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전시] 퓰리처상 사진전
진실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진실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The Pulitzer Prize Photographs - Shooting the Pulitzer 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언론 사진상을 수상한 작품들이 서울을 찾는다. 세계 근현대사를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전시회, 퓰리처상 사진전이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다. 퓰리처상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by
박형주 에디터
2025.01.03
작품기고
The Artist
[Snowflakes] 정체성
흔들리고 바뀌면 뭐 어때.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확립시켜 나가죠. 점점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되고 자신만의 철학이 생기며 자연스럽게 정체성이 형성됩니다. 하지만 이는 반대로 자신을 가두고 있는 틀을 점점 단단하게 만든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야! 많은 특징이 좀 더 명확하게 정리되고 본인만의 취향이 확고해지는 것. 자기 자신에 대해
by
이상헌 에디터
2024.12.28
작품기고
The Artist
[Snowflakes] 예술의 경계
예술의 혼합은 그 자체로 창의적이다.
전 그림과 사진을 좋아하는 만큼 영화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독립영화 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그림과 사진으로 색에 대한 탐구를 많은 시간 하기에 영화 연출을 할 때에도 관객들이 화면으로 마주하는 색에 주의를 크게 기울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도 전체적인 색감을 중시하고 작업에 임합니다. [도시와 사람, 네번째], 이상헌 외 1명, 2024 이 작
by
이상헌 에디터
2024.12.21
작품기고
The Artist
[Snowflakes] 모임
함께 모여있기에 더욱 빛나는 도시
[도시와 사람, 세번째], 이상헌 외 1명, 2024 오사카의 음식점들이 길을 따라 쭉 놓인 한 시장 골목의 사진입니다. 하얗고 동그란 조명들이 가게의 수를 알려주는 듯 줄을 서 있습니다. 비슷한 모양의 간판과 조명이,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정체성을 하나로 연결해주며 그들만의 소속감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가게들이 개인이 아닌 공동체
by
이상헌 에디터
2024.12.07
작품기고
The Artist
[Snowflakes] 연결
도시 속 연결에 관한 고찰. 첫 번째.
정장을 입고 금융권에서 일하는 사람, 새벽운동을 가는 복싱선수, 빵집 오픈을 준비하는 알바생. 도시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저마다의 계획을 갖고 각자의 세상을 만들어 나갑니다. 앞서 나열한 세명의 도시 속 가상인물들은 전혀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 서로 직업도 다르고 활동하는 시간, 분야도 다르기에 매우 이질적인 느낌이 드셨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by
이상헌 에디터
2024.11.23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개념 속 '틈'을 들여다보는 작가, 에포케() 서재영의 세계
저는 예술이라는 것은 ‘틈’을 만들어주는 것이구나 생각하게 되었어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스튜디오 에포케와 작가 서재영을 소개합니다! '에포케'는 후설이 현상학적 환원의 방법으로써 사용했던 용어입니다. 우리는 어떤 대상이나 객체를 볼 때, 그것이 놓여있는 세상이라는 맥락 안에서 습관적으로 그 대상은 '이러이러하다'라고 판단하게 됩니다
by
김푸름 에디터
2024.11.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연히 영화 같은 순간을 만나다 [미술/전시]
어쩌면 우리 곁에 영화 같은 순간이 항상 있었을지도 모른다.
우연히 영화 같은 순간을 만나다 작가나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우리 주변에서 "아, 그 사람 스타일이다!" 싶은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Wes Anderson)의 작품을 볼 때도 그렇다. 특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는데, 그의 작품에는 대칭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수평과 수직의 프레임과 독특
by
박지영 에디터
2024.11.0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누군가에게 너무 특별한 당신
흐릿함의 경계에서 사랑을 발견하는 오채린 작가를 만나다
곁에 있는 사람일수록 보지 못한 사각지대가 있기에, 한층 더 깊은 대화를 나눠보는 일상에서 벗어난 시간으로 지인 인터뷰를 시도했다. 동료로서, 친구로서, 그리고 그의 작품을 너무나 사랑하는 팬으로서 오채린 작가를 꼭 한번 인터뷰하고 싶었다. 필자의 스탠스는 앞선 역할들이 계속하여 변경되며 진행됨을 느꼈다. 편하면서도 낯설고, 접속되었다가 새로운 영토를 계
by
변의정 에디터
2024.10.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소중한 찰나의 공허한 박제
우리는 왜 사진에 집착하는가
요즘은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휴대폰부터 들고 보는 세상이 된 것 같다. 무언가를 제대로 눈에 담기도 전에 휴대폰을 들고, ‘찰칵’. 물론 예전에는 사람들이 사진을 잘 찍지 않았는가, 라고 묻는다면 그것은 아니다. 각자의 앨범 속에 들어 있는 무수히 인화된 사진들이 그것을 증명한다. 하지만 요즘 도리어 피사체를 보는 내 시야가 가려질 정도로 수많은
by
김민성 에디터
2024.09.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끝을 마주하기: 토로(吐露)
오랜 시간이 흘러 이 서툰 글이 닿기를
머지않아 너는 모든 것을 잊게 될 것이고, 머지않아 모두가 너를 잊게 될 것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中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것일까? 이것은 나의 20대를 괴롭게 만든, 하지만 가장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게 해준 물음이다. 스무 살이 된 순간부터 나의 시계는 멈춰버렸다. 미성년자를 지나며 마주한 변화들에 잘 적응한다고 착각하고 살았다. 건
by
정서영 에디터
2024.09.05
리뷰
PRESS
[PRESS] 7월과 9월 사이의 그림자 - 내가 네 번째로 사랑하는 계절 [도서]
7월과 9월 사이의 그림자, 8월에 말하는 시인의 이야기
["8월의, 8월에 의한, 8월을 위한 단 한 권의 읽을거리. 하루 한 편, 한 달 한 권, 1년 365일의 읽을거리를 쌓아가는 ‘시의적절’ 시리즈, 한정원 시인의 8월을 만난다. 마냥 사랑할 수만은 없는 무더운 여름, 어쩐지 미심쩍고도 미진한 이 마음을 두고 「내가 네 번째로 사랑하는 계절」이라 말하는 시인. 한껏 미움을 대신해 조금의 사랑을 말하는 시
by
정소형 에디터
2024.08.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랍에서도 펼쳐지는 디지털 세상 [미술/전시]
동시대 사회 문화를 인류학적 시선으로 바라본 알 카시미의 사진전
사진을 촬영하는 순간, 정해진 프레임 안에 특정한 시간과 공간이 매끈하게 담긴다. 우리가 평소에 사진을 찍는 이유도 어떤 순간과 장소를 기억하기 위해서, 혹은 우리가 경험하는 연속된 세계 속에서 한 부분을 떼어내어 이미지로 남기고자 하는 바가 대부분일 것이다. 반면, 파라 알 카시미의 사진은 프레임과 굳어진 시공간을 넘어, 표면에 부상하는 것 아래 깊은
by
정충연 에디터
2024.08.10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