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왜 팬텀은 크리스틴을 본 순간 사랑에 빠졌을까? [공연]
뮤지컬 <팬텀>에서 팬텀이 크리스틴의 노래를 들은 순간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 본 글은 비평글로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뮤지컬 <팬텀>은 기존에 알려진 유명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는 전혀 다른 작품이다. 뮤지컬 <팬텀>은 <오페라의 유령>보다 팬텀의 삶과 어린 시절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다 따라서 기본적인 이야기 전개가 다르다. synopsis 파리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서 살던 팬텀(에릭)이 지하에서만 살아야 하는 자신
by
김소정 에디터
2021.06.1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명품 드라마 '괴물'을 놓치지 않길 [드라마/예능]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면서 내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 조용히 꽃이 폈다. '시간이 흐르는 게 실감은 안 나지만 봄이 오긴 왔나 보다' 생각이 들 때쯤 봄비 소식을 들었다. '아직 난 벚꽃의 존재를 내 눈으로 확인도 못 했는데 떨어지겠다...' 아쉬운 마음이 든다. 올해 봄은 벚꽃을 보지도 못하고 지나가는구나 싶었다. 2021년 봄은 벚꽃 대신 놀라운
by
정서영 에디터
2021.03.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언제나 '보리'를 그리워한다 [영화]
일곱살 보리의 여름, 그 속의 우리의 여름
* 이 글은 단편영화 콩나물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유독 더웠던 유년 시절의 여름을 기억한다. 고층 아파트의 높이는 5층이 최대였고, 뒷집과 옆집이 앞집에서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눌 적이었다. 에어컨을 잘 사용하지 않아 선풍기로 한여름을 보내던 어린 날, 아이스크림 하나면 세상을 가진 것 같았고 선풍기 앞에서는 괜히 목소리를 내며 소리의 떨림을 즐겨
by
김혜빈 에디터
2021.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I can't hear you, I can hear you. [영화]
<맬컴과 마리>(Malcolm & Marie, 2021)
애인을 볼 때 가끔 그런 생각이 들곤 한다. 이 사람에 대해 정말 많은 걸 알게 됐구나. 타인에 대해 이렇게까지 깊이 알아도 될까? 물론 오만이자 착각이다. 내가 그 사람을 완벽하게 통찰하고 있다는 치명적인 착각. 그러나 어느 정도는 분명 사실일 테다. 서로가 함께 공유한 시간과 대화는 큰 산을 이루어 가며 그의 생각과 행동을 분석하고 때로는 예측까지 할
by
김수이 에디터
2021.03.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를 단단히 떠받치는 인물들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2000), 박찬욱 감독
<공동경비구역 JSA>는 관객으로 하여금 소피 장 (이영애) 소령의 시점에서 영화를 따라가도록 한다. 중립국 감독 위원회의 법무 장교로서 판문점에 파견되는 소피 장은 남성뿐인 군인 사회에 전쟁 발발 이후로 처음 발을 들이는 여성이자 제3국의 혼혈인으로 중심 사건에 끼지 못하고 배제당하는 인물이다. 소피 장이 남북과 제3국에게서 요구받는 것 또한 냉정하고
by
김수이 에디터
2021.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계절을 붙잡으려는 사람들 [영화]
<해피 투게더> (春光乍洩, Happy Together, 1997)
스무 살 여름에는 소설을 썼다. 소설가가 되고 싶은 것도, 하다못해 어디 공모전에 제출할 것도 아니었지만 그저 그 이야기가 너무 쓰고 싶었다. 당시의 나는 상당히 진심이었는데, 취미로 다니던 중국어 학원에서 30분이면 집에 도착할 수 있는 지하철을 내버려 두고 1시간 반이 조금 안 되게 걸리는 버스를 고집하며 돌아 돌아 집에 왔다. 그 버스가 한강대교를
by
김수이 에디터
2021.02.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때의 그 봄은 아닐지라도 [영화]
봄날은 간다, 2001, 허진호 감독
사운드 엔지니어 상우(유지태)는 소리를 찾아 전국을 다니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맡고 PD 은수(이영애)와 사랑에 빠진다. 행복에 겨운 나날들도 잠시, 순수하지만 맹목적인 그의 사랑에 은수는 지쳐간다. 상우는 이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그들의 사랑을 잡아두려 애를 쓴다. 허진호 감독의 2001년 작 <봄날은 간다>의 독특한 점은 제목에서부터 비극을 예고
by
김수이 에디터
2021.02.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왜 사랑하냐 물으신다면 [영화]
<캐롤> (Carol, 2016), 토드 헤인즈 감독
경험이 쌓일수록 '사랑한다'라는 표현의 무게를 체감해가는 듯하다. 시작은 단순히 애인에게 말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전부였으나 점차 그 대상이 확장되어갔다. 이제는 나의 존재와 마음을 알지 못할 먼 이에게까지, 심지어는 인격을 갖지 않는 무생명의 대상에게까지 사랑한다는 표현을 붙이기가 꺼려진다. 여기서 무게라 함은 무언가를 사랑하기 위해 내가 다해야 할
by
김수이 에디터
2021.01.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누군가에겐 현실이기에 더욱 두려운 [영화]
부력(Buoyancy), 2019, 로드 라스젠 감독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태국으로 떠난 14살 캄보디아 소년 차크라(삼 행). 브로커의 사기 행각으로 불법 어선에 끌려간 그는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하는 하루 22시간의 강제 노역을 시작한다. 영화는 배가 바다 위를 가르는 광경을 30초 정도의 긴 시간에 걸쳐 아주 천천히 줌 아웃한다. 배에서 멀어지고 또 멀어져도 화면에 펼쳐지는 것은 오로지 망망대해뿐이
by
김수이 에디터
2021.01.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떠나야 할 세계와의 작별 [영화]
룸, 2015, 레니 에브라함슨
무려 7년이다. 강아지가 아프다는 거짓말에 무작정 낯선 이의 뒤를 따랐던, 착한 아이 콤플렉스를 지닌 소녀가 극악무도한 범죄자의 창고에 갇혀 지낸 시간이. 영화는 플래시백을 통해 몸소 과거를 보여주진 않으나 그 시간이 마치 영겁과 같았으리라는 추측은 충분히 가능하다. 넓이가 3.5 제곱미터밖에 되지 않는, 창문이라고는 천장에 조그맣게 하나 달린 게 전부
by
김수이 에디터
2021.01.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핸들을 쥐기 위한 그의 고군분투 [영화]
김씨 표류기, 2009, 이해준 감독.
사랑보다 먼저 넌 나를 사랑하라 했잖아 너도 그거 못하잖아 우리를 돕고 싶어 위 가사는 2018년 9월 발매된 김사월의 정규 2집 앨범 1번 트랙, <로맨스>의 후렴구이다. 신보에 있어 첫 번째 트랙이란 전 앨범을 들어볼지 말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당시의 나는 저 후렴구의 가사를 한참이나 곱씹다 곧 전곡 재생 버튼을 눌렀다. 그렇게 접했던
by
김수이 에디터
2021.01.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꿈을 꾸는 바보들을 위하여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 2016, 데미안 셔젤 감독
언젠가 한 번쯤은 세상에 오로지 자신만이 존재하는 듯한 순간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모든 조명이 암전 되고 주위의 사물도 사람도 다 사라져 버린 것만 같은 그 신비한 때는 <라라랜드>에도 등장한다. 길을 걷다 우연히 듣게 된 연주에 끌려 운명적으로 그에게 반하던 순간,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참가했던 오디션에서 자기 자신을 온전하게 펼쳐 보이던 순간이 그러하
by
김수이 에디터
2021.01.03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