 없다. 오늘날까지의 온 세계의 불행을 뭉쳐두면, 진득하고 검은 어떤 물체가 되어 우주를 꽉 채우다가 우주가 멸망할 것만 같다. 인간은 심지어 상상해서까지 실재하지도 않은 불행을 현실로 끌고 오는 동물 아닌가. 희한하게 불행은 가만히 있어도 잘만 찾아오지만, 행복은 고구마를 캐듯 땅을 파는 노력을 조금이라도 해야 찾아진다.
by
권현정 에디터
2024.04.11
리뷰
공연
[Review] 편곡이란 세계를 확장시키는 것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아까까지 들은 음악이 마치 그들의 하루를 멋지게 마무리 짓는 OST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유튜브에 지브리 ost를 검색하면 정말 많은 플레이리스트들이 나온다. 책상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현대인으로서, 주어진 일에 집중하기 위해 지브리 플레이리스트를 검색했던 적이 다수 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묘한 궁금증이 생겼다. 어째서 같은 지브리 곡인데도 플레이리스트마다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일까? Jazz, Lofi 등 장르의
by
김푸름 에디터
2024.03.17
리뷰
도서
[Review] 삶이란 한평생 나를 키우는 일이다 - 약한 게 아니라 슌한거야
소중한 사람들보다 더 소중한 나
줄곧 남을 살피는 데에 힘을 들였다. 소중한 사람일수록 더 살피고 더 신경 썼다. 사소한 언행으로 상처받진 않았을지, 배려 없지는 않았는지 나를 되돌아보는 데 급급했다. 덕분에 나는 남들에게 편한 친구가 될 수는 있었을지 몰라도, 정작 내가 지치고 상처받는 날이 많았다. 내가 남을 살펴온 시간들 중에 내가 나를 살펴본 시간은 얼마나 될까. 타인의 상처와 마
by
박상하 에디터
2024.02.17
리뷰
공연
[Review] 좋은 음악이란, 살아있는 무언가 - 한수진과 브리티시 오리지널
클래식은 과연 회화적이다.
비올라를 취미 삼아 꾸준히 연습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이번 공연을 관람했다.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와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이 협연했다. <한수진과 브리티시 오리지널> 공연 제목답게 영국음악이 중심이었다. 우연하게도 관람하기 며칠 전 다른 음악공연을 관람했었다. 현악기 중심인 연주자 5명으로 구성된 재즈공연이었다. 바이올린보다 첼로 소리를 좋아했던 내가 재즈
by
민지연 에디터
2024.02.1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소재는 일상에서 나온다
좋은 글이란 무엇일까. 나만의 글을 쓰는 소재 발굴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잘 쓴 글은 무엇일까. 내가 쓴 글은 봐줄 만한 글일까? 점수로 따지면 어느 정도일까? 이 년여 동안 일과 아트인사이트 활동, 대외활동을 병행할 수 있었던 내 노하우를 공유하려 한다. 사실 글쓰기에는 정답이 없다. 답이 없기에 점수도 감히 매길 수 없다. 대학 입시 전 일회성으로 논술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 글의 형식은 정해져 있었다. 대학교마다 원하는
by
최아정 에디터
2024.02.1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